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이라곤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던 저. 얼마 전 휴가를 맞아 큰 맘 먹고 꿈에 그리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불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저는.. 행여나 길 잃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어찌 물어봐야 되나 싶어서.. (국제미아될까바 혼자 고민고민 -_-;; 외국 첨 나가는 사람들은 다 저처럼 고민하겠져?? ..내가 넘 소심한건가 -_-;;;) 첨엔 짬내서 불어공부를 해 가려 했으나.. 구찮아서 포기 OTL;; 담엔 회화책을 사 가까 했으나.. 짐 하나라도 더는 게 몸 고생 줄이는 길 인 것 같아 패스 -_-;; 고민고민 하던 중.. 언젠가 주변사람이 사진을 들고 가서 현지인들에게 직접 보여줘가며 여행 다녔었단 얘길들은 기억이 번뜩! 떠올랐습니다.. ㅋ 그래서 사진 챙기긴 또 구찮고 -.- 디카에 찍어가자니 메모리가 아깝고 -.-;; 어차피 폰 들고 갈꺼니까.. 폰카를 찍어 들고가는 것도 괜찮겠단 생각을 했죠 ㅋㅋ 이렇게 찍어갔답니다. 파리가면 무조건 가 봐야 하는 에펠랍~~ 완전 멋있는 개선문..!! 영화 아멜니에의 촬영지 카페 데두 물랭 카페 화려한 패션과 파리의 낭만을 동시에 느끼는 거리 샹젤리제 거리 파리 주요 볼거리를 다 볼 수 있는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 꼭 구경하고 싶은 명소들은 모두! 폰카에 꾹꾹 눌러담고 파리로 출발~~ 그래서 어떻게 써 먹었냐구요?? 요렇게! 써 먹었습니다 ㅋㅋ [개선문] 나폴레옹 1세가 군대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하여 1806년에 세운 파리의 에투알 개선문. [에펠탑] 최고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 [루브르 박물관] '역시 세계 최고의 미술관이야' 시간이 많지 않은 우리 여행객들은 이 모든 소장품을 볼 수 없으니 안타깝지만 관람 전 안내소에서 얻을 수 있는 박물관 안내서를 보고 계획적으로… 요거 다 제 직찍이라는 사실!! 길 안 잃어버리고 구경할거 다~ 잘 구경하고 온거져 ㅋㅋ 사실 저 루브르박물관 갈 때 좀 헤멨다능.. -.- 나름 숙소 근처라고 해서 걸어갔는데.. 골목 골목이 완전 미로더라구요.. -_- 좀 걱정스러울 때 마다 길에 가는 사람 붙잡고 폰카사진 한 번 보여주고 손가락으로 길 방향 한번 가리키면서 ‘디스 웨이.. 오케이??’ 막 이랬…. -_- 글구 숙소로 돌아오는 길 까먹을까봐 -_- 가는 중간중간에 길도 폰카로 찍어놓고 오면서 그거 대조해보며 왔어요 ㅋㅋ 아놔 무슨 표적 확인하며 집 찾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도 아니고.. ㅋㅋ 암튼! 그래서 저, 폰카 1000% 잘 써먹으며 여행 하고 왔습니다. 폰은 디카나 가이드북에 비해 훨씬 부피도 작고 가벼워서.. 넣다 뺐다 하는 수고로움이 훨 덜한고로 들고 다니면서 이동하는 중간중간에 이렇게 활용하기 딱 좋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해외 여행 가실 때 이런 방법 함 써보세여! 저만의 팁, 추천해드립니당 ^^
파리의 뚜벅이 네비게이션
해외여행이라곤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던 저.
얼마 전 휴가를 맞아 큰 맘 먹고 꿈에 그리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불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저는..
행여나 길 잃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어찌 물어봐야 되나 싶어서.. (국제미아될까바 혼자 고민고민 -_-;; 외국 첨 나가는 사람들은 다 저처럼 고민하겠져?? ..내가 넘 소심한건가 -_-;;;)
첨엔 짬내서 불어공부를 해 가려 했으나.. 구찮아서 포기 OTL;;
담엔 회화책을 사 가까 했으나.. 짐 하나라도 더는 게 몸 고생 줄이는 길 인 것 같아 패스 -_-;;
고민고민 하던 중..
언젠가 주변사람이 사진을 들고 가서 현지인들에게 직접 보여줘가며 여행 다녔었단 얘길들은
기억이 번뜩! 떠올랐습니다.. ㅋ
그래서 사진 챙기긴 또 구찮고 -.-
디카에 찍어가자니 메모리가 아깝고 -.-;;
어차피 폰 들고 갈꺼니까.. 폰카를 찍어 들고가는 것도 괜찮겠단 생각을 했죠 ㅋㅋ
이렇게 찍어갔답니다.
파리가면 무조건 가 봐야 하는 에펠랍~~
완전 멋있는 개선문..!!
영화 아멜니에의 촬영지 카페 데두 물랭 카페
화려한 패션과 파리의 낭만을 동시에 느끼는 거리 샹젤리제 거리
파리 주요 볼거리를 다 볼 수 있는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
꼭 구경하고 싶은 명소들은 모두! 폰카에 꾹꾹 눌러담고 파리로 출발~~
그래서 어떻게 써 먹었냐구요??
요렇게! 써 먹었습니다 ㅋㅋ
[개선문]
나폴레옹 1세가 군대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하여 1806년에 세운 파리의 에투알 개선문.
[에펠탑]
최고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
[루브르 박물관]
'역시 세계 최고의 미술관이야' 시간이 많지 않은 우리 여행객들은 이 모든 소장품을 볼 수 없으니 안타깝지만 관람 전 안내소에서 얻을 수 있는 박물관 안내서를 보고
계획적으로…
요거 다 제 직찍이라는 사실!!
길 안 잃어버리고 구경할거 다~ 잘 구경하고 온거져 ㅋㅋ
사실 저 루브르박물관 갈 때 좀 헤멨다능.. -.-
나름 숙소 근처라고 해서 걸어갔는데.. 골목 골목이 완전 미로더라구요.. -_-
좀 걱정스러울 때 마다 길에 가는 사람 붙잡고 폰카사진 한 번 보여주고 손가락으로 길 방향 한번 가리키면서 ‘디스 웨이.. 오케이??’ 막 이랬…. -_-
글구 숙소로 돌아오는 길 까먹을까봐 -_-
가는 중간중간에 길도 폰카로 찍어놓고 오면서 그거 대조해보며 왔어요 ㅋㅋ
아놔 무슨 표적 확인하며 집 찾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도 아니고.. ㅋㅋ
암튼! 그래서 저, 폰카 1000% 잘 써먹으며 여행 하고 왔습니다.
폰은 디카나 가이드북에 비해 훨씬 부피도 작고 가벼워서.. 넣다 뺐다 하는 수고로움이 훨 덜한고로 들고 다니면서 이동하는 중간중간에 이렇게 활용하기 딱 좋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해외 여행 가실 때 이런 방법 함 써보세여! 저만의 팁, 추천해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