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에 썸타는 여자가 있거든? 입사 동기야. 막 서로 몰래 챙겨주고 외근갔다올때 먹을거 사다주고 회사 끝나고 눈피해서 몰래 만나서 술마시고 모텔까진 아니고 찜질방에서 바로 옆에서 자고 다음날 같이 출근해서 따로들어가고 근데 깊게 만나고 싶진 않은여자야 예쁘긴한데 화장 진하고 옷 짧게 입고 몸에 타투 있고 여튼 그런 여잔데 우리는 입사기념일날 쉬게 해주거든? 금요일날 걸려서 카톡하다가 날도 덥고 같이 당일로 바다 여행가기로했어 근데 부산에서 바다 구경하고 술마셨는데 저녁 8시쯤되서 이제 가야되나? 했더니 자기 부산 첨이라면서 더 놓고 싶다고 술을 더 마시고 싶다는거야 그래서 마시고 한참 취해서 분위기도 무르익고 모텔로 갔지 근데 당일로 가자는 여자가 속옷을 여유로 두벌 가져오고 세면도구에 편하게 입을옷 가져오고 이제 집에 도착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띵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당이로 가기로 했는데 놀때는 몰랐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웃기네 여튼 조만간 회사 옮겨야 겠다ㅜㅜ
요망한 여자 이야기
내가 회사에 썸타는 여자가 있거든? 입사 동기야.
막 서로 몰래 챙겨주고 외근갔다올때 먹을거 사다주고
회사 끝나고 눈피해서 몰래 만나서 술마시고
모텔까진 아니고 찜질방에서 바로 옆에서 자고 다음날 같이 출근해서 따로들어가고
근데 깊게 만나고 싶진 않은여자야 예쁘긴한데
화장 진하고 옷 짧게 입고 몸에 타투 있고 여튼 그런 여잔데
우리는 입사기념일날 쉬게 해주거든?
금요일날 걸려서 카톡하다가 날도 덥고 같이 당일로 바다 여행가기로했어
근데 부산에서 바다 구경하고 술마셨는데 저녁 8시쯤되서 이제 가야되나? 했더니
자기 부산 첨이라면서 더 놓고 싶다고 술을 더 마시고 싶다는거야
그래서 마시고 한참 취해서 분위기도 무르익고 모텔로 갔지
근데 당일로 가자는 여자가 속옷을 여유로 두벌 가져오고
세면도구에 편하게 입을옷 가져오고
이제 집에 도착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띵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당이로 가기로 했는데 놀때는 몰랐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웃기네
여튼 조만간 회사 옮겨야 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