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을 돌려 주세요 저는 아들을 훌륭하게 키우고자 전북J고등학교에 보냈지만 누구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제가 이 세상 다할 때까지 한이 될 것 이고 부모로써 꼭 해주어야 할 도리인 것 갔습니다. 여지 저기 다니면서 자문을 구했지만 억울함과 분한 이 심정이 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가권익위원회의 국민신문고에 도움을 청하며 글을 올리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학교에서 야간 자율 학습시간에 (9시) 심장마비로 쓸어졌습니다. 중환자실에 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아들을 지켜보는 부모의 심정이 어떠 해겠습니까 ~~` 46일 만에 깨어난 아들은 뼈만 남고 혼자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 자체 였습니다 . 걷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우리는 다시 태어난 아이와 오늘 이시간 까지도 사람을 만들고자 싸우고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환자인 아들을 데리고 재활치료와 더불어 학교교육을 시키고져 1년 후 엄마는 보조교사 노릇을 하며 하루에 3번씩 집과 학교를 오가며 대소변을 받으며, 울고 웃고 그렇게 복학을 한 후 학교생활을 매일 매일 가슴 조이며, 힘들게 시작했습니다, 위독하면 병원응급실을 내 집처럼 다녔습니다. 학교에서는 도움이란 아무것도 받지(장애우의대우 교육청보조교사) 않은체 같은반 아이 들의 눈 초리까지 더욱더 힘들게 했습니다. 소지품을 잃어버리고 아이들과 몸싸움으로 여기저기 상처에 ,몸도 힘들지만 정신까기도,이렇게 힘들게 아픈이들을 데리고 학교에 다녀야하나 후회도 들곤 했습니다. (왕따)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하루는 내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며 면도칼도 소지하고 다니더군요. 빨리 졸업을 해야 하는데 또 일이 생기면 담임은 힘들까바 회피하는 행동에도 서운하고요. 시간이 갈수록 학교에 눈치를 보고 아들과 함께 죄인처럼 다녀야하는 상황에 너무 화가 나고 우리는 분노와 억울함 으로 가득차고 있었습니다. 잘생기고 심성이 착한 우리 아까운 아들은 사건 전까지는 아주 건강했고 감기한번 걸리지 않던 자식이 하루 아침에 장애까지 얻게 되었으니 미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들을 놓고 이런 일을 해야 하는 부모의 맘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물론 부모 잘못도 있겠지만 아무것도 도움 없이 학교에 다녀야 했고. 분명 그 당시 담당자의 직무유기와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도 공제조합일도 아이들을 불러놓고 서둘러 조사했고 서류 접수를 했으나 거절당해 다는점..등민사로 시시비비를 따지기 전 절차가 있을까 합니다., 저는 법도 머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 자식을 지켜야 하는 대한민국에 어머니입니다. 풍족한 가정은 아니지만 행복했던 저희집은 오늘도 내일도 기약이 없습니다, 아들의 일로 고통이 너무 심합니다, 잭임의 소지가 되는 부분 1 :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배정당시. 2004년 12월5일 , 종합병원 진단서 및 모든서류 접수 후 우리아이는 부정맥이 있으니 집 가까운 학교로 배정해 주시기를 요구했다 ,교육장 (문)님 장학사 (공)님께서 제직중 이셨습니다. 우선 배치선정 되었다는 연락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중학과정을 마치고 고등학교를 입학을 했습니다, 궁금한 것은요. 건강이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상급학교에 전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이 쓸어지고 문제가 생기니까 당황하며 정확파악을 하는 늦은 행정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2 : 적응기간 없이 입학 이틀 후 부터 야간자율학습강행 ,, 야간자율학습 참여 (불참 참여) 확인을 부모 확인 없이, 학생한테 서 명으로 대신하고 있다는 아이들의 진술도있습니다. 3 : 아프다고 조퇴를 요구했으나 학생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담임... (반 아이들 얘기ㅇo 가 아프다고 했는데 조퇴 안해 주셨어요. 원래 조퇴를 요구해도 잘 안 해주는 사람으로 소문이 자자한 분으로 학생 들 사이에 오가는 말... 4 : 보건실 방문 약을 요구했으나 장난하는 것처럼 보였다는 양호교사. (같이 방문한 세명의 아이들 얘기 머리가 많이 아프데요. 진통제 주시 며 장난 치지 마라.) 고통이 계속되는 학생을 방치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아들이 저렇게 되고 시 교육청에 여러 번 방문을 했습니다. 서류가 5년 보관 후 말소가 되어 없다, 회의자료가 없다고 합니다. 그때당시 교육장님 장학사님 담임선생님도 계시는데요 .각자 행정에만 메이는 교육공무원님들께 실망을 느낍니다. 아들을 볼 때 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그런 아들을 데리고 몇 번이고 같이 죽을까도 시도를 했습니다, 제는 법도 머도 잘 모릅니다 담임교사 직무유기, 보건교사 직무유기 학교와 교육청까지 대상이 된다고 하는데요. 2월 졸업할 때 그동안 치료비 사천이상 지출한 사실과 ,병원치료 재활치료 상담치료는 계속진행중이며 대학등록금을 요구했는대요 학교측에서는 거걸한 상태입니다. 도 교육감님께 진정서도 올려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아들은 현제 집가까운 대학에 1학년에 다니고있습니다.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억력이 없어 강의실 찾아 가는 것도 힘들고 ,언어가 바르지 못한 상태 입니다 30분전에 있었던 일도 기억을 하지 못하고...엄마와 같이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성피로에 수시로 자동차 안에서 쉬어야 합니다. 법률구조단에서 여러번 상담도 받아보고. 변호사님들께도 상담을 했는데요. 어려운살림에 엄두도 안나고 ,방법도 모르지만 비용까지거금을요청하더군요, 부모가 되어 한 이되며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요청하오니 도와주세요, 꼭 좀 도와주세요., 제는 소원 이라면 아들하고 같이 한날에 죽는 것입니다 무쪼록 한 어머니의 한을 살펴보시고 필요하시면 자료도 요청 하십시오 형사 ,민사 진행을 할려고 하는데요. 법조인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3
우리아들을 도와주세요
우리 아들을 돌려 주세요
저는 아들을 훌륭하게 키우고자 전북J고등학교에 보냈지만 누구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제가 이 세상 다할 때까지 한이 될 것 이고 부모로써 꼭 해주어야 할 도리인 것 갔습니다.
여지 저기 다니면서 자문을 구했지만 억울함과 분한 이 심정이 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가권익위원회의 국민신문고에 도움을 청하며 글을 올리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학교에서 야간 자율 학습시간에 (9시) 심장마비로 쓸어졌습니다. 중환자실에 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아들을 지켜보는 부모의 심정이 어떠 해겠습니까 ~~`
46일 만에 깨어난 아들은 뼈만 남고 혼자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 자체 였습니다 . 걷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우리는 다시 태어난 아이와 오늘 이시간 까지도 사람을 만들고자 싸우고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환자인 아들을 데리고 재활치료와 더불어 학교교육을 시키고져 1년 후 엄마는 보조교사 노릇을 하며 하루에 3번씩 집과 학교를 오가며 대소변을 받으며, 울고 웃고 그렇게 복학을 한 후 학교생활을 매일 매일 가슴 조이며, 힘들게 시작했습니다,
위독하면 병원응급실을 내 집처럼 다녔습니다.
학교에서는 도움이란 아무것도 받지(장애우의대우 교육청보조교사) 않은체 같은반 아이 들의 눈 초리까지 더욱더 힘들게 했습니다. 소지품을 잃어버리고 아이들과 몸싸움으로 여기저기 상처에 ,몸도 힘들지만 정신까기도,이렇게 힘들게 아픈이들을 데리고 학교에 다녀야하나 후회도 들곤 했습니다.
(왕따)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하루는 내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며 면도칼도 소지하고 다니더군요.
빨리 졸업을 해야 하는데 또 일이 생기면 담임은 힘들까바 회피하는 행동에도 서운하고요. 시간이 갈수록 학교에 눈치를 보고 아들과 함께 죄인처럼 다녀야하는 상황에 너무 화가 나고 우리는 분노와 억울함 으로 가득차고 있었습니다.
잘생기고 심성이 착한 우리 아까운 아들은 사건 전까지는 아주 건강했고 감기한번 걸리지 않던 자식이 하루 아침에 장애까지 얻게 되었으니 미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들을 놓고 이런 일을 해야 하는 부모의 맘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물론 부모 잘못도 있겠지만 아무것도 도움 없이 학교에 다녀야 했고. 분명 그 당시 담당자의 직무유기와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도 공제조합일도 아이들을 불러놓고 서둘러 조사했고 서류 접수를 했으나 거절당해 다는점..등민사로 시시비비를 따지기 전 절차가 있을까 합니다.,
저는 법도 머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 자식을 지켜야 하는 대한민국에 어머니입니다.
풍족한 가정은 아니지만 행복했던 저희집은 오늘도 내일도 기약이 없습니다, 아들의 일로 고통이 너무 심합니다,
잭임의 소지가 되는 부분
1 :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배정당시.
2004년 12월5일 , 종합병원 진단서 및 모든서류 접수 후 우리아이는 부정맥이 있으니 집 가까운 학교로 배정해 주시기를 요구했다 ,교육장 (문)님 장학사 (공)님께서 제직중 이셨습니다.
우선 배치선정 되었다는 연락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중학과정을 마치고 고등학교를 입학을 했습니다,
궁금한 것은요. 건강이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상급학교에 전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이 쓸어지고 문제가 생기니까
당황하며 정확파악을 하는 늦은 행정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2 : 적응기간 없이 입학 이틀 후 부터 야간자율학습강행 ,,
야간자율학습 참여 (불참 참여) 확인을 부모 확인 없이, 학생한테 서 명으로 대신하고 있다는 아이들의 진술도있습니다.
3 : 아프다고 조퇴를 요구했으나 학생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담임...
(반 아이들 얘기ㅇo 가 아프다고 했는데 조퇴 안해 주셨어요. 원래 조퇴를 요구해도 잘 안 해주는 사람으로 소문이 자자한 분으로 학생 들 사이에 오가는 말...
4 : 보건실 방문 약을 요구했으나 장난하는 것처럼 보였다는 양호교사.
(같이 방문한 세명의 아이들 얘기 머리가 많이 아프데요. 진통제 주시 며 장난 치지 마라.) 고통이 계속되는 학생을 방치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아들이 저렇게 되고 시 교육청에 여러 번 방문을 했습니다.
서류가 5년 보관 후 말소가 되어 없다, 회의자료가 없다고 합니다.
그때당시 교육장님 장학사님 담임선생님도 계시는데요 .각자 행정에만 메이는 교육공무원님들께 실망을 느낍니다.
아들을 볼 때 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그런 아들을 데리고 몇 번이고 같이 죽을까도 시도를 했습니다, 제는 법도 머도 잘 모릅니다
담임교사 직무유기, 보건교사 직무유기 학교와 교육청까지 대상이 된다고 하는데요.
2월 졸업할 때 그동안 치료비 사천이상 지출한 사실과 ,병원치료 재활치료 상담치료는 계속진행중이며 대학등록금을 요구했는대요 학교측에서는 거걸한 상태입니다.
도 교육감님께 진정서도 올려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아들은 현제 집가까운 대학에 1학년에 다니고있습니다.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억력이 없어 강의실 찾아 가는 것도 힘들고 ,언어가 바르지 못한 상태 입니다
30분전에 있었던 일도 기억을 하지 못하고...엄마와 같이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성피로에 수시로 자동차 안에서 쉬어야 합니다.
법률구조단에서 여러번 상담도 받아보고. 변호사님들께도 상담을 했는데요.
어려운살림에 엄두도 안나고 ,방법도 모르지만 비용까지거금을요청하더군요,
부모가 되어 한 이되며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요청하오니
도와주세요, 꼭 좀 도와주세요.,
제는 소원 이라면 아들하고 같이 한날에 죽는 것입니다
무쪼록 한 어머니의 한을 살펴보시고 필요하시면 자료도 요청 하십시오 형사 ,민사 진행을 할려고 하는데요. 법조인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