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좀 길어요... ㅠㅠㅠㅠㅠ 저는 전문직 시험 준비하는 24여자인데요 책값도 벌겸 규칙적인 생활 및 최소 공부시간 확보를 위해 약 삼주전쯤부터 독서실 알바를 시작했어요 알바몬에 구인공고가 떴는데 독서실에서 사람구한다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분우대하고 야간 가능한지 여부 문자로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싸 하고 얼른 문자 숑숑 보냈죠 그 날 바로 연락이 오길래 다담날인가 면접을 보러 갔는데 사장님이 말이 ... 지금 주간 알바가 일을하고 있는데 일을 잘한다 아무 문제 없는데 곧 그만둘거같기도 하고 지금 주간 알바가 4시 30분까지밖에 못해서 그럼 저녁시간 사람 쓰기가 애매해서 야간 구해지는대로 너를 주간으로 앉혀줄테니 일단 야간이 없으니 야간을 해주면 안되겠냐 이러는거에요 (보통 독서실은 주간 8시 30분 부터 6시, 야간 6시부터 새벽 2시 2교대인듯해요) 그래서 제가 새벽2시까지는 못한다고 하니깐 그럼 4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하고 자기가 12시에 와서 교대를 해주겠데요 대신 자기가 좀 힘드니깐 토요일만 2시까지 해주고 일요일은 10시까지 하는걸로 하면 어떻겠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ok했죠! 왜냐! 사장님 당신도 불편하고 귀찮으실텐데 당연히 야간을 구해지는대로 바꿔주시겠거니 했고 집이랑 엄청 가깝도 일이 쉽고 적어요. 근데 3주가 지나도 암소식이 없네요.. 제가 첫주에는 여쭤봤었거든요 야간 언제 구하시냐고 그랬더니 왜.. 힘들어? 그냥이런식으로 얘기하시고 말았어요 제가 잘못한 일(첫날 지각... 시작일을 다음날로 착각했어요)도 있어서 첫날이랑 다음날까지는 마감시간까지 일했구요 좀 어른스러운 모습 어필하려고 사장님한테 안보챘어요.. 어련히 알아서 구하실까 해서요 그저께 일요일날 10시에 교대해야하는데 안오시는거에요 한시간이 늦었죠 전에도 그러신적있고 늦으시면 다음날 한시간씩 꼭 빼주셔서 근무시간을 초과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너무 열받는거에요... 당신도 주무시다가 나오시느라 불편하실텐데 왜 야간을 안구하시는지 납득이안가는거에요... 제가 그동안 알바몬이랑 알바천국에 검색해봤거든요? 우리 독서실 구인공고 뜨나 안뜨나... 그래서 일요일날 너무 열받아서 여쭤보는데 저도 목소리톤이 당연히 올라가죠 이야기를 하는데 ㅡㅡ 자기는 이 체제가 좋아서 당분간 이렇게 하기로 하지 않았냐 이거에요 자기는 그렇게 말한거 같다고... 제가 표정자체도 똥 씹은 표정에 황당하다는듯이얘기를 하니깐 자기도 황당하다면서... 제 표정을 보니깐 기분이 나쁘데요... 그럼 제가 웃으면서 얘기하겠어요? 사장님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사장님이 곧 구하신다고 하니깐 당연히 2~3주 내에 구하실줄 알았다고 하니깐 당신께서는 한두달정도 생각하셨고 주간총무가 6월쯤 그만둔다고 했엇는데 말이 없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사장님이 주간총무랑 이야기를 해보고 저한테 날짜에 대한 확답을 주셔야지 저는 계속 이게 뭐냐고 이런식으로 하면 관둔다니깐 아직 일한지 한달도 안됬는데 관둔다고 하면 자기도 당황스럽다고 그러시네요ㅡㅡ 전 요새 스트레스에요 12시끝나고 집가면 잠들라치면 새벽 1~2시 ... 제가 잠이 빨리도 안드는데 아침잠은 드럽게 많아서 일찍자야 일찍일어나져요... 알바하기전에 독서실 다닐 때는 그래도 빠르면 7~8시 늦으면 8시에서 9시 사이에는 일어났는데 ㅠㅠ 지금은 막 11시에 일어나지고 그때 일어나서 밥해먹고 치우고 씻고 나가려고 하면 1시 다되가고 전 의욕 떨어지고... 그리고 제가 굳이 원치 않았던 야간 알바를 위해 제 생활패턴을 바꾸고 익숙하게 할 필욘 없잖아요... 그러면서 사장님께서 자기도 사람 뽑는데 그 주기가 있고 다 생각이 있다고 자기가 아무때나 사람을 막 자르고 그만두라고 하기 힘들다고 그러시면서 6월 보름쯤되면 제가 일한지 한달정도 되고 주간총무한테도 말해놓으면 6월 말쯤되면 관두게 할 수 있으니깐 일단 6월 말까지는 기다려 달라는 입장이시네요... 이 말도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는게... 그동안 주간총무 편의 충분히 봐주면서 고용하신건데 일할계산 하셔서 해고 시킨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지 않나요? 이건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한건가요? 주간총무가 저녁에도 알바하는 친군데 학비땜에 힘들다는 얘기는들었거든요... 안물어봤는데 자기입으로 얘기해주더라구요....... 왜얘기해줬는지는 이해가 안가지만... 근데 8월에 자기가 스페인으로 배낭여행 갈거라 8월에는 관둘거라고 얘기도 해줬었는데 이 얘기 들으니깐 갑자기 짜증이 확 나더라구요... 사장님도 주간총무가 배낭여행 갈 거라는 사실은 알아요ㅡㅡ 이 부분도 이상해요 ㅡㅡ 그냥 모든걸 종합해보면 주간총무는 원래 6월쯤 관둘거라고 전에 사장님한테 말했으나 돈 모을 일이 생겨서 2달을 더 할거고 사장님은 계속 야간을 안뽑고 주간총무는 8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하고 저는 4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하고 사장님이 12시부터 2시까지 교대를 하면서 독서실을 본다... 이거 많이 이상하죠? 사장님이 단순히 동정심이 많아서일까요?... 여러분이라면 동정심때문에 굳이 밤 12시에 다시 나와서 독서실 카운터 앉아 계실래요? 친구들이 저보고 호구래요... 엄마도 그러고.......그냥 관두고 공부나 하래요 6월말 되면 니가 잘릴거라고....... 저 잘려도 상관은 없는데 진짜 사장님땜에 불쾌했거든요? 일요일날 따질 때도 자기도 사시공부해봐서 아는데 하루 순수 공부량이 7시간정도 나오려면 못해도 12시간은 공부해야한다는둥... (한마디로 저보고 12시까지 공부하는게 뭐가 힘드냐 당연하다 이거져) 자기가 대기업 인사팀에서 3년 근무해봐서 사람볼줄아는데 제가 약간 남성적이라고 어쩌고 저쩌고 ㅡㅡ 그래서 이 부분은 죄송하다고 했어요 일단 그 분 입장에선 어린애가 대들은거라 .... 근데 얼마나 잘났길래 독서실 사장하고 있나 몰라요 ㅡㅡ 진심 불쾌했어요.. 빈정거리는 말투는 아니었지만 말에 뼈가 있어서 기분나뻤어요 ㅡㅡ 일단 며칠있으면 한달일한 월급나와서 그때까지 기다릴라구요 그리고 나서 결단을 내리던가 해야하는데 님들이 봐도 이거 이상하죠? 저 호구로 본건 호구로 본건데 사장님이 이상하죠? 전 자꾸 불손한 상상이 되는데... 하... 이렇게 다 쓰니깐 좀 후련하긴하네요... 역시 알바구할 때는 사장이랑 최대한 안마주치는 일을 구해야하나봐요 안그럼 멘탈이 피곤한거 같아요 이거 좀 긴거 같은데 다 읽어주신 분은 ㄳㄳ...ㅋㅋㅋㅋ.... 그럼 이만 마칠게요... ------------------------------- 여기까진 몇일전에 다른톡에 썻던 얘기구요 ㅠㅠ... 사장님이 그저껜가 또 하시는 말씀이 자기가 주간알바랑 얘기 해봤는데 7월까지 일한다고 했데요 그래서 그럼 뭐 저는 못 하죠 이랬더니 막 동네에있는 시립도서관에서도 보통 12시까지 하지 않냐면서 참고로 시립도서관 10시면 닫던데.......... 이 사람이 말하는건 .. 니가 전문직 시험 공부하는 애면 밤 12시까지 공부하는건 당연하지 않냐 이런식이에요...ㅡㅡ 처음에 저한테 제시한 조건이랑은 말이 달라져서 저는 분노한건데 토요일은 2시까지 하고... 일단 전 늦게 자면 늦게 일어나서 미쳐버릴거같은데 ㅡㅡ 그러면서 또 하는 말이 자기가 독서실을 아예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할까 생각도 든다면서...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ㅡㅡ 일을 5월 11일부터 시작했는데 11일이나 12일쯤 월급달라고 말씀드리고 일단 월급받고 잠수 타버릴까봐여... 진짜 제가 그렇게 따졌는데도 저한테 와서 주간알바가 7월말까지 일한다고 말할정도면... 지금 이 기세로 끌어보겠다는건데 저는 그냥 월급받고 잠수 탈려구요 아니면 오늘밤에 교대할 때 말씀드리고 7월부터 시작하게끔 하던가 해야할텐데 ... 하... 이력서만 냈었는데 이력서 돌려달라고 할까요? 1
월급받고 잠수타려는데요
이거 좀 길어요... ㅠㅠㅠㅠㅠ
저는 전문직 시험 준비하는 24여자인데요
책값도 벌겸 규칙적인 생활 및 최소 공부시간 확보를 위해
약 삼주전쯤부터 독서실 알바를 시작했어요
알바몬에 구인공고가 떴는데 독서실에서 사람구한다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분우대하고
야간 가능한지 여부 문자로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싸 하고 얼른 문자 숑숑 보냈죠 그 날 바로 연락이 오길래 다담날인가 면접을 보러 갔는데
사장님이 말이 ...
지금 주간 알바가 일을하고 있는데 일을 잘한다 아무 문제 없는데
곧 그만둘거같기도 하고 지금 주간 알바가 4시 30분까지밖에 못해서 그럼 저녁시간
사람 쓰기가 애매해서 야간 구해지는대로 너를 주간으로 앉혀줄테니
일단 야간이 없으니 야간을 해주면 안되겠냐 이러는거에요
(보통 독서실은 주간 8시 30분 부터 6시, 야간 6시부터 새벽 2시 2교대인듯해요)
그래서 제가 새벽2시까지는 못한다고 하니깐 그럼 4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하고 자기가
12시에 와서 교대를 해주겠데요 대신 자기가 좀 힘드니깐 토요일만 2시까지 해주고
일요일은 10시까지 하는걸로 하면 어떻겠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ok했죠! 왜냐! 사장님 당신도 불편하고 귀찮으실텐데 당연히 야간을 구해지는대로
바꿔주시겠거니 했고 집이랑 엄청 가깝도 일이 쉽고 적어요.
근데 3주가 지나도 암소식이 없네요.. 제가 첫주에는 여쭤봤었거든요 야간 언제 구하시냐고
그랬더니 왜.. 힘들어? 그냥이런식으로 얘기하시고 말았어요
제가 잘못한 일(첫날 지각... 시작일을 다음날로 착각했어요)도 있어서
첫날이랑 다음날까지는 마감시간까지 일했구요
좀 어른스러운 모습 어필하려고 사장님한테 안보챘어요..
어련히 알아서 구하실까 해서요
그저께 일요일날
10시에 교대해야하는데 안오시는거에요 한시간이 늦었죠
전에도 그러신적있고 늦으시면 다음날 한시간씩 꼭 빼주셔서 근무시간을 초과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너무 열받는거에요... 당신도 주무시다가 나오시느라 불편하실텐데
왜 야간을 안구하시는지 납득이안가는거에요...
제가 그동안 알바몬이랑 알바천국에 검색해봤거든요? 우리 독서실 구인공고 뜨나 안뜨나...
그래서 일요일날 너무 열받아서 여쭤보는데 저도 목소리톤이 당연히 올라가죠
이야기를 하는데 ㅡㅡ 자기는 이 체제가 좋아서 당분간 이렇게 하기로 하지 않았냐 이거에요
자기는 그렇게 말한거 같다고... 제가 표정자체도 똥 씹은 표정에 황당하다는듯이얘기를 하니깐
자기도 황당하다면서... 제 표정을 보니깐 기분이 나쁘데요... 그럼 제가 웃으면서 얘기하겠어요?
사장님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사장님이 곧 구하신다고 하니깐 당연히 2~3주 내에 구하실줄 알았다고
하니깐 당신께서는 한두달정도 생각하셨고 주간총무가 6월쯤 그만둔다고 했엇는데 말이 없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사장님이 주간총무랑 이야기를 해보고 저한테 날짜에 대한 확답을 주셔야지
저는 계속 이게 뭐냐고 이런식으로 하면 관둔다니깐
아직 일한지 한달도 안됬는데 관둔다고 하면 자기도 당황스럽다고 그러시네요ㅡㅡ
전 요새 스트레스에요
12시끝나고 집가면 잠들라치면 새벽 1~2시 ... 제가 잠이 빨리도 안드는데
아침잠은 드럽게 많아서 일찍자야 일찍일어나져요... 알바하기전에 독서실 다닐 때는 그래도
빠르면 7~8시 늦으면 8시에서 9시 사이에는 일어났는데 ㅠㅠ 지금은 막 11시에 일어나지고
그때 일어나서 밥해먹고 치우고 씻고 나가려고 하면 1시 다되가고 전 의욕 떨어지고...
그리고 제가 굳이 원치 않았던 야간 알바를 위해 제 생활패턴을 바꾸고 익숙하게 할 필욘 없잖아요...
그러면서 사장님께서 자기도 사람 뽑는데 그 주기가 있고 다 생각이 있다고
자기가 아무때나 사람을 막 자르고 그만두라고 하기 힘들다고 그러시면서
6월 보름쯤되면 제가 일한지 한달정도 되고 주간총무한테도 말해놓으면 6월 말쯤되면 관두게 할 수 있으니깐
일단 6월 말까지는 기다려 달라는 입장이시네요...
이 말도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는게... 그동안 주간총무 편의 충분히 봐주면서 고용하신건데
일할계산 하셔서 해고 시킨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지 않나요? 이건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한건가요?
주간총무가 저녁에도 알바하는 친군데 학비땜에 힘들다는 얘기는들었거든요...
안물어봤는데 자기입으로 얘기해주더라구요....... 왜얘기해줬는지는 이해가 안가지만...
근데 8월에 자기가 스페인으로 배낭여행 갈거라 8월에는 관둘거라고 얘기도 해줬었는데
이 얘기 들으니깐 갑자기 짜증이 확 나더라구요... 사장님도 주간총무가 배낭여행 갈 거라는 사실은 알아요ㅡㅡ 이 부분도 이상해요 ㅡㅡ
그냥 모든걸 종합해보면 주간총무는 원래 6월쯤 관둘거라고 전에 사장님한테 말했으나
돈 모을 일이 생겨서 2달을 더 할거고
사장님은 계속 야간을 안뽑고
주간총무는 8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하고 저는 4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하고
사장님이 12시부터 2시까지 교대를 하면서 독서실을 본다...
이거 많이 이상하죠?
사장님이 단순히 동정심이 많아서일까요?... 여러분이라면 동정심때문에 굳이
밤 12시에 다시 나와서 독서실 카운터 앉아 계실래요?
친구들이 저보고 호구래요... 엄마도 그러고.......그냥 관두고 공부나 하래요
6월말 되면 니가 잘릴거라고.......
저 잘려도 상관은 없는데 진짜 사장님땜에 불쾌했거든요?
일요일날 따질 때도 자기도 사시공부해봐서 아는데 하루 순수 공부량이 7시간정도 나오려면
못해도 12시간은 공부해야한다는둥... (한마디로 저보고 12시까지 공부하는게 뭐가 힘드냐 당연하다 이거져)
자기가 대기업 인사팀에서 3년 근무해봐서 사람볼줄아는데
제가 약간 남성적이라고 어쩌고 저쩌고 ㅡㅡ 그래서 이 부분은 죄송하다고 했어요 일단
그 분 입장에선 어린애가 대들은거라 ....
근데 얼마나 잘났길래 독서실 사장하고 있나 몰라요 ㅡㅡ 진심 불쾌했어요..
빈정거리는 말투는 아니었지만 말에 뼈가 있어서 기분나뻤어요 ㅡㅡ
일단 며칠있으면 한달일한 월급나와서 그때까지 기다릴라구요
그리고 나서 결단을 내리던가 해야하는데
님들이 봐도 이거 이상하죠?
저 호구로 본건 호구로 본건데
사장님이 이상하죠?
전 자꾸 불손한 상상이 되는데... 하...
이렇게 다 쓰니깐 좀 후련하긴하네요...
역시 알바구할 때는 사장이랑 최대한 안마주치는 일을 구해야하나봐요
안그럼 멘탈이 피곤한거 같아요
이거 좀 긴거 같은데 다 읽어주신 분은 ㄳㄳ...ㅋㅋㅋㅋ....
그럼 이만 마칠게요...
-------------------------------
여기까진 몇일전에 다른톡에 썻던 얘기구요 ㅠㅠ...
사장님이 그저껜가 또 하시는 말씀이 자기가 주간알바랑 얘기 해봤는데 7월까지 일한다고 했데요
그래서 그럼 뭐 저는 못 하죠 이랬더니 막 동네에있는 시립도서관에서도 보통 12시까지 하지 않냐면서
참고로 시립도서관 10시면 닫던데..........
이 사람이 말하는건 .. 니가 전문직 시험 공부하는 애면 밤 12시까지 공부하는건 당연하지 않냐
이런식이에요...ㅡㅡ 처음에 저한테 제시한 조건이랑은 말이 달라져서 저는 분노한건데
토요일은 2시까지 하고... 일단 전 늦게 자면 늦게 일어나서 미쳐버릴거같은데 ㅡㅡ
그러면서 또 하는 말이 자기가 독서실을 아예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할까 생각도 든다면서...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ㅡㅡ
일을 5월 11일부터 시작했는데 11일이나 12일쯤 월급달라고 말씀드리고 일단 월급받고
잠수 타버릴까봐여... 진짜 제가 그렇게 따졌는데도 저한테 와서 주간알바가 7월말까지 일한다고
말할정도면... 지금 이 기세로 끌어보겠다는건데 저는 그냥 월급받고 잠수 탈려구요
아니면 오늘밤에 교대할 때 말씀드리고 7월부터 시작하게끔 하던가 해야할텐데 ... 하...
이력서만 냈었는데 이력서 돌려달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