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 부재중전화

...20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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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쯤 됫는데요 좋게헤어졋어요 나중에 다시 연락하기로 약속하고...

하다가 보름쯤지나서제가 너무 힘들어서 연락을해봤는데 자기를 잊으라네요 그냥.. 약속한것도

미안하다고 그냥 좋은여자 만나라고 완전히 헤어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곤 1주일이 지났나

새벽2시에 부재중으로 그 여자한테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무슨뜻인지 궁금해 미치겟네요 무슨일있엇어? 라고 카톡 보내봤는데 읽고 답장은 안하고...

 

잘 못 눌럿나요?..

아니면 술을 마셔서 술김에 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조금은 생각이 났던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