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영기도 없고 당연히 귀신도 못보지만 제 주위에 일어난 기이한 사건?들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하지만 100% 리얼이라는 점~~~ 이 글의 내용은 자작이 아님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할일없이 태클거실 분들은 가!!!ㅋㅋㅋ 뻥입니다 .이런거에 상처 안받음 나 외유내강한 녀자임 ㅋㅋㅋㅋ 암튼 남친도 뭣도 없기 때문에 음슴체로시작. ---------------------------------------------------------------------------------------------- 제가 초등학교에 재학중일 당시였음. 저는 단짝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만나기로 한 시간에 다시한번 전화를 하려고 집 전화를 들었음(그 때까지만 해도 초등학생들이 폰을 흔하게 들고 다닐때가 아니었기에;;) 잠시후 신호음이 가고 누군가 전활 받았음. 나: 여보세요? 상대:......... 나: 여보세요?ㅇㅇ아 안들려? 상대:여보세요? 나:여보세요? ㅇㅇ아 나 지금 출발 나의 말이 채끝나기전에 수화기 넘어에선 또 한번... 상대: 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 뚜뚜뚜-------------전화가 끊김 나: ?????????? 난 그때 그목소리를 자세히 들었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이건 친구의 목소리가 아니었음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자의 목소리같이 앙칼지고 암튼...젊은 여성의 목소리 였음. 그때까지만 해도 그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았음. 집에 이모가 오셨나? 그리고 또 한번 전화를 검 나: 여보세요? 상대: 여보세요? 나: 아..안녕하세요.저 ㅇㅇ이 친구 괭이 인데요.(고양이가 별명이라 괭이라 하겠음) 지금ㅇㅇ 이 있나요? 있으면 좀 바꿔주... 상대: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킥킥킥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하핫ㅋㅋㅋ 뚜뚜뚜--------------- 나: 아..뭐야 징닌히는 건가? 그때 그 웃음소리에 왜 소름이 끼쳤는지 알지 못했음. 하지만 나는 의지의 한국인이기에 다시 전화를 걸었음.. 좀 화가 나 있었음 (친구가 장난 하는 줄 알고... 달칵. 나: 여보세요? 친구: 여보세요? 나: 야! 너희 집에 이모 계시니? 왜 장난 치신대? 친구: 아니 뭔소리야 나 지금 집에 혼자 있어 너야말로 왜 이렇게 통화가 안돼? 계속 통화 중 이었잖아.. 나: ....(소름) 너 그 집에서 빨리 나와....!!! 친구: ....알았어 지금 갈께... 우리는 잠시후 만났고 이야기를 했음.... 나: 야! 어떻게 된거야? 나 분명히 니네집에 전화해서 누가 내전화 받았단말이야. 친구: ....나 집에 혼자있엇어 엄마아빠 출근 하시고 할머니도 집에 안계셔서 혼자 있었단 말이야. 나: 아니야.. 내가 분명히 젊은 여자랑 통화 했단 말이야!! 친구: ㅠㅠ 뭐야.. 나도 집에서 이상한 소리 들었는데 ㅠㅠ 나: ???? 친구의 말은 이럼 친구가 나를 만나러 오려고 준비하고 집에 거실에 한대밖에 없는 전화기를 붙들고 우리집으로 전화 햇다함. 근데 신호음은 가는데 통화중이라 받을 수 없다는 말만 나옴. 그때 안방에서 희미한 목소리가 들렸다함. "여..세요? 여보....요?" 그 소리를 들은 친구는 안방 문을 열어 봤지만 아무도 없었고 의아해하면 다시 나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같은 일이 반복 되었다고함. 그리고 마침내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내가 뜬금 없는 소리를 했다는 것임. 그래서 친구가 순간 집에 혼자 있는게 소름이 돋아서 집 밖으로 도망치듯 뛰쳐 나왔다고 함, 그럼 과연 나는 어떤 존재와 통화를 한 거임? ㅎㄷㄷ 이일은 아직까지 나를 공포에 떨게 만듬....특히 그여자 웃음소리 정말 소름끼쳤음 그리고 그 일이 있은 후 친구는 할머니께 말씀드림...(참고로 친구네 할머니는 절에 다니심) 그리고 얼마후 친구가 새벽에 물을 마시러 가는데 "어어~어어어어어~~~~~"하고 여자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래서 물 마시러 가다가 움찔...울음소리의 출처는 안방이었음... 혹시 엄마 아빠가 싸우셔서 엄마가 우시나? 하고 안방문을 조심스럽게 열렀다함 하지만 엄마 아빠는 곤히 주무시고 계시고 친구는 순간 너무 무서웠다함...나같아도 ㄷㄷㄷ 그래서 친구 방이랑 할머니 방이 바로 옆인데 들어가서 할머니 옆에 꼭붙어서 잤다함 다음날 다시 할머니께 안방 얘길 해드리니 그날 부적을 받아 오셔서 안방 방문 옆에 붙치셨다함. 그 후론 안방에서 그런 일이 없었지만 후에 친구네 놀러가서 자고 왔을때 친구들끼리 안방에 둘러앉아 그 얘길 했었음... 지금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는게 친구네집 앞뒤로 모두 폐가였음 놀러 갈때마다 신경 쓰였음.... ---------------------------------------------------------------------------------- 재미있게 읽었으면 추천 꾹~! 이번꺼 재미 있었다 하면 다음엔 내 가위 눌린 이야기 등등 써보겠음. 7
☆무서운 실화 __부제 : 귀신과의 통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영기도 없고 당연히 귀신도 못보지만 제 주위에 일어난 기이한 사건?들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하지만 100% 리얼이라는 점~~~
이 글의 내용은 자작이 아님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할일없이 태클거실 분들은 가!!!ㅋㅋㅋ 뻥입니다 .이런거에 상처 안받음 나 외유내강한 녀자임 ㅋㅋㅋㅋ
암튼 남친도 뭣도 없기 때문에 음슴체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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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에 재학중일 당시였음.
저는 단짝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만나기로 한 시간에 다시한번 전화를 하려고 집 전화를 들었음(그 때까지만 해도 초등학생들이 폰을 흔하게 들고 다닐때가 아니었기에;;)
잠시후 신호음이 가고 누군가 전활 받았음.
나: 여보세요?
상대:.........
나: 여보세요?ㅇㅇ아 안들려?
상대:여보세요?
나:여보세요? ㅇㅇ아 나 지금 출발
나의 말이 채끝나기전에 수화기 넘어에선 또 한번...
상대: 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
뚜뚜뚜-------------전화가 끊김
나: ??????????
난 그때 그목소리를 자세히 들었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이건 친구의 목소리가 아니었음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자의 목소리같이 앙칼지고 암튼...젊은 여성의 목소리 였음.
그때까지만 해도 그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았음.
집에 이모가 오셨나?
그리고 또 한번 전화를 검
나: 여보세요?
상대: 여보세요?
나: 아..안녕하세요.저 ㅇㅇ이 친구 괭이 인데요.(고양이가 별명이라 괭이라 하겠음)
지금ㅇㅇ 이 있나요? 있으면 좀 바꿔주...
상대: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킥킥킥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하핫ㅋㅋㅋ
뚜뚜뚜---------------
나: 아..뭐야 징닌히는 건가? 그때 그 웃음소리에 왜 소름이 끼쳤는지 알지 못했음.
하지만 나는 의지의 한국인이기에 다시 전화를 걸었음.. 좀 화가 나 있었음 (친구가 장난 하는 줄 알고...
달칵.
나: 여보세요?
친구: 여보세요?
나: 야! 너희 집에 이모 계시니? 왜 장난 치신대?
친구: 아니 뭔소리야 나 지금 집에 혼자 있어 너야말로 왜 이렇게 통화가 안돼? 계속 통화 중 이었잖아..
나: ....(소름) 너 그 집에서 빨리 나와....!!!
친구: ....알았어 지금 갈께...
우리는 잠시후 만났고 이야기를 했음....
나: 야! 어떻게 된거야? 나 분명히 니네집에 전화해서 누가 내전화 받았단말이야.
친구: ....나 집에 혼자있엇어 엄마아빠 출근 하시고 할머니도 집에 안계셔서 혼자 있었단 말이야.
나: 아니야.. 내가 분명히 젊은 여자랑 통화 했단 말이야!!
친구: ㅠㅠ 뭐야.. 나도 집에서 이상한 소리 들었는데 ㅠㅠ
나: ????
친구의 말은 이럼
친구가 나를 만나러 오려고 준비하고 집에 거실에 한대밖에 없는 전화기를 붙들고 우리집으로 전화 햇다함.
근데 신호음은 가는데 통화중이라 받을 수 없다는 말만 나옴.
그때 안방에서 희미한 목소리가 들렸다함.
"여..세요? 여보....요?"
그 소리를 들은 친구는 안방 문을 열어 봤지만 아무도 없었고 의아해하면 다시 나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같은 일이 반복 되었다고함.
그리고 마침내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내가 뜬금 없는 소리를 했다는 것임.
그래서 친구가 순간 집에 혼자 있는게 소름이 돋아서 집 밖으로 도망치듯 뛰쳐 나왔다고 함,
그럼 과연 나는 어떤 존재와 통화를 한 거임? ㅎㄷㄷ 이일은 아직까지 나를 공포에 떨게 만듬....특히 그여자 웃음소리 정말 소름끼쳤음
그리고 그 일이 있은 후 친구는 할머니께 말씀드림...(참고로 친구네 할머니는 절에 다니심)
그리고 얼마후 친구가 새벽에 물을 마시러 가는데 "어어~어어어어어~~~~~"하고 여자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래서 물 마시러 가다가 움찔...울음소리의 출처는 안방이었음...
혹시 엄마 아빠가 싸우셔서 엄마가 우시나? 하고 안방문을 조심스럽게 열렀다함 하지만 엄마 아빠는 곤히 주무시고 계시고 친구는 순간 너무 무서웠다함...나같아도 ㄷㄷㄷ
그래서 친구 방이랑 할머니 방이 바로 옆인데 들어가서 할머니 옆에 꼭붙어서 잤다함 다음날 다시 할머니께 안방 얘길 해드리니 그날 부적을 받아 오셔서 안방 방문 옆에 붙치셨다함.
그 후론 안방에서 그런 일이 없었지만 후에 친구네 놀러가서 자고 왔을때 친구들끼리 안방에 둘러앉아 그 얘길 했었음...
지금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는게 친구네집 앞뒤로 모두 폐가였음 놀러 갈때마다 신경 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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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으면 추천 꾹~!
이번꺼 재미 있었다 하면 다음엔 내 가위 눌린 이야기 등등 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