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전체 보시기 싫으시면 밑에 간략하게 요약 써놓을거라도 보고 제발 도움좀 주세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화성시 병점지역에서 거주하고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제가 담달 7월4일이 2년 전세 만기날입니다.. 그런데 제가 만기전에 다른 원룸 건물로 계약 하고 3월 4일날 이사를 했습니다... 집주인한텐 다른집 구했다고는 이야기안하고 개인사정으로 3월4일날까지 여기집을 빼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주인이그럼 다음 세입자만 구하면 바로 전세금을 빼주겠다고... 방을 부동산에 내 놓으라고하셔서 4500에 내놨습니다. (저는 4000에 들어왔는데 주인이 500올리셨어요, 부동산 언니들도 암말안하시고.. 이래도 되는건지..잘 몰라서 그렇게 했죠 건물은 7년된 건물이예요) 1월달 중순부터 방을 내놨었는데 그때 방보러 오신 여러명중에 세분이 4500엔 힘들것같고 방은 맘에 드는데 조금만 깎아 주면 바로 계약할수있다고 하셔서 집주인한테 전세값좀 낮춰줄수없겠냐고 양해를 구했는데 바로 옆건물에 신축이 4500이라고 그런데.. 절대... 안된다고 하셔서그렇게 세분을 그냥 보냈습니다 ㅠㅠ 그래서 다음세입자를 못구하고 전세금도 못받고... 대출해서 집을 나왔어요. 그러고나서 나중에서야 4000으로 전세금을 다시 내리신거 있죠.. 내리실거면 진작 내리시던지.. 세분이나 보냈잖아요ㅠㅠ 제가 만기전에 나온거라 막 전세금 달라고 보채거나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만기날되면 돌려받을수잇을거라고 확신하고있었거든요... 만기 3개월전에 전화로 구두 통보도 다시했어요 만기되면 저 나갈꺼니까 돈 돌려주시라고요.. 일부러 집엔 짐을 몇 개 두고나왔고 지금까지 계속 공실이었으며 부동산에서는 집보러 가끔 사람들 오긴했습니다.... 그러던중 저번주 5월 29일날 집주인이 전화와서는 집을 언제 이사갔냐고 말도 안하고 이사를 갔다고... 뭐라 하시더라구요..(분명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3월 4일날 이사가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러면서 집주인이 또 말하시길..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는데 제가 몇개 놔둔 짐이... 집보러 오시는 분들이 버리고 간 짐인줄아시고 집을 이렇게 내놓으면 10년뒤에도 안팔린다고 했다면서... 집주인이 저보고 짐을 다 싹 치워달라고하셨어요 그러면서 집 비밀번호도 물어보더라구요? 부동산은... 이미 다알려드렸는데 그때 왜 물어보냐고 말했어야하는데 ㅠㅠ...그냥 관리 차원에서 여쭤보신줄알고 답해드렸거든요 그리고 지금 세입자도 못구했는데 저보고 복비를 줘야된데요 만기전에 집 비워져있는 상태니까 복비도 내놔야된다고 하는데 아니잖아요? 복비는 제가 만기전에 전세금을 받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때 주는거잖아요....하.... 근데!!!!!!!!!!!!!!!!!!!!!!!!!!!!!!!!!! 오늘............................... 제가 야간출근중에 그 집을 지나서 ~ 가는데 베란다에.........옷이 막 걸려있는게 아닙니까???? 너무 놀라서 집에 들어가봤더니(비밀번호는 그대로) 이불이 두개 깔려있고 화장실에도 베란다도 사람이 살고있는 흔적들이...바닥에 캔맥주도 보이구요.. 바로 나와서 집주인한테 연락했더니 관리인 아저씨가 들어가계신거라고 걱정말라고~ 집이면 곰팡이 생기고 그래서 청소 싹하고 훈기 돌아야된다고 잠깐 살으라고 했다는거에요 근데 관리인 아저씨는 50대인데 걸려있는 옷이며 신발은 젊은 사람들것처럼 보였어요. 절대 50대 아저씨들이 입을만한 옷과 신발은 아니었는데.. 우선 내일 날밝으면 집에 한번 찾아가서 정말 관리인아저씨가 살고계신건지 아니면 월세로 이중계약을 한건지 확인해보려구요. 아직 법적으론 제집인건데 이중계약인거면 법적으로 어떤식으로 처벌이 가능한가요? 그리구 만기가 7월 4일인데..주인아저씨가 다음 세입자 못구하면 돈 안주실거같아요 자꾸 자기 돈 없다는 뉘앙스로 세입자가 빨리 나오면 빨리 주는거고 늦게 나가면 늦게 주는거라면서..그런식으로 말해요. 제가 아직 세상물정 잘모른 어린 여자라고 무시를 하는거같은데...어떻게 해야하나요? 주변에 도움 주실만한 어른도 안계시고..... 미쳐버리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다가 제돈 4천만원 뜯기는거아니겠죠...정말 어렵게 어렵게 돈 모은건데...ㅠㅠㅠㅠ 제때 되돌려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만기되면 원래 돌려줘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 제발 도움 좀 부탁드려요... 요약하자면 1. 만기전 집주인에게 언제까지 이사를 해야한다고 통보함. 집주인은 그럼 전세 4500에 내놓으라 하심(하지만 전 4000에 입주함) 2. 4500이라는 높은 전세금때문에 집보러오신분들이...맘에는 들지만 조금만 낮추면 들어오시겠다고 함. 하지만 집주인은 절대 안된다고 하여 결국 집이 못나감 다른 신축원름들도 4000이었는데 500이나 올림. (집주인이 안되겠는지 나중에서야 4000으로 내림) 3. 이사후 전집에 짐을 일부러 몇개 놔뒀는데, 방보러오신분들이 버리고 간 짐인줄 알고, 나갈집도 안나간다고 주인한테 연락해서 짐을 다 치우라고 함. 거기에 집주인이 비밀번호까지 물어서 결국 알려줌. 4. 7월4일이 만기인데, 출근하다 제가 전에 살던 집에 옷가지들이 베란다에 걸려있는걸 보고 놀라서 들어가보니 사람이 살고 있는듯 이불이며, 옷가지 기타 등등 살림살이들이 널부러져 있었음. 연락했더니 집주인은 걱정말라고~ 방에 훈기가 돌아야 한다며 관리인보고 좀 살고 있으라 했다함 (하지만 절대 50대 관리인아저씨가 입으실 만한 옷,신발이 아니었음. 젊은사람들것 같았음) 결론은, 세입자 못구하면 자기들은 세입자 구할때까지 전세금 못준다고 하심.. 내일 관리자가 사는건지 이중계약인건지 알아보러 갈거임. 근데..이중계약이라면.. 아니 그보다 만기가 끝난다면 대체 이 전세금4000을 돌려받을수 있는건지 심히 멘붕이 옴.. 아는 어른분들도 안계셔서 어린여자라고 무시하는듯한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도움을 구하는 바임. 요약글은 정말 요약글이라서.. 본의아니게 음슴체 사용함을 이해해주세요 (기분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31
4천만원 떼인것같아요 살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
글 전체 보시기 싫으시면 밑에 간략하게 요약 써놓을거라도 보고 제발 도움좀 주세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화성시 병점지역에서 거주하고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제가 담달 7월4일이 2년 전세 만기날입니다..
그런데 제가 만기전에 다른 원룸 건물로 계약 하고 3월 4일날 이사를 했습니다...
집주인한텐 다른집 구했다고는 이야기안하고 개인사정으로 3월4일날까지 여기집을
빼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주인이그럼 다음 세입자만 구하면 바로 전세금을 빼주겠다고...
방을 부동산에 내 놓으라고하셔서 4500에 내놨습니다.
(저는 4000에 들어왔는데 주인이 500올리셨어요, 부동산 언니들도 암말안하시고..
이래도 되는건지..잘 몰라서 그렇게 했죠 건물은 7년된 건물이예요)
1월달 중순부터 방을 내놨었는데 그때 방보러 오신 여러명중에 세분이 4500엔 힘들것같고
방은 맘에 드는데 조금만 깎아 주면 바로 계약할수있다고 하셔서
집주인한테 전세값좀 낮춰줄수없겠냐고 양해를 구했는데 바로 옆건물에 신축이 4500이라고
그런데.. 절대... 안된다고 하셔서그렇게 세분을 그냥 보냈습니다 ㅠㅠ
그래서 다음세입자를 못구하고 전세금도 못받고... 대출해서 집을 나왔어요.
그러고나서 나중에서야 4000으로 전세금을 다시 내리신거 있죠.. 내리실거면 진작 내리시던지..
세분이나 보냈잖아요ㅠㅠ
제가 만기전에 나온거라 막 전세금 달라고 보채거나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만기날되면 돌려받을수잇을거라고 확신하고있었거든요...
만기 3개월전에 전화로 구두 통보도 다시했어요 만기되면 저 나갈꺼니까 돈 돌려주시라고요..
일부러 집엔 짐을 몇 개 두고나왔고 지금까지 계속 공실이었으며 부동산에서는
집보러 가끔 사람들 오긴했습니다....
그러던중 저번주 5월 29일날 집주인이 전화와서는 집을 언제 이사갔냐고 말도 안하고 이사를
갔다고... 뭐라 하시더라구요..(분명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3월 4일날 이사가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러면서 집주인이 또 말하시길..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는데 제가 몇개 놔둔 짐이...
집보러 오시는 분들이 버리고 간 짐인줄아시고 집을 이렇게 내놓으면 10년뒤에도
안팔린다고 했다면서... 집주인이 저보고 짐을 다 싹 치워달라고하셨어요
그러면서 집 비밀번호도 물어보더라구요? 부동산은... 이미 다알려드렸는데
그때 왜 물어보냐고 말했어야하는데 ㅠㅠ...그냥 관리 차원에서 여쭤보신줄알고 답해드렸거든요
그리고 지금 세입자도 못구했는데 저보고 복비를 줘야된데요 만기전에 집 비워져있는
상태니까 복비도 내놔야된다고 하는데 아니잖아요?
복비는 제가 만기전에 전세금을 받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때 주는거잖아요....하....
근데!!!!!!!!!!!!!!!!!!!!!!!!!!!!!!!!!!
오늘............................... 제가 야간출근중에 그 집을 지나서 ~ 가는데
베란다에.........옷이 막 걸려있는게 아닙니까????
너무 놀라서 집에 들어가봤더니(비밀번호는 그대로) 이불이 두개 깔려있고 화장실에도
베란다도 사람이 살고있는 흔적들이...바닥에 캔맥주도 보이구요..
바로 나와서 집주인한테 연락했더니 관리인 아저씨가 들어가계신거라고 걱정말라고~
집이면 곰팡이 생기고 그래서 청소 싹하고 훈기 돌아야된다고 잠깐 살으라고 했다는거에요
근데 관리인 아저씨는 50대인데 걸려있는 옷이며 신발은 젊은 사람들것처럼 보였어요.
절대 50대 아저씨들이 입을만한 옷과 신발은 아니었는데..
우선 내일 날밝으면 집에 한번 찾아가서 정말 관리인아저씨가 살고계신건지
아니면 월세로 이중계약을 한건지 확인해보려구요.
아직 법적으론 제집인건데 이중계약인거면 법적으로 어떤식으로 처벌이 가능한가요?
그리구 만기가 7월 4일인데..주인아저씨가 다음 세입자 못구하면 돈 안주실거같아요
자꾸 자기 돈 없다는 뉘앙스로 세입자가 빨리 나오면 빨리 주는거고 늦게 나가면 늦게
주는거라면서..그런식으로 말해요.
제가 아직 세상물정 잘모른 어린 여자라고 무시를 하는거같은데...어떻게 해야하나요?
주변에 도움 주실만한 어른도 안계시고..... 미쳐버리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다가 제돈 4천만원 뜯기는거아니겠죠...정말 어렵게 어렵게 돈 모은건데...ㅠㅠㅠㅠ
제때 되돌려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만기되면 원래 돌려줘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 제발 도움 좀 부탁드려요...
요약하자면
1. 만기전 집주인에게 언제까지 이사를 해야한다고 통보함.
집주인은 그럼 전세 4500에 내놓으라 하심(하지만 전 4000에 입주함)
2. 4500이라는 높은 전세금때문에 집보러오신분들이...맘에는 들지만 조금만 낮추면
들어오시겠다고 함.
하지만 집주인은 절대 안된다고 하여 결국 집이 못나감 다른 신축원름들도
4000이었는데 500이나 올림.
(집주인이 안되겠는지 나중에서야 4000으로 내림)
3. 이사후 전집에 짐을 일부러 몇개 놔뒀는데, 방보러오신분들이 버리고 간
짐인줄 알고, 나갈집도 안나간다고
주인한테 연락해서 짐을 다 치우라고 함. 거기에 집주인이 비밀번호까지
물어서 결국 알려줌.
4. 7월4일이 만기인데, 출근하다 제가 전에 살던 집에 옷가지들이 베란다에
걸려있는걸 보고 놀라서
들어가보니 사람이 살고 있는듯 이불이며, 옷가지 기타 등등 살림살이들이
널부러져 있었음.
연락했더니 집주인은 걱정말라고~ 방에 훈기가 돌아야 한다며 관리인보고
좀 살고 있으라 했다함
(하지만 절대 50대 관리인아저씨가 입으실 만한 옷,신발이 아니었음.
젊은사람들것 같았음)
결론은, 세입자 못구하면 자기들은 세입자 구할때까지 전세금 못준다고 하심..
내일 관리자가 사는건지 이중계약인건지 알아보러 갈거임.
근데..이중계약이라면.. 아니 그보다 만기가 끝난다면 대체
이 전세금4000을 돌려받을수 있는건지
심히 멘붕이 옴.. 아는 어른분들도 안계셔서 어린여자라고 무시하는듯한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도움을 구하는 바임.
요약글은 정말 요약글이라서.. 본의아니게 음슴체 사용함을 이해해주세요
(기분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