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았습니다 신생아를 팔고 사는 그런내용이더군요 그 방송을 보니 미혼모라고 욕하고 싶지도 않아요 저도 팔개월되는 아이 키우는 입장서 똑같은 아이 엄마 이니깐요.. 근데 그방송보니 수상한 남자가 있더군요. 신생아 팔고 사는 브로커처럼 이사람 저사람한테 아이 내가 잘 키워줄테니 나한테 입양 보내라고 근데 그렇게 말한게 한두명이 아니더군요.. 전 그사람이 브로커라는 의심되더군요.. 머 좋은데 입양 보내주면 좋겠지만 요새 사건 사고가 많잖아요 아이 장기 팔고 매매하는.. 그런거 보니 마음이 안좋더군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 방송 보고 불법 적으로 입양 보내는거 안하셨으면 해요.. 차라리 고아원 그런곳에 아이를 맡기면 몰라도. ㅠㅠ 뭐 거기가도 잘해주고 그런 보장 없지만. 저런 나쁜 사람 만나서 안좋은데 갈까 무서워요.. 힘들더라도 포기못해 낳은 아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입양 보내줫으면 해서 글 남기네요 17
미혼모 엄마들 힘들더라도 아이 불법입양하지마세요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았습니다 신생아를 팔고 사는 그런내용이더군요
그 방송을 보니 미혼모라고 욕하고 싶지도 않아요 저도 팔개월되는 아이 키우는 입장서 똑같은 아이 엄마
이니깐요.. 근데 그방송보니 수상한 남자가 있더군요. 신생아 팔고 사는 브로커처럼 이사람 저사람한테
아이 내가 잘 키워줄테니 나한테 입양 보내라고 근데 그렇게 말한게 한두명이 아니더군요..
전 그사람이 브로커라는 의심되더군요.. 머 좋은데 입양 보내주면 좋겠지만 요새 사건 사고가 많잖아요
아이 장기 팔고 매매하는.. 그런거 보니 마음이 안좋더군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 방송 보고 불법
적으로 입양 보내는거 안하셨으면 해요.. 차라리 고아원 그런곳에 아이를 맡기면 몰라도. ㅠㅠ
뭐 거기가도 잘해주고 그런 보장 없지만. 저런 나쁜 사람 만나서 안좋은데 갈까 무서워요..
힘들더라도 포기못해 낳은 아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입양 보내줫으면 해서 글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