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일시 : 2012년 6월 9일 토요일 장소 : HOME 가격 : 파일조 월정액제 기기 :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내가 생각하는 평점 : 9.2점 개봉 : 2012 감독 : 이석훈 주연 : 황정민, 엄정화 이 영화도 극장에서 너무나 보고 싶었던 영화! 하지만 최종병기 활 처럼 다운을 받아 보게 되었다. 너무나도 유명한 영화라서 기대가 되는건 확실!! 다들 재밌다고 하니깐~ 역시나 재 밌는 영화로다~~ 내용은 뻔한 스토리이지만 역시 사람들은 이런 스토리를 좋아한다. 예술영화가 아니라 돈 을 벌어들이기 위한 상업적인 영화이니깐 이렇게 재미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나는 그렇 게 생각한다. 정민은 시골에서 전화을 와서 정화를 만나고 그리고 대학생 때 버스의 치한으로 오해받은 정민은 신촌의 마돈나라고 유명한 정화를 다시 만난다. 진압하는 과정은 뭐랄까? 써니의 유 명한 장면을 또 보는 듯한 생각이 들었다. 음악이 나오면서 느린화면으로 이루어지는 장면 써니의 영화를 많이 참고 한 듯! 그렇게 둘이 결혼을 하고 정민은 7전8기로 35살에 사법고시 패스를 하게된다. 인권변호로 활동하던 정민은 지하철에서 우연히 사람을 구하게 되고 시장 선거후보에 이르게 된다. 또한 정화는 어렸을 때 꿈인 가수가 되고 싶어 수퍼스타K3에 나가 지만 나이, 파트너 때문에 떨어지고 어렸을 때 유심이 봤던 대박기회의 실장이 다시 찾아와 다시금 가수의 꿈을 키워가게 되면서 그리고 시장후보 아내, 성인돌 그룹의 멤버로 이중생 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코믹영화이다. 39살의 꿈...나는 30살..나도 이처럼 꿈을 향해 갈 의지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어렸 을 때는 정말 많은 것을 하고 살고 싶었다. 인생을 길다고만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가 성인 된다는 생각도 못했다.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생각만...그랬던 시절이 벌써 30살이 되어버렸 다. 인생은 길지만...또한 짧기도 하다...앞으로 살아갈 많은 날들을 위해 그리고 버리지 못 한 꿈을 향해 살고 싶다. 돈의 덫의 삶이 아니라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수많은 엄마, 아빠들이 자기들의 꿈을 잃어버린 채 하루 하루를 힘들게 살고 있다. 여의도 궁전에 있는 똥찬 인간들은 서로 헐뜯기 바쁘다. 그리고 어떻게하면 비자금을 챙길까? 어떻 게 하면 빠질까? 하는 궁리만 먼저 하고 있다. 자기소신을 잃어버린 자기 꿈을 잃어버린 똥만 가득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꿈을 지켜나가면서 댄싱퀸의 정민 그리고 정화처럼 원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비록 안될지언정 꿈을 꾸는 인간들은 힘이나 고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리고 끝은 누구도 알수가 없기 때문에 소신을 갖고 초심을 갖 고 지켜나가길를..... 나도 힘내야지!! 정민 서울을 위한 시장이 되어주세요!! 정화!! 아줌마의 저력을 보여주세요!
댄싱퀸
일시 : 2012년 6월 9일 토요일
장소 : HOME
가격 : 파일조 월정액제
기기 :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내가 생각하는 평점 : 9.2점
개봉 : 2012
감독 : 이석훈
주연 : 황정민, 엄정화
이 영화도 극장에서 너무나 보고 싶었던 영화! 하지만 최종병기 활 처럼 다운을 받아 보게
되었다. 너무나도 유명한 영화라서 기대가 되는건 확실!! 다들 재밌다고 하니깐~ 역시나 재
밌는 영화로다~~
내용은 뻔한 스토리이지만 역시 사람들은 이런 스토리를 좋아한다. 예술영화가 아니라 돈
을 벌어들이기 위한 상업적인 영화이니깐 이렇게 재미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나는 그렇
게 생각한다.
정민은 시골에서 전화을 와서 정화를 만나고 그리고 대학생 때 버스의 치한으로 오해받은
정민은 신촌의 마돈나라고 유명한 정화를 다시 만난다. 진압하는 과정은 뭐랄까? 써니의 유
명한 장면을 또 보는 듯한 생각이 들었다. 음악이 나오면서 느린화면으로 이루어지는 장면
써니의 영화를 많이 참고 한 듯! 그렇게 둘이 결혼을 하고 정민은 7전8기로 35살에 사법고시
패스를 하게된다. 인권변호로 활동하던 정민은 지하철에서 우연히 사람을 구하게 되고 시장
선거후보에 이르게 된다. 또한 정화는 어렸을 때 꿈인 가수가 되고 싶어 수퍼스타K3에 나가
지만 나이, 파트너 때문에 떨어지고 어렸을 때 유심이 봤던 대박기회의 실장이 다시 찾아와
다시금 가수의 꿈을 키워가게 되면서 그리고 시장후보 아내, 성인돌 그룹의 멤버로 이중생
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코믹영화이다.
39살의 꿈...나는 30살..나도 이처럼 꿈을 향해 갈 의지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어렸
을 때는 정말 많은 것을 하고 살고 싶었다. 인생을 길다고만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가 성인
된다는 생각도 못했다.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생각만...그랬던 시절이 벌써 30살이 되어버렸
다. 인생은 길지만...또한 짧기도 하다...앞으로 살아갈 많은 날들을 위해 그리고 버리지 못
한 꿈을 향해 살고 싶다. 돈의 덫의 삶이 아니라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수많은 엄마, 아빠들이 자기들의 꿈을 잃어버린 채 하루 하루를 힘들게 살고 있다. 여의도
궁전에 있는 똥찬 인간들은 서로 헐뜯기 바쁘다. 그리고 어떻게하면 비자금을 챙길까? 어떻
게 하면 빠질까? 하는 궁리만 먼저 하고 있다. 자기소신을 잃어버린 자기 꿈을 잃어버린
똥만 가득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꿈을 지켜나가면서 댄싱퀸의 정민
그리고 정화처럼 원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비록 안될지언정 꿈을 꾸는 인간들은 힘이나
고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리고 끝은 누구도 알수가 없기 때문에 소신을 갖고 초심을 갖
고 지켜나가길를.....
나도 힘내야지!! 정민 서울을 위한 시장이 되어주세요!! 정화!! 아줌마의 저력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