제가 판에 쓰는건 처음인데요... 제 친구 납치당할뻔했음... 본론으로 갈게요 어제 저녁8시쯤에 저랑 만나기로 해서 같이 전화하면서 갔어요 잘 대화하다가 갑자기 필름이 끊긴거에요 그래서 전 다시전화걸었는데 받더라구요 무슨일 있었냐 했더니 아까 대동아파트쪽에 있던 제친구앞으로 하얀색 중형차가 오고있었대요 아저씨가 나오면서 제친구한테 동일아파트가 어디냐고 물어봤대요 근데 어이없는건ㅋㅋㅋㅋ 동일이 바로앞이였대옄ㅋㅋㅋ 아저씨는 좀 30대 중반?그정도 아저씨가 길을물어보고 차안에 있던 아저씨는 썬팅을 진하게 해서 않보였대요 근데... 차문을 열어놓고 있었대요 솔직히 사람한테는 육감이 있잖아요 뭔가 이상하고 섬뜩하고무서웠대요 저랑 통화하면서 갔잖아요 제가 다시 연락해서 다행이죠... 그리구 제친군 짧은 반바지입고가서 더 위험했던 걸지도몰라요..;; 저랑 만나서 얘기하면서 완전 충격먹은듯이 막 우는거에요 제 친구가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거에요... 제가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제가 차번호라도 아냐고했더니 그거 살필시간이 없었대요 납치는 뉴스에서만 봤지 제 주변에서 일어날 줄은 몰랐어요... 제 친군 정신적 충격 심해서...치료받아야 해요...
☆★☆제 친구쇼크먹었음☆★☆
제가 판에 쓰는건 처음인데요...
제 친구 납치당할뻔했음...
본론으로 갈게요
어제 저녁8시쯤에 저랑 만나기로 해서
같이 전화하면서 갔어요
잘 대화하다가 갑자기 필름이 끊긴거에요
그래서 전 다시전화걸었는데 받더라구요
무슨일 있었냐 했더니 아까 대동아파트쪽에 있던 제친구앞으로
하얀색 중형차가 오고있었대요
아저씨가 나오면서 제친구한테 동일아파트가 어디냐고 물어봤대요
근데 어이없는건ㅋㅋㅋㅋ 동일이 바로앞이였대옄ㅋㅋㅋ
아저씨는 좀 30대 중반?그정도 아저씨가 길을물어보고
차안에 있던 아저씨는 썬팅을 진하게 해서 않보였대요
근데... 차문을 열어놓고 있었대요
솔직히 사람한테는 육감이 있잖아요 뭔가 이상하고 섬뜩하고무서웠대요
저랑 통화하면서 갔잖아요 제가 다시 연락해서 다행이죠...
그리구 제친군 짧은 반바지입고가서 더 위험했던 걸지도몰라요..;;
저랑 만나서 얘기하면서 완전 충격먹은듯이
막 우는거에요
제 친구가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거에요...
제가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제가 차번호라도 아냐고했더니 그거 살필시간이 없었대요
납치는 뉴스에서만 봤지 제 주변에서 일어날 줄은 몰랐어요...
제 친군 정신적 충격 심해서...치료받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