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17살 여자입니다... 자랑은 아니구 제 피부가 또래애들보다 3배정도는 나빠서 피부샵에서 관리를받고있어요.. 월요일이랑 토요일마다 가서 관리를 받고오는데.. 제가 학교에갈때는 비비를 바르고 가서 그렇게 나빠보이지않아요.. 비비로 붉은기 다 가리고가고 그러거든여.. 제가 오늘 피부샵에 관리를 받으러가는데 같은학교 노는애들무리들을 만났어요.. 여자애들만 4명이서있었는데 그중에 2명이 중학교때 저랑 같은반이였구요.. 다른 2명은 학교에서 마주칠때 얼굴만 봐서 알아요.. 근데 걔네중에 한명이 저한테 먼저 아는척하면서 오더라구요.. 오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대충 기억나는대로 쓸게요) " 글쓴아ㅣ 너 돈있어?? " -일진1 첨에 이거듣고 저한테 돈빌릴라고하는줄 딱알았죠.. " 아니 돈없는데... " -나 " 진짜없어? " -일진1 " 응 진짜없어 " -나 " 아그래?? 너 지금어디가? " -일진1 " 아..나 피부관리받으러 " -나 " 피부관리?? 너 피부관리받아?ㅋㅋㅋ " -일진1 이때 뭔가 비웃는거같더라구여... 일진1이랑 무리들이랑 같이웃고.. " 아.. 나 피부가 나빠서 관리받아.." -나 " 아진짜? 나 그거 한번만 받아보면안되? " -일진1 " 나 예약하고 가는거라서... " -나 " 나 한번만 받아보면안되? 그거 받으면 피부 좋아져?" -일진1 " 아..근데 나진짜 엄마한테 걸리면 혼나는데 " -나 솔직히 엄마가 저좋으라고 보내줬는데 다른애들 좋으라고 보내주는것도 그렇고.. 그거 한번 받는게 그렇게 싼돈도 아니잖아요.. " 엄마한테 안걸리면 되잖아 " -일진1 " 아.. 근데 나 예약 한명밖에 안해서.. " -나 " 아 그래? 그럼 너대신에 내가 받으면안되? " -일진1 " 오늘은 안될것같구.. 내가 월요일날 피부샵에 물어보고 문자나 전화줄게 " -나 " 알았어ㅋ " -일진1 대충 생각나는대로썼어요.. 제가 몇달동안 엄마조르고졸라서 겨우겨우 피부샵 다니게 된건데.. 쟤한테 주기도 싫고.. 저 이제 피부샵 3회밖에 안남앗거든요.. 월요일날 학교가면 걔가 어떻게됬냐고 물어볼텐데 진짜 어떡하죠.. 안된다 하면 분명히 반에 찾아와서 뭐라고할것같아요.. 그리고 남은 고등학교생활은 어떻게하죠.. 네이트온 대화 답장 안하니까 카톡으로 자꾸 날려요.. 해결책좀 알려주세요급해요 272
★★저 월요일날 어떡해요 제발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17살 여자입니다...
자랑은 아니구 제 피부가 또래애들보다 3배정도는 나빠서 피부샵에서 관리를받고있어요..
월요일이랑 토요일마다 가서 관리를 받고오는데..
제가 학교에갈때는 비비를 바르고 가서 그렇게 나빠보이지않아요..
비비로 붉은기 다 가리고가고 그러거든여..
제가 오늘 피부샵에 관리를 받으러가는데 같은학교 노는애들무리들을 만났어요..
여자애들만 4명이서있었는데 그중에 2명이 중학교때 저랑 같은반이였구요..
다른 2명은 학교에서 마주칠때 얼굴만 봐서 알아요..
근데 걔네중에 한명이 저한테 먼저 아는척하면서 오더라구요..
오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대충 기억나는대로 쓸게요)
" 글쓴아ㅣ 너 돈있어?? " -일진1
첨에 이거듣고 저한테 돈빌릴라고하는줄 딱알았죠..
" 아니 돈없는데... " -나
" 진짜없어? " -일진1
" 응 진짜없어 " -나
" 아그래?? 너 지금어디가? " -일진1
" 아..나 피부관리받으러 " -나
" 피부관리?? 너 피부관리받아?ㅋㅋㅋ " -일진1
이때 뭔가 비웃는거같더라구여... 일진1이랑 무리들이랑 같이웃고..
" 아.. 나 피부가 나빠서 관리받아.." -나
" 아진짜? 나 그거 한번만 받아보면안되? " -일진1
" 나 예약하고 가는거라서... " -나
" 나 한번만 받아보면안되? 그거 받으면 피부 좋아져?" -일진1
" 아..근데 나진짜 엄마한테 걸리면 혼나는데 " -나
솔직히 엄마가 저좋으라고 보내줬는데 다른애들 좋으라고 보내주는것도 그렇고..
그거 한번 받는게 그렇게 싼돈도 아니잖아요..
" 엄마한테 안걸리면 되잖아 " -일진1
" 아.. 근데 나 예약 한명밖에 안해서.. " -나
" 아 그래? 그럼 너대신에 내가 받으면안되? " -일진1
" 오늘은 안될것같구.. 내가 월요일날 피부샵에 물어보고 문자나 전화줄게 " -나
" 알았어ㅋ " -일진1
대충 생각나는대로썼어요..
제가 몇달동안 엄마조르고졸라서 겨우겨우 피부샵 다니게 된건데..
쟤한테 주기도 싫고.. 저 이제 피부샵 3회밖에 안남앗거든요..
월요일날 학교가면 걔가 어떻게됬냐고 물어볼텐데 진짜 어떡하죠..
안된다 하면 분명히 반에 찾아와서 뭐라고할것같아요..
그리고 남은 고등학교생활은 어떻게하죠..
네이트온 대화 답장 안하니까 카톡으로 자꾸 날려요..
해결책좀 알려주세요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