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돌아왓음 톡커님들><>< 자 바로 시작합니당고고고고ㅗ고고고고ㅗㅗ고 흐잉 기럭지오빠님이 내보고 하는말이.... 듀근규득뉴득뉴드균두균ㄱㄴㄷ듀근 "야 너 쫌 기엽다?몇살이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잉오빠 뭘쫌아시네 네 죄송합니다 ㅈㅅㅈㅅ 핳 저말에 나님 심장 어텍 쿠우쿠쿠쿠우쿠ㅜ쿸쿠우쿠쿠쿠ㅜ쿠쿵!!!!!!!! "아..아아ㅏ..저15살이요!!" 하..나님 병의최고봉 병신인가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짓이엿음 말을외더듬었을까 오빠가 나 이상하게 생각했을꺼임ㅠㅠㅠㅠㅠㅠ "ㅋㅋㅋ기엽네 니 우리옆학교지" 하 오빠 알아봐주시다니 망극하옵니다 마마!!!!!!!!!! "네..아..저 근데..." "뭐" 하..저때 오빠가 뭐 칼때 쥰내 무서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가 훈남이얼굴이엿는데 쫌 카리스마있는얼굴?이라고 해야하나 튼 쫌 그랫음 거기다가 말투도 쫌 무뚝뚝해서 더ㅓㄷ더ㅓ더 무서웟ㅇ므 그래도 난...선생님께 호나기싫엇음 어짜피 늦은거지만 더늦으면 더 크게 혼날께분명함... 그리고우리반 선생님은 우리학교에서 무서운쌤으로 다섯손가락안으로 꼽는 선생님임...난 망함 ㅎㄴ-오빠 ㄴ-나 "저...지각이라서 빨리가봐야해요ㅠㅠㅠㅠㅠ"ㄴ 그렇게말하더니 자기폰을 보면서 "몇시까진데"ㅎㄴ "저 20분까지요.."ㄴ "어짜피늦엇네 천천히가"ㅎㄴ 외요~~~~~~~~~~~~?~?~??~??~ㅇ하 나랑더 있고싶엇군아?말을하지 짜쉭 "안되요ㅠㅠㅠ저희반선생님 정말 무서우세요"ㄴ "아..음.."ㅎㄴ ㅋㅋㅋㅋㅋ저때 훈남오빠 쥰내 기여웟음..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장터질뻔 고민하는모습ㅂ..정말 기엽구나? 근데 그때 뒤에서 언니오ㅃㅏ들이 "야!!!!!!!!!!여진구가자!!!!!!!!" 하는거임 난 여진구빠순이니깐 오빠이름을 기럭지오빠대신 여진구라고 바꾸겟삼 핳 얼굴만큼 이름도 멋잇엇삼 "어 기달려" 진구오빠가 저렇게말함 시크돋네 쉑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진구오빠가 나보고 "이름" 이라고하는거임 "네?" 나 저때 이름 그랫을때 외 네?라고 답햇지..바보같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만 외날 이렇게 낳은거야 얼굴이 못생겻으면 똑똑하게라도 놓아야할거아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머냐고" "아 저..잠탱이요" 제이름 잠탱이로 하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냐 난 잠을사랑하는뇨자니깐 "응 잘가" 어?뭐?잘가?가라고?ㄷ뭐 번호안따?야 새캬 번호따가라고 내번호 주께 공짜야공짜!!!!!야!!!!!!!!!! ㅠㅠㅠ진짜 번호따윈 안따감 ㅠㅠㅠㅠㅠㅠㅠ하 나쁜새끼 여진구새끼는 뒤돌아 친구들한테 가버림 근데 뒤돌아서 "야 25분이야" 저렇게 말하고 친구들이랑 깔깔깔깔 웃으면서 가버림 나 저말듣고...어떻게됫겟음? 걍바로 전ㅋ력ㅋ질ㅋ주ㅋ 다행히 오빠들은 골목길로드가서 안보였음 두두두ㅏ다다다다ㅏ다다ㅏㄷ 학교에는 정확히 40분에 도착햇을꺼임..기억이 가물가물.. 난 조카 혼날줄알앗는데 선생님이 우리엄마한테 전화햇는데 다행히 우리엄마가 잘 말해줘서 혼안남!!! 엄마 스릉하무니다♡ 난 그렇게 지루한수업시간을 잘버티고 점심시간이 되엇음!!!쿵덕쿵덕 밥아 기달려라 누나가 달려간다!!!!!!!!!!!!!!!!! 그렇슴 나 먹는거에 환장함 그렇게 밥을 우걱우걱 먹고나서 그나마 젤친한 우리 쌍테년이랑 벤치로감 (학교애들이랑 친하지만 그래도 젤 많이 붙어다니는게 이친구예요ㅎㅎ) 외 쌍테년이냐면 쌍테없인 못삼...그래요 눈이좀작음....ㅠㅠ슬픈현실임 그렇게 우린 벤치로가서 막 수다의 나래를 펼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반남자애가 막 헉헉 대면서 우리쪽으로 오는거임 멀리서봣을때 좀빈줄...미얀..ㅎㅎ... "야ㅑ야ㅑ야ㅑㅇ야야야ㅑ야 잠탱이 빨리와봐" 저러는거임 나?잠탱이면 나아님?나? "나?나외?" "아오빨리와봐 난리낫어 난리 빨리!!!!!!!" 근데 저말듣자마자 뭔가 불길한느낌이...흠...아오..걍 쫄면서갓음 우리반남자애가 우리반으로 끌고가는거임 "야 머임 외 끌고옴?먼일인데" 라고 하니깐 "야...저기..저형...이 너 델꼬오래서.." 읭?형?뭔형?이러면서 남자애가 가르치는곳으로 고개를돌리니깐... 헐!!!!!!!!!!!!!!!!!!!!!!!!!!!!!!!!!!!!!!!!!신이시여 저게 외 저기에있음.... 누구겟어요?당연히 여진구였음><><>< 은 구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우리 친오빠임 헐...어빠..외요기게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보자마자 넉나감... "헐..야 니가 외요기있음" 난 우리오빠한테 왼만하면 존대안함 엄빠있을때만함 "야 닌 오빠보고 니가머냐ㅡㅡ" "아니 니가 외요기잇냐고 나가라 진짜 제발..아..애들 다보잖아 쪽팔리구로" 이렇게 말햇더니 오빠가 울먹거리면서ㅋㅋㅋ우리오빠원래 장난이심함 "헐...매정해ㅠㅠㅠ어떻게 피나눈 오빠한테..하..미얀하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놈.. "아아ㅏㄹ알았따고 외외오ㅗ이1!!!" "야 돈좀줘" 라고 하는거임..미친새끼 나 저때 화나기시작함 우리오빠때매 우리반은 애들로 다 둘러쌓임.... 울오빠도 옆고등학교 1학년임 우리중학교 졸업함 근데 내가봐도 우리오빤 쫌 잘생긴편임..인정하긴싫지만ㅠㅠㅠ그래서 인기도 많앗음 그래서 왼만하면 애들이 다 우리오빠암 그래서 몰려들음 특히 여ㅋ자 "야 니는 내가 돈줄이냐 동생이냐 진짜 아오 이걸 오빠라고 살려두고잇으니깐ㅡㅡ" "아 애들이랑 당구장가기로햇는데 돈이엄짜나!!!!" "아 애들한테 빌려라 외내보고 지랄?" "애들이 돈이엄떼..ㅠㅠ.." 아오 이걸 죽여살려?그래서 난 맘넓고 착하고 큐티하니깐.....아..알겟어요 자제하겟음ㅠㅠㅠㅠ 난 5처넌이란 거금을 오빠같지도않은 오빠에게 줘버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핳내돈이여잘가렴..... 아..빠른 전개를 위해 슝슝 그렇게 우린 하교시간이엿음!!!! 근데 교문에 오..훈내들..듀근규든 내머리를 정돈하고 도도한걸음으로 걸어갔음 신경안쓰는척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어!야 조카 늦게나오네" 헐...어디서 낮익은 목소리가....!!!!!!!!!!!!!!!!!!!!!!!!!!!!!!!!!!!!!!!!!!!!!!!!!!!!!!!!!!!!!!!!!!!! 그래서 옆을보니 쿵덕!!!!!!!!!!!!!!!!!!!!!!!!!!!!!!!!!!!!!!!!!!!!!!!!!!!!!!!!!! 누구겟삼!? 담편에기대기대><~뿅♡ 185
2222지각하다만난훈남이☆★☆★☆★
내가돌아왓음 톡커님들><><
자 바로 시작합니당고고고고ㅗ고고고고ㅗㅗ고
흐잉 기럭지오빠님이 내보고 하는말이....
듀근규득뉴득뉴드균두균ㄱㄴㄷ듀근
"야 너 쫌 기엽다?몇살이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잉오빠 뭘쫌아시네
네 죄송합니다 ㅈㅅㅈㅅ
핳 저말에 나님 심장 어텍 쿠우쿠쿠쿠우쿠ㅜ쿸쿠우쿠쿠쿠ㅜ쿠쿵!!!!!!!!
"아..아아ㅏ..저15살이요!!"
하..나님 병의최고봉 병신인가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짓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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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기엽네 니 우리옆학교지"
하 오빠 알아봐주시다니 망극하옵니다 마마!!!!!!!!!!
"네..아..저 근데..."
"뭐"
하..저때 오빠가 뭐 칼때 쥰내 무서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가 훈남이얼굴이엿는데 쫌 카리스마있는얼굴?이라고 해야하나 튼 쫌 그랫음
거기다가 말투도 쫌 무뚝뚝해서 더ㅓㄷ더ㅓ더 무서웟ㅇ므
그래도 난...선생님께 호나기싫엇음 어짜피 늦은거지만 더늦으면 더 크게 혼날께분명함...
그리고우리반 선생님은 우리학교에서 무서운쌤으로 다섯손가락안으로 꼽는 선생님임...난 망함
ㅎㄴ-오빠
ㄴ-나
"저...지각이라서 빨리가봐야해요ㅠㅠㅠㅠㅠ"ㄴ
그렇게말하더니 자기폰을 보면서
"몇시까진데"ㅎㄴ
"저 20분까지요.."ㄴ
"어짜피늦엇네 천천히가"ㅎㄴ
외요~~~~~~~~~~~~?~?~??~??~ㅇ하 나랑더 있고싶엇군아?말을하지 짜쉭
"안되요ㅠㅠㅠ저희반선생님 정말 무서우세요"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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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진구빠순이니깐 오빠이름을 기럭지오빠대신 여진구라고 바꾸겟삼
핳 얼굴만큼 이름도 멋잇엇삼
"어 기달려"
진구오빠가 저렇게말함
시크돋네 쉑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진구오빠가 나보고
"이름"
이라고하는거임
"네?"
나 저때 이름 그랫을때 외 네?라고 답햇지..바보같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만 외날 이렇게 낳은거야 얼굴이 못생겻으면 똑똑하게라도 놓아야할거아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머냐고"
"아 저..잠탱이요"
제이름 잠탱이로 하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냐 난 잠을사랑하는뇨자니깐
"응 잘가"
어?뭐?잘가?가라고?ㄷ뭐 번호안따?야 새캬 번호따가라고 내번호 주께 공짜야공짜!!!!!야!!!!!!!!!!
ㅠㅠㅠ진짜 번호따윈 안따감 ㅠㅠㅠㅠㅠㅠㅠ하 나쁜새끼
여진구새끼는 뒤돌아 친구들한테 가버림 근데 뒤돌아서
"야 25분이야"
저렇게 말하고 친구들이랑 깔깔깔깔 웃으면서 가버림
나 저말듣고...어떻게됫겟음?
걍바로 전ㅋ력ㅋ질ㅋ주ㅋ
다행히 오빠들은 골목길로드가서 안보였음
두두두ㅏ다다다다ㅏ다다ㅏㄷ
학교에는 정확히 40분에 도착햇을꺼임..기억이 가물가물..
난 조카 혼날줄알앗는데 선생님이 우리엄마한테 전화햇는데 다행히 우리엄마가 잘 말해줘서 혼안남!!!
엄마 스릉하무니다♡
난 그렇게 지루한수업시간을 잘버티고 점심시간이 되엇음!!!쿵덕쿵덕
밥아 기달려라 누나가 달려간다!!!!!!!!!!!!!!!!!
그렇슴 나 먹는거에 환장함
그렇게 밥을 우걱우걱 먹고나서 그나마 젤친한 우리 쌍테년이랑 벤치로감
(학교애들이랑 친하지만 그래도 젤 많이 붙어다니는게 이친구예요ㅎㅎ)
외 쌍테년이냐면 쌍테없인 못삼...그래요 눈이좀작음....ㅠㅠ슬픈현실임
그렇게 우린 벤치로가서 막 수다의 나래를 펼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반남자애가 막 헉헉 대면서 우리쪽으로 오는거임
멀리서봣을때 좀빈줄...미얀..ㅎㅎ...
"야ㅑ야ㅑ야ㅑㅇ야야야ㅑ야 잠탱이 빨리와봐"
저러는거임 나?잠탱이면 나아님?나?
"나?나외?"
"아오빨리와봐 난리낫어 난리 빨리!!!!!!!"
근데 저말듣자마자 뭔가 불길한느낌이...흠...아오..걍 쫄면서갓음
우리반남자애가 우리반으로 끌고가는거임
"야 머임 외 끌고옴?먼일인데"
라고 하니깐
"야...저기..저형...이 너 델꼬오래서.."
읭?형?뭔형?이러면서 남자애가 가르치는곳으로 고개를돌리니깐...
헐!!!!!!!!!!!!!!!!!!!!!!!!!!!!!!!!!!!!!!!!!신이시여 저게 외 저기에있음....
누구겟어요?당연히 여진구였음><><><
은 구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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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오빠임 헐...어빠..외요기게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보자마자 넉나감...
"헐..야 니가 외요기있음"
난 우리오빠한테 왼만하면 존대안함 엄빠있을때만함
"야 닌 오빠보고 니가머냐ㅡㅡ"
"아니 니가 외요기잇냐고 나가라 진짜 제발..아..애들 다보잖아 쪽팔리구로"
이렇게 말햇더니 오빠가
울먹거리면서ㅋㅋㅋ우리오빠원래 장난이심함
"헐...매정해ㅠㅠㅠ어떻게 피나눈 오빠한테..하..미얀하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놈..
"아아ㅏㄹ알았따고 외외오ㅗ이1!!!"
"야 돈좀줘"
라고 하는거임..미친새끼
나 저때 화나기시작함

우리오빠때매 우리반은 애들로 다 둘러쌓임....
울오빠도 옆고등학교 1학년임 우리중학교 졸업함
근데 내가봐도 우리오빤 쫌 잘생긴편임..인정하긴싫지만ㅠㅠㅠ그래서 인기도 많앗음
그래서 왼만하면 애들이 다 우리오빠암 그래서 몰려들음 특히 여ㅋ자
"야 니는 내가 돈줄이냐 동생이냐 진짜 아오 이걸 오빠라고 살려두고잇으니깐ㅡㅡ"
"아 애들이랑 당구장가기로햇는데 돈이엄짜나!!!!"
"아 애들한테 빌려라 외내보고 지랄?"
"애들이 돈이엄떼..ㅠㅠ.."
아오 이걸 죽여살려?그래서 난 맘넓고 착하고 큐티하니깐.....아..알겟어요 자제하겟음ㅠㅠㅠㅠ
난 5처넌이란 거금을 오빠같지도않은 오빠에게 줘버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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