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를 시작으로 스카이러브, 다모임, 아이러브스쿨등 그 다음에 조이헌팅, 클럽5678 같은 당시에 꽤
뜨고 있었던 정 회원이 되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던 그런 사이트도 가입을 했지요. 게다가 성인사이트도 정말 많이 가입을 해봤었는데... 느끼는 결론은 여자가 겨우 수십명밖에 없다는거고 다 알바인것같은 냄새 풀풀 날리는 그런 여자들밖에 없었던거죠.
특히 결제해서 정회원이 되면 모든 서비스를 다 쓸 수 있을것 같은 사이트 정회원 되고나면
여자들의 쪽지나 1:1채팅같은 메시지나 대화창같은거 하나도 안뜹니다. 가입하는 순간 낚인거죠. 그런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느냐? 아닙니다. 스페셜회원이 되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_-;;
그럼 최종 사용하게 될 비용이 대략 10만원이상이 되버리는거죠. 이 돈으로 그냥 소개팅 1~2번해서 식사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
그리고 요즘에 뜨는 소셜데이팅 커플레시피, 아랑, 데이트북, 코코아북, 디오스, 이음 등등 검색해보시면 정말 많은데 그중에 그나마 제일 잘뜬다는 소셜데이팅 사이트 가입했었던건데 돈 결제하고 별 ㅈㄹ을 해도 여자들 눈이 높은건지 아예 죄다 거절이나 사이트 자체를 이용안하는건지 관심문자 때려도 다 10어대기 일쑤입니다. 아마도 능력좀 되는 남자들을 사귀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예 느낌상 배우자감을 찾는 것 같더군요. -_-;;
요 근래에 세이클럽에 한줄기라고 할 수 있는 프렌x리 (광고하는거같아서 ㅋㅋ 검색해보시면 뭔지 알아요. ㅎㅎ 아참 클럽5678도 세이클럽과 연결이 되어있긴 하지만 비추천입니다) 암튼 제가 최근에 가입했습니다. 물론 여기도 어느정도 금액을 지불해야되는데 2달인가 3달인가 끊었는데 정회원되고 아무것도 없는 빈껍데기 사이트에서 노는것보다 훨씬 낫었던게 그래도 여성분들에게 쪽지보내면 활동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어서 답쪽지가 몇개씩은 옵니다. (보통 다른사이트들은 그저 쪽지플레이 알바들이 관심있는척 보냈던거고 그 안에 일반인 회원들이 없었기에 쪽지를 보내도 아예 답장조차 없거나 그나마 있던 일반인들은 남여를 제대로 못만나게 되니깐 실망해서 활동을 접고 하다보니 유령회원천지라 더 매칭이 안됬던겁니다)
뭐 어쨌든 결제했을때 아마 2만원이 안됬던걸로 압니다. 결제를 해야지 그제서야 쪽지보내기가 되거든요 -_-;; 근데 프렌X리는 여자입장에서는 더욱 좋습니다. 돈을 쓰지않아도 되거든요. 물어보니 기본적으로 쪽지보내거나 하는 것들은 그냥 무료로 된다고 하더군요. 남자들의 귀찮을정도의 러브콜이 옵니다. 외모되시는분들 프로필들어가면 정말 댓글이 쩝니다. 쪽지 장난아니게 가구요....;;
남자입장에서는 그렇게 선뜻 여자쪽에서 쪽지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가끔씩 조건만남 원하는 여성들이 쪽지를 보내는경우는 있는데 그런건 일단 제처두고 마음에 드는 이성들에게 쪽지를 먼저 보내면 그래도 활동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쪽지가 몇개씩 오는 편입니다. 쪽지를 받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 안에서 접속중인 회원창을 띄우고 그 사람들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찍어서 쪽지를 보내면 바로 답장이 올 확률이 높습니다. 저도 그렇게
쪽지 보내서 지금 제가 약 4명의 여성과 대화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사귄게 아니고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이라 4명이든 10명이든 바람피는것도 아니니 문제될게 없는거죠. ㅎ 그리고 현재는 삼촌이랑 소개팅을 연결시켜주려는 상황까지 됬구요.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뛰어난 화술로 상대방들을 꼬시거나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대화를 했을뿐이고 상대방들도 역시 평범한 대화로 저와 얘기를 나눴을뿐입니다. 그만큼 다른 사이트들에 비해서는 이쪽에 있는 여성들은 건전한 분들이 많다는 반증이 됩니다.
아무튼 지금 여기서 활동하면서 네이트 아이디 있는 분들과 대화나누고 핸폰번호 교환해서 문자하고 인격도 바르고 사람들도 좋아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많다보니깐 생각이상의 기대효과를 볼 수 있었다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플레이를 좋아하진 않는데 현재는 학생이다보니 소개팅 일일히 가서 돈 6~7만원씩 밥값내가면서 만나기도 부담스럽고 여자가 그러고 바로 오케이했던 경우도 없고 그래서 그냥 이쪽을 선택했던건데 이번엔 정말 좋았던것 같네요..
애인을 만들고 싶은 남여분들 필독(온라인)
제목을 위해 온라인상에 채팅사이트 가입하시는분에게 조언을 드리고자 씁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될테니 꼭 길어도 읽어주세요. ㅎㅎ
제가 20대 초반에 수많은 채팅사이트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버디버디를 시작으로 스카이러브, 다모임, 아이러브스쿨등 그 다음에 조이헌팅, 클럽5678 같은 당시에 꽤
뜨고 있었던 정 회원이 되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던 그런 사이트도 가입을 했지요. 게다가 성인사이트도 정말 많이 가입을 해봤었는데... 느끼는 결론은 여자가 겨우 수십명밖에 없다는거고 다 알바인것같은 냄새 풀풀 날리는 그런 여자들밖에 없었던거죠.
특히 결제해서 정회원이 되면 모든 서비스를 다 쓸 수 있을것 같은 사이트 정회원 되고나면
여자들의 쪽지나 1:1채팅같은 메시지나 대화창같은거 하나도 안뜹니다. 가입하는 순간 낚인거죠. 그런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느냐? 아닙니다. 스페셜회원이 되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_-;;
그럼 최종 사용하게 될 비용이 대략 10만원이상이 되버리는거죠. 이 돈으로 그냥 소개팅 1~2번해서 식사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
그리고 요즘에 뜨는 소셜데이팅 커플레시피, 아랑, 데이트북, 코코아북, 디오스, 이음 등등 검색해보시면 정말 많은데 그중에 그나마 제일 잘뜬다는 소셜데이팅 사이트 가입했었던건데 돈 결제하고 별 ㅈㄹ을 해도 여자들 눈이 높은건지 아예 죄다 거절이나 사이트 자체를 이용안하는건지 관심문자 때려도 다 10어대기 일쑤입니다. 아마도 능력좀 되는 남자들을 사귀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예 느낌상 배우자감을 찾는 것 같더군요. -_-;;
요 근래에 세이클럽에 한줄기라고 할 수 있는 프렌x리 (광고하는거같아서 ㅋㅋ 검색해보시면 뭔지 알아요. ㅎㅎ 아참 클럽5678도 세이클럽과 연결이 되어있긴 하지만 비추천입니다) 암튼 제가 최근에 가입했습니다. 물론 여기도 어느정도 금액을 지불해야되는데 2달인가 3달인가 끊었는데 정회원되고 아무것도 없는 빈껍데기 사이트에서 노는것보다 훨씬 낫었던게 그래도 여성분들에게 쪽지보내면 활동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어서 답쪽지가 몇개씩은 옵니다. (보통 다른사이트들은 그저 쪽지플레이 알바들이 관심있는척 보냈던거고 그 안에 일반인 회원들이 없었기에 쪽지를 보내도 아예 답장조차 없거나 그나마 있던 일반인들은 남여를 제대로 못만나게 되니깐 실망해서 활동을 접고 하다보니 유령회원천지라 더 매칭이 안됬던겁니다)
뭐 어쨌든 결제했을때 아마 2만원이 안됬던걸로 압니다. 결제를 해야지 그제서야 쪽지보내기가 되거든요 -_-;; 근데 프렌X리는 여자입장에서는 더욱 좋습니다. 돈을 쓰지않아도 되거든요. 물어보니 기본적으로 쪽지보내거나 하는 것들은 그냥 무료로 된다고 하더군요. 남자들의 귀찮을정도의 러브콜이 옵니다. 외모되시는분들 프로필들어가면 정말 댓글이 쩝니다. 쪽지 장난아니게 가구요....;;
남자입장에서는 그렇게 선뜻 여자쪽에서 쪽지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가끔씩 조건만남 원하는 여성들이 쪽지를 보내는경우는 있는데 그런건 일단 제처두고 마음에 드는 이성들에게 쪽지를 먼저 보내면 그래도 활동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쪽지가 몇개씩 오는 편입니다. 쪽지를 받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 안에서 접속중인 회원창을 띄우고 그 사람들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찍어서 쪽지를 보내면 바로 답장이 올 확률이 높습니다. 저도 그렇게
쪽지 보내서 지금 제가 약 4명의 여성과 대화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사귄게 아니고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이라 4명이든 10명이든 바람피는것도 아니니 문제될게 없는거죠. ㅎ 그리고 현재는 삼촌이랑 소개팅을 연결시켜주려는 상황까지 됬구요.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뛰어난 화술로 상대방들을 꼬시거나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대화를 했을뿐이고 상대방들도 역시 평범한 대화로 저와 얘기를 나눴을뿐입니다. 그만큼 다른 사이트들에 비해서는 이쪽에 있는 여성들은 건전한 분들이 많다는 반증이 됩니다.
아무튼 지금 여기서 활동하면서 네이트 아이디 있는 분들과 대화나누고 핸폰번호 교환해서 문자하고 인격도 바르고 사람들도 좋아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많다보니깐 생각이상의 기대효과를 볼 수 있었다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플레이를 좋아하진 않는데 현재는 학생이다보니 소개팅 일일히 가서 돈 6~7만원씩 밥값내가면서 만나기도 부담스럽고 여자가 그러고 바로 오케이했던 경우도 없고 그래서 그냥 이쪽을 선택했던건데 이번엔 정말 좋았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