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친구들과 싸우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저까지 합쳐서 네명이서 놀았는데 싸우면서 저혼자와 세명으로 갈라졌습니다. 어떨결에 화해는 했는데 말만 화해지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화해한지 2주가 넘고 3주가 다되어갑니다. 그런데 그 세명중 한명이 저에게 않좋은 감정이 아직 많이 있는지 저를 자꾸 괴롭혀요..
처음에는 내가 괜히 의심하는거 아닌가 내가 착각하는게 아닌가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착각하는게아니였어요. 저를 필요할때만 이용하더라고요. 예를들어 그아이가 제게 옷을 빌리고 싶어서 옷 빌려 달라면서 제이름을 다정하게 부르고 애교도 부리고 하는데 제가 사정이 생겨 못빌려주게 되면 사람이 저렇게 변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정색하면서 꺼지라고 하고.. 그런식으로 필요할때만 제이름 부르면서 이용해 먹더라고요.. 한두번이면 말하지도 않는데 화해한 이후로 계속 그래요.. 애들있을 때는 제이름 다정하게 부르고 밖에서 마주치면 째려보면서 지나가요
그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아파서 조퇴한적도 있고 학교 못간적도 있어요. 그정도로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요 요즘에는 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하고 않좋게는 죽는 방법 찾아도 보고.. 말 할 사람도 없어서 혼자 끙끙되고있어요..
죄송합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저희 학교가 실업계다 보니까 입문계학교 보다 제대로 못 배우는 것도 많고 그렇다고 학교에서 배우는 컴퓨터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흥미도 없고 학교가면 잠만자고.. 그렇게 3년 동안 살면 시간만 아깝고 얻는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꿈이 파티쉐인데요
자퇴하고싶어요,, 조언좀해주세요
일단, 띄어쓰기도 제대로 되지 않고 마춤법도 틀린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욕하실분들은 나가주세요.. 많이 생각해 보고 쓴 글 이니까 나쁘게 보지 말아주세요..
우선,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자퇴한다고 또는 자퇴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않좋게 보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니까 더않좋게 볼 수 도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꼭 자퇴를 하고싶습니다.
공부를 못해서 실업계고등학교에 오게되었고, 친구들이랑도 사이가 나쁜건 아니였습니다.
평범한 여고생처럼 고등학교와서 친구들을 사귀고 남들처럼 정말 평범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들과 싸우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저까지 합쳐서 네명이서 놀았는데 싸우면서 저혼자와 세명으로 갈라졌습니다. 어떨결에 화해는 했는데 말만 화해지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화해한지 2주가 넘고 3주가 다되어갑니다. 그런데 그 세명중 한명이 저에게 않좋은 감정이 아직 많이 있는지 저를 자꾸 괴롭혀요..
처음에는 내가 괜히 의심하는거 아닌가 내가 착각하는게 아닌가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착각하는게아니였어요. 저를 필요할때만 이용하더라고요. 예를들어 그아이가 제게 옷을 빌리고 싶어서 옷 빌려 달라면서 제이름을 다정하게 부르고 애교도 부리고 하는데 제가 사정이 생겨 못빌려주게 되면 사람이 저렇게 변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정색하면서 꺼지라고 하고.. 그런식으로 필요할때만 제이름 부르면서 이용해 먹더라고요.. 한두번이면 말하지도 않는데 화해한 이후로 계속 그래요.. 애들있을 때는 제이름 다정하게 부르고 밖에서 마주치면 째려보면서 지나가요
그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아파서 조퇴한적도 있고 학교 못간적도 있어요. 그정도로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요 요즘에는 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하고 않좋게는 죽는 방법 찾아도 보고.. 말 할 사람도 없어서 혼자 끙끙되고있어요..
죄송합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저희 학교가 실업계다 보니까 입문계학교 보다 제대로 못 배우는 것도 많고 그렇다고 학교에서 배우는 컴퓨터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흥미도 없고 학교가면 잠만자고.. 그렇게 3년 동안 살면 시간만 아깝고 얻는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꿈이 파티쉐인데요
그래서 저는 자퇴해서 학원다니면서 검정고시 패스해서 요리학원 다니면서 파티쉐꿈을 키워가고 싶어요
자퇴해보신분들이나 저보다 많이 살아보신 분들은 제가 자퇴하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듣고 싶어요.. 많이 조언해주세요..
재미도 없고 맞춤법 띄어쓰기도 제대로 되지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