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lej2012.06.09
조회271

홍보글 아닙니다.
작은생명을 하나라도 더 살리고 싶습니다

일산 라페스타와 웨스턴돔사이에있는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12시부터 6시까지
유기동물을 입양시켜드리고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최대한 많은 분들이 알게 하는것 밖에없습니다.
친구들과 웃으며 지나가다 눈에 띄인 플랜카드에는
"오늘 입양되지 않으면 내일 안락사됩니다"
라고 써있었습니다.
아..정말..뭐랄까요 그렇게 작은 아이들에겐 그장소에서의 6시간동안이 마지막 희망이라는게 되게..
휴대폰고장으로 사진을 못찍은게 한없이 아쉽습니다
혹시 동물을 입양받을려 하셨던분이나 유기동물을 입양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셨던 분들있으시다면 꼭 가보세요.제발..통곡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게 추천 눌러주세요 
그리고 동물버리지 마세요슬픔




유기동물에 관한 슬픈 보고서 : 미안해요, 고마웠어요

 

 

 

어쩌면 평생 이해하지 못할 것들을 이해하라고 강요하는 것일지 모른다.

나는 '사람'이고, 너는 '동물'이기에.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유기동물에 관한 슬픈 보고서,

이 책은 한 일본인이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다니며 있었던 일을 그려낸 포토에세이다.

 

 

이 책을 보면,

"어머,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어?"

라고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한 번쯤 공감해봤을 법한 얘기이기 때문이다.

 

 

 

 

 

 

 

사진 한 장 한 장 모두 영정사진처럼

그렇게 죽음을 앞둔 유기동물들의 모습이다.

 

실제로 작가는 죽음을 앞둔 동물들의 각기 다른 표정을 담아내고 싶었다고 한다.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한 초등학교에서 사진전을 열었을 때의 일이다.

눈에 눈물이 한 가득 고인

아홉 살짜리 남자 아이가 오더니 물었다.

 

"왜 이 아이들을 죽이는 거에요?"

"...인간에게 버림을 받아서."

"그럼 저도 버림 받으면 죽게 되는 건가요?"

"그런 일은 없을 거야."

"어째서요? 똑같은 생명이잖아요."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보호소로 들어온 아기 고양이들은 마대에 넣어져

가스실에서 살처분되었다.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함께 온 아들이 사진을 보고 말하네요.

"아빠, 이 멍멍이가 '외로워'라고 말하고 있어."

 

- 사진전 방명록 중에서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양심이라는 무형체 앞에 인간의 죄책감을 들춰내고자 함이 아니다.

단지 그런 일들이 있었다.. 라고 일러줄 뿐이다.

 

 

 

일산에 사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봐주세요






우리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출처 ◀▲ 아홉시 | ihopesee
                                                               원문 http://blog.naver.com/ihopesee/150118285915            

 


 


몇몇 생명을 등한시하시는 분들 
동물 버리지마여 때리지도마여 사회악님들아 정말신발년들이시네여 고려장 당해봐야 정신차릴거에여?
그런 뉴스나 기사 볼때마자 정말 이마의
심줄을 뽑아버리고 싶어영ㅎ\여여여ㅕ여여여여여여여여영여여ㅕ여여영여ㅕ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