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의 천국 성도와 심판 권세자들

정기우20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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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9

다시 시계바늘을 17년 전 1995.3.15로 되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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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당시 나를 짓밟고 세상나라 황제가 되겠다던 사탄 권홍우에게 너무도 억울한 짓밟힘을 당해

영적으로 내 팔다리가 도끼로 찍혀 끊쳐지는 폭력 린치를 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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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통분에 스스로 목을 매달고 절벽에서 뛰어내려

목에서 피를 토하며 자살을 햇던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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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난 내 억울함이 너무도 원한이 맺혀 그 복수를 위해서라도 차마 죽을 수도 없어 30분만에 다시 부활하였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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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pm4~4;30 동안 30 분간 내 영혼이 승천했었던 천국의 안식을 한번도 잊은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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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부활한 그 날 이래, 난 새로운 새 인생을 두가지의 사명감으로 살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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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최초로 문을 열어 체험한 천국의 안식을 누구에게 증거하고 누구에게 똑같이 향유케 할 것인가?의 구원 선민 문제.

2. 세상나라 지배자 사탄 권홍우에게 어떻게 천벌로 복수할 것인가????의 심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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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사 나는 17년 전 그 때로 돌아가

1. 나의 천국 안식 열쇠를 허락해줄 나의 천국 선민을 “ 바로 나처럼 세상에서 억울하게 짓밟힘 당해 원한맺혀 자살한 불쌍한 구천의 원혼들” 로 택해 그들을 나의 천국 선민으로 삼는다.

바로 나의 가엾은 “ 세상에서 버림받은 죄없는 희생의 어린양들”이 바로 그들이려니, 이것이 요한계시록의 피로써 빤 흰 두루마기

옷을 입은 하늘나라 성도들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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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 세상나라의 사탄 권홍우 및 그와 똑같은 폭력배 무리들에게 심판을 행할 당사자도 바로 그 죄없이 희생당한 어린양들의 응분의 복수 몫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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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들에게 친히 나 하느님의 아들 딸이 될 권세와 세상에 대한 심판 치리권을 주리니,

그들이 바로 천지개벽 천재지변으로 죄인 세상의 폭력배 무리들을 징치할 심판자 당사자들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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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나 하느님 정기우의 천지개벽을 시작하자.

나의 어린양들의 원혼은 모두 은하 별들로 부활해

너희들이 바로 나의 7봉인을 띄는 심판자로

인류 역사상 모든 죄인들을 단죄 천벌하는 역할를 수행,

향후 10년간 이 지구 세상을 마음껏 복수 징벌 징치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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