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저는 23살 남성혐오증이 있는여자입니다. 일단 제가 애인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아.저는 남자를 싫어하는걸 넘어서 혐오하고있음. 그렇다고 여자를 미친듯이 좋아하는건 아님. 원래 어릴때 나는 남자애들과 사이가 아주좋았음. 왜 학교에서 남자애들하고 잘어울리고 운동잘하는애 있잖슴? 그런애였음. 근데 어느날 사이가 안좋던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엄마가 새아빠를 데려왔음. 근데 새아빠가 막 어께동무하고 이런거까지는 부담스러워도 싫지 않았음. 이제부터 새아빠를 아저씨라 부르겠음 그런데 아저씨가 어느날 부터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더듬는거임. 엄마가 없는곳에서만. 그래서 엄마한테 아저씨가 더듬고 만진다고 헀는데 엄마가 안믿는거임. 그래서 좀 참다가 다시 엄마한테 말했더니 사실이라도 참으라는거임. 그래서 결국 나는 16살 그렇게 어리지도 않지만 어쨌든 그때 집을 나왔음. 그리고 이모집에가서 사정말하고 살았음. 이모가 늦둥이여서 나랑 10살밖에 차이나지 않았음. 그래서 이모가 회사간동안 알바하고 시험이나 수행평가 있는날에는 꼭 학교에갔음. 물론 졸업장은 받아야하니까 좀 간당간당하긴헀어도 학교에 잘갔음. 근데 그때 난 더 충격받은건 엄마가 실종신고를 안했단거임. 이모도 그걸 되게 이상하게 생각했음. 그리고 그렇게 3달이나 버텼음. 여느날처럼 알바를 끝내고 집에서 밥을 차려놓고 이모를 기다리는데 이모가 미묘한 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는거임. 두에보니까 엄마랑 같이 왔음. 나는 빨리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궜음. 근데 이모가 밖에서 엄마 이혼했다고 그러는거임. 그리고 엄마가 미안헀다면서 그럤음. 이걸로 끝났으면 그나마 훈훈했을꺼임. 근데 그날뒤로 엄마가 나랑 이모집에서 같이 살았는데 아저씨가 계속 찾아와서 문 두드리고 술먹고 난동피우는거임. 그래서 슬슬피해다녔음. 심지어 나갈떄 변장도 해봤음. 아파트 비밀번호를 모르니까 잘못들어옴. 그래서 나갈때 아파트 주민처럼 위장하고 가발 같은거 쓰고 얼굴에 화상입은것처럼 붕대 감아본적도있고. 그렇게 나는 또 여느날 처럼...진짜 얼마나 끔찍했으면 아직도 기억남. 갈색웨이브머리 가발에 화장을 찐하게하고 아는선배랑 들어옴. 이선배남자임.내 사정을 알고 매일 바래다 줬음. 근데 아저씨가 내손목을 잡더니 너 ㅇㅇ이 맞지? 이러는 거임.. 이때 ㅇㅇ은 글쓴이 이름임. 그러자 선배가 아니라고 다른 이름을 댔는데 아저씨가 선배뺨을 때리더니. 꺼지라고하고 욕이란욕은 다하고 때리고 그러는거임. 그리고 선배도 때리고하다가 선배가 좀더 젊고하니까 이겨서 일단 집안에 바래다 줬는데 내일 아침에 등교할때 아저씨가 밑에서 기다렸다가 나를 주차장으로 끌고가서 성폭행을 했음. 그리고 진짜 나를 죽이려고 했던건지 각목같은걸로 머리도 내려치고... 그래서 지금 나는 그떄 기억으로 남성혐오증이 있음. 진짜 극소수의 남자 3명빼고는 다 너무 혐오스럽고 스치거나 접촉이라도하면 땀나고 욕나오고 미쳐버리겠음. 여기서 한가지 덧붙히자면 그아저씨는 새장가가서 잘살고 있다는거임. 나는 이렇게 정신병자 만들어놓고 그아저씨는 잘살고있음. 나는 이렇게 얼굴하고 몸에 흉터있어서 사람들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그아저씨는 잘살고있음. 이게 너무 억울함. 엄마랑 나는 이모집에서 그때도 지금도 힘들게 살고있는데 그아저씨는 새여자 만나서 잘살고있는게 너무 억울함. 아마 나 말고도 이런분들 많을꺼임. 근데 이런일 있어도 해결 잘안해줌. 그게 더 화남. 앞으로 이런일이 엇었으면 좋겠음. 매일밤 이불꽁꽁 싸매고 덜덜 떠는 나같은 애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음. 제발 이런일 경찰이 잘해결해줬으면 좋겠음 지금 이런 범죄자들...술먹고했다는 이유로 아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벌 얼마 안받음. 그래서 계속 나같은 애들이 생겨나는거임. 이글보고있는분들 지나가다가 당하고있는여자들보면 도와주길바람. 나는 그때맞고있을때 사람이 2명지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신고하지 않았음. 도와주지 못할꺼면 신고라도 해주기바람... 6
남성혐오증이있는 여자입니다
내 저는 23살 남성혐오증이 있는여자입니다.
일단 제가 애인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아.저는 남자를 싫어하는걸 넘어서 혐오하고있음.
그렇다고 여자를 미친듯이 좋아하는건 아님.
원래 어릴때 나는 남자애들과 사이가 아주좋았음.
왜 학교에서 남자애들하고 잘어울리고 운동잘하는애 있잖슴?
그런애였음.
근데 어느날 사이가 안좋던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엄마가 새아빠를 데려왔음.
근데 새아빠가 막 어께동무하고 이런거까지는 부담스러워도 싫지 않았음.
이제부터 새아빠를 아저씨라 부르겠음
그런데 아저씨가 어느날 부터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더듬는거임.
엄마가 없는곳에서만.
그래서 엄마한테 아저씨가 더듬고 만진다고 헀는데 엄마가 안믿는거임.
그래서 좀 참다가 다시 엄마한테 말했더니 사실이라도 참으라는거임.
그래서 결국 나는 16살 그렇게 어리지도 않지만 어쨌든 그때 집을 나왔음.
그리고 이모집에가서 사정말하고 살았음.
이모가 늦둥이여서 나랑 10살밖에 차이나지 않았음.
그래서 이모가 회사간동안 알바하고 시험이나 수행평가 있는날에는 꼭 학교에갔음.
물론 졸업장은 받아야하니까 좀 간당간당하긴헀어도 학교에 잘갔음.
근데 그때 난 더 충격받은건 엄마가 실종신고를 안했단거임.
이모도 그걸 되게 이상하게 생각했음.
그리고 그렇게 3달이나 버텼음.
여느날처럼 알바를 끝내고 집에서 밥을 차려놓고 이모를 기다리는데 이모가 미묘한 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는거임.
두에보니까 엄마랑 같이 왔음.
나는 빨리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궜음.
근데 이모가 밖에서 엄마 이혼했다고 그러는거임.
그리고 엄마가 미안헀다면서 그럤음.
이걸로 끝났으면 그나마 훈훈했을꺼임.
근데 그날뒤로 엄마가 나랑 이모집에서 같이 살았는데 아저씨가 계속 찾아와서 문 두드리고
술먹고 난동피우는거임.
그래서 슬슬피해다녔음.
심지어 나갈떄 변장도 해봤음.
아파트 비밀번호를 모르니까 잘못들어옴.
그래서 나갈때 아파트 주민처럼 위장하고 가발 같은거 쓰고 얼굴에 화상입은것처럼 붕대 감아본적도있고.
그렇게 나는 또 여느날 처럼...진짜 얼마나 끔찍했으면 아직도 기억남.
갈색웨이브머리 가발에 화장을 찐하게하고 아는선배랑 들어옴.
이선배남자임.내 사정을 알고 매일 바래다 줬음.
근데 아저씨가 내손목을 잡더니 너 ㅇㅇ이 맞지?
이러는 거임..
이때 ㅇㅇ은 글쓴이 이름임.
그러자 선배가 아니라고 다른 이름을 댔는데 아저씨가 선배뺨을 때리더니.
꺼지라고하고 욕이란욕은 다하고 때리고 그러는거임.
그리고 선배도 때리고하다가 선배가 좀더 젊고하니까 이겨서 일단 집안에 바래다 줬는데 내일
아침에 등교할때 아저씨가 밑에서 기다렸다가 나를 주차장으로 끌고가서 성폭행을 했음.
그리고 진짜 나를 죽이려고 했던건지 각목같은걸로 머리도 내려치고...
그래서 지금 나는 그떄 기억으로 남성혐오증이 있음.
진짜 극소수의 남자 3명빼고는 다 너무 혐오스럽고 스치거나 접촉이라도하면 땀나고 욕나오고 미쳐버리겠음.
여기서 한가지 덧붙히자면 그아저씨는 새장가가서 잘살고 있다는거임.
나는 이렇게 정신병자 만들어놓고 그아저씨는 잘살고있음.
나는 이렇게 얼굴하고 몸에 흉터있어서 사람들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그아저씨는 잘살고있음.
이게 너무 억울함.
엄마랑 나는 이모집에서 그때도 지금도 힘들게 살고있는데 그아저씨는 새여자 만나서 잘살고있는게 너무 억울함.
아마 나 말고도 이런분들 많을꺼임.
근데 이런일 있어도 해결 잘안해줌.
그게 더 화남.
앞으로 이런일이 엇었으면 좋겠음.
매일밤 이불꽁꽁 싸매고 덜덜 떠는 나같은 애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음.
제발 이런일 경찰이 잘해결해줬으면 좋겠음
지금 이런 범죄자들...술먹고했다는 이유로 아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벌 얼마 안받음.
그래서 계속 나같은 애들이 생겨나는거임.
이글보고있는분들 지나가다가 당하고있는여자들보면 도와주길바람.
나는 그때맞고있을때 사람이 2명지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신고하지 않았음.
도와주지 못할꺼면 신고라도 해주기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