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7시쯤 가산디털단지역에서 웬 미친놈이 나한테 소리를 지름 가만히 있다가 봉변당함 ㅋㅋㅋㅋㅋ ^^ 그 미친놈에게 꼭 전해야할말이 있어서 판에올림 엄마랑 같이 쇼핑하고 역에서 전철 기다리는 중이었음 엄마와 함께 전철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는데 엄마 뒤쪽에 사람들이 몇명있고 뒤쪽 계단 위에도 남녀가 있었음 나님이 엄마쪽을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앞에 슥 하고 나타남 뭐지?? 하고 쳐다봤더니 계단위에 있던 남녀중의 남자였음 생긴것도 진짜 거지같았음 옷차림도 후줄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미친넘이 나 앉아있는곳 앞에서더니 눈을 부라리면서 갑자기 소리를 지름 "뭘봐 뭘봐~~~~~~~~~~~!!!!!!!!!!!!!!!!!!!!!!!!" ??????????????? 난 순간 뭔가했음 뭔소린지 몰라서 쳐다보니까 다시 소리지름 "뭘봐 아 뭘보냐고~~~~~~~~~!!!!!!!!!!!!!!!!!!!!!!" 진심 벙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초정도 그냥 그 또라이를 쳐다봄 ㅋㅋㅋ 어이상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이게 ㅋㅋ ^^^^^^^^^^^^^^^^^^^^^^^^^^^^^^^^^^^^^ 내가 엄마쪽을 보면서 얘기한거를 지를 쳐다봤는줄 아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가만히 있는 성격이 못됨 그래서 이새끼가 어따반말이야 라고 하려고 일어나는데 엄마가 팔을 잡더니 막 끌면서 다른데로 감 저런 미친놈은 피해야한다고 ^^ 끌려가면서 여자쪽을 쳐다보니 여자는 원래 있던 자리에서 쳐울고있는거같았음 그 미친놈은 나한테 소리지르고는 역반대쪽으로 빠른걸음으로 도망감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이 딱 왔음 이새끼가 여친한테 차이고서나 한테 분풀이했구나 ㅋㅋㅋ 이런 C발 미친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아까 뒤에 있을때 뭔가 실랑이를 벌이는거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차였네 이 ㅄ 새키ㄱ 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저런 병신한테 뭘보냐는 소리를듣고도 반격을 못한 내가 너무 빡쳤음 야 오늘 가산디지털단지역 뻥~~ 차인 또라이놈아^^ !!!!! 너 이판 꼭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도 보니까 완전 오크던데 그런 오크한테 니가 왜 차였는지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성질 못이겨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G랄 하는 새끼가 차일만도하지 ^^ 내가 너 시비까길래 신고해서 콩밥멕이고 싶었는데 엄마한테 끌려가느라고 못했어 차인김에 경찰서에서 콩밥까지 먹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치?? 참 기억에 남는 하루였을텐데~너무 아쉽다 ㅠㅠ 내가 여자라서 만만하게 보여서 시비깠나본데 꼭 오늘 밤에 술쳐먹고 남자들한테 시비걸다가 미친듯이 얻어터져라♥ 다음에도 또 뻥뻥 차이길 바랄게 인생사는거 참 힘들지?? 니가 병신같아서그래 ...^^ 힘내 ! 241
★가산디지털단지역 미.친.놈.을 찾습니다 ★
오늘 오후 7시쯤
가산디털단지역에서
웬 미친놈이 나한테 소리를 지름
가만히 있다가 봉변당함 ㅋㅋㅋㅋㅋ ^^
그 미친놈에게 꼭 전해야할말이 있어서 판에올림
엄마랑 같이 쇼핑하고 역에서 전철 기다리는 중이었음
엄마와 함께 전철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는데 엄마 뒤쪽에 사람들이 몇명있고
뒤쪽 계단 위에도 남녀가 있었음
나님이 엄마쪽을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앞에 슥 하고 나타남
뭐지?? 하고 쳐다봤더니
계단위에 있던 남녀중의 남자
였음
생긴것도 진짜 거지같았음 옷차림도 후줄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미친넘이 나 앉아있는곳 앞에서더니 눈을 부라리면서 갑자기 소리를 지름
"뭘봐 뭘봐~~~~~~~~~~~!!!!!!!!!!!!!!!!!!!!!!!!"
???????????????
난 순간 뭔가했음
뭔소린지 몰라서 쳐다보니까 다시 소리지름
"뭘봐 아 뭘보냐고~~~~~~~~~!!!!!!!!!!!!!!!!!!!!!!"
진심 벙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초정도 그냥 그 또라이를 쳐다봄 ㅋㅋㅋ
어이상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이게 ㅋㅋ ^^^^^^^^^^^^^^^^^^^^^^^^^^^^^^^^^^^^^
내가 엄마쪽을 보면서 얘기한거를 지를 쳐다봤는줄 아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가만히 있는 성격이 못됨
그래서 이새끼가 어따반말이야 라고 하려고 일어나는데
엄마가 팔을 잡더니 막 끌면서 다른데로 감
저런 미친놈은 피해야한다고 ^^
끌려가면서 여자쪽을 쳐다보니 여자는 원래 있던 자리에서 쳐울고있는거같았음
그 미친놈은 나한테 소리지르고는 역반대쪽으로 빠른걸음으로 도망감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이 딱 왔음
이새끼가 여친한테 차이고서나 한테 분풀이했구나
ㅋㅋㅋ
이런 C발 미친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아까 뒤에 있을때 뭔가 실랑이를 벌이는거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차였네 이 ㅄ 새키ㄱ 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저런 병신한테 뭘보냐는 소리를듣고도 반격을 못한 내가 너무 빡쳤음
야 오늘 가산디지털단지역 뻥~~ 차인 또라이놈아^^ !!!!!
너 이판 꼭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도 보니까 완전 오크던데 그런 오크한테 니가 왜 차였는지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성질 못이겨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G랄 하는 새끼가 차일만도하지 ^^
내가 너 시비까길래 신고해서 콩밥멕이고 싶었는데 엄마한테 끌려가느라고 못했어
차인김에 경찰서에서 콩밥까지 먹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치??
참 기억에 남는 하루였을텐데~너무 아쉽다 ㅠㅠ
내가 여자라서 만만하게 보여서 시비깠나본데
꼭 오늘 밤에 술쳐먹고 남자들한테 시비걸다가 미친듯이 얻어터져라♥
다음에도 또 뻥뻥 차이길 바랄게
인생사는거 참 힘들지??
니가 병신같아서그래 ...^^ 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