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건가요?

재수생2012.06.10
조회482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판을 보고있는 갓 20살된 재수생입니다.

 

저에게 조언과 비판을 해주시기바랍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제 잘못으로 인정하고 사과글 올리겠습니다.

저는 가끔 판을 봅니다. 이런생각 저런생각 사람들의 생각을 보려고요..

 

이제 사건에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말 그대로 재수생입니다. 대학도 떨어지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있습니다.

그러다... 제 맨탈이 잘못된것이 분명합니다. 금토마다 저는 클럽을 많이 가고있습니다.

한번 간뒤로 마약처럼 중독이 됬습니다.

형이 클럽에서 춤대회도 3등하고 그래서 클럽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없었습니다.

저는 클럽을 가면 춤밖에 안춤니다.

그러다 저도 남자라 처음으로 부비라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고

그 여자애가 너무 맘에 들어 번호를 교환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그 여자도 20살이라는 것을 알게됐고 문자하고 전화도 많이 많이 하고

서로서로 애정이 싹 트게 되었습니다.(내 생각일수도 있지마뉴ㅠ)

항상 절 걱정해주는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 여자애는 대학을 전국민이 들어도 알정도로 좋은 대학을 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그 여자가 너무나도 부러웠습니다.

한편으로 방해하지말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 여자애 또한 제가 공부하는것을 방해하지않았습니다.

사건의 발단으로 그 여자애 학교 친구가 저와 연락을 끊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그러는지 물어봤습니다... 제가 클럽에서 만났다는 이유였습니다.

이해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솔직히 클럽에서 만난 남자이고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클럽이 악입니까? 좋은사람도 볼수도있는거고 나쁜사람도 볼수있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래서 난 그렇게 나쁜놈이아니다... 솔직히 맘에 들어서 부비는 한것은 사실인데 누가 붕가붕가까지

하려고 부비를 합니까 20살이... 그 노래와 분위기를 즐길려고 하는거 아니에요?

저는 거기서 오해할수도 있다 생각해서 난 그렇지 않다.. 자초지종 설명했습니다.

그러면 그케 되면 술집에서 서로 남녀가 즉석만남을 통해서 술마신것도 악이네요

남자는 그럼 쓰레기네요? 술마셔서 취하게 여자 먹이는거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여러 남자들이 존재하고 멘탈도 서로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그냥 서로 술먹고 친해지고 싶어서 인것도 있지않습니까?

예제가 잘못되었다면 죄송합니다. 너무 지금 멘붕상태가 와서 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를 설명하고 다시 좋은 마무리가 되어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정말 설레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가 다니는 대학앞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서로 주말에는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일을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만나는 시간이 적지만

일단 만나서 커피라고 마시자는 생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당일날에 저는 9시까지?라고 물어보았고  맞다고 제게 말을 해주었습니다.

 저는 일을하고 있어서 문자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6시쯤 쉬는 시간에 저는 카톡이 와 있길래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일이 일찍끝났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2시간이나 남았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사적인 얘기를 나눈후 갑자기 생각나 너 시험기간 아니야?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시험기간이더라고요...ㄷㄷ

그래서 저는 만나면 공부 못하는거 아냐? 라고 하니깐 공부하려고

했었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만나는 것을 취소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여자애는 대학에서

장학금까지 받고 있는 학생입니다.

내년에도 좋은 성적으로 장학금을 받아야 하니깐 저는 그게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만나지 말자고 너 공부해야 되잔아!ㅠㅠ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시험끈나고 놀자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재수생입니다. 그래도 하루정도는 그 여자애랑 너무너무 보고싶었습니다.

그렇게 전화가 끈난후 저도 그 여자애한테서

좋은 모습으로 대학가서 행복한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으로 저는 집가자마자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케 인강을 열심히 청취하고 있었습니다.

늦게 카톡을 확인했는데 같이 일하는 친구랑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같은 학생이기에 서로 같이 공부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부해?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답변은 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약간 황당했습니다. 잠시 놀겠지... 같은 집방향이니깐.. 그래서 머하고 라고 문자보내니

술을 마시고 있다고 하더라고요......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저는 공부하라고 피한건데 그것도 잘아는 여자애가 술을 마신다고 해서 저는 바로 전화걸고 왜 술마셔? 라고 물어보니... 여자애가 술마신게 왜?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공부한다며?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안하는데? 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다음말이 왜 카톡십어?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솔직히 제 잘못입니다. 제가 십은 잘못이죠 그래서 저는 인강보고 있었어라고 말을 했는데 저보고 가식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가식은 절대 안떱니다.

그래서 넌 온다면서 안오냐 피하는거냐고 대려 욕을 먹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아까 전화로 다 말하고 서로 이해했스면서..

이게 말이 되나요,,, 그러더니 끈는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지마라고 말을했습니다. 저 처음으로 그 여자애한테 정색한거였거든요.. 그래서 왜! 끊을꺼야 그러는 거입니다. 그래서 끊고 다시 내가 머 잘못한건가? 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안받아요

1번 2번 3번만에 받았습니다. 저는 왜 끊어? 하니깐 내가 술마셔서 그러면서 끊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울컥해서 끊고 바로 판에 와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했던건가요..............

비판좀 해주세요,,,,톡커님들......저 정말 너무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