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했습니다 인정합니다 저 문과나왔고 한국지리 국사 전공했지만 청화대 사건은 제가 다 부끄럽네요 왜 저렇게 썼는지 수정합니다 . 그리고 까지만 말아주세요 글이 싫으면 안읽으시면.. 한번써봤는데 이런글만잇으니 좀 많이 슬프네요 . 어떻게 시작할까여 ㅋㅋㅋ 글씨체 따위 제맘 대로 쓸게요 일단 제 소개부터하는게 예의겠죠?ㅎㅎㅎ 89년생 그러나 07학번! 이젠 학생아니지만 ... 나이를 왜썻지? 딱히할 소개가 없으니 ㅜㅜ 여주에서 생활하는 나름 건장하다고 느끼며 사는 흔한 그런 남자사람입니다 소개는 자 여기까지하고 몇년이랄것도 없이 오래전부터 눈톡만하는 그런 사람인데 주말을 이용해서 여친도없는데 여행이나가자! 해서 가게된 서울여행 ... 뭔 가 안습 ㅋㅋㅋ 왜 서울이냐! 나님 나름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지만 정작 가까운데는 가본적이 없는거같아 결심을 햇음 .. 그럼 어디를 가면 좋을까 해서 생각한게 광화문, 경복궁. 남산타워. 인사동. 한강 유람선 정도 하지만 이걸 하루에 다닐그런 초인적이 없다고 판단되서 추리기로 결정! 동선을 고려하여 광화문 찍고 경복궁 갓다가 인사동 가서 시간남으면 남산가자 이랬는데 결국엔 인사동에서 체력이 다했다죠 ㅋㅋㅋㅋㅋ 그럼 잔말말고 증거 사진 갑니다! 해보고싶던 .. 3 , . . . . . 2 . . . . . 1 . . . . . 일단 먹을거먹고 시작! 혼자 밥먹어야 하는데 조용한곳이 필요해서 .. 절대 깝치는 그런 된장남아님 어쩌게되서 먹은게 능글한이거 ㅜㅜ 자 밥도 먹고 이제 가죠! 광화문 도착햇다죠 서울 도심에서 이렇게 잔디를 밟으니 뭔가 좋더라구요 ! 저사실 부끄럽지만 청와대가 여기서 보인다는것도 이제 알게됨.. 부끄런운 한국사람.. ㅜㅜ 죄송합니다 플레쉬몹 동영상을 촬영하고잇는 어떤 단체였는데 WHAF?맞나? 어린이 강제노동을 반대하는 그런 성격이었는데 확실하지않아요 설명을좀 대충들어서 ㅜㅜ 암튼 천언내구 뺏지받앗는데 죄송용 진짜 천원짜리가 한장뿐이엇음.. 이렇게 구경도하다가~ 세종대왕 앞에서 사진찍어달라구 위에 단체 어느분께 부탁햇더니 찍어주셔서 ! 이곳지하에 세종대왕님과 이순신 장군님의 이런 박물관? 이런게 있어서 예상밖에 눈요기도 시키고 ! 그다음은. 뚜둔 유치원때 한번와보긴했는데 기억이 안나는 경복궁! 입구에서 문을 지키시는 보초? 장군? 병사? 아무튼 포커페이스를 유지하시는 이분과 한컷! 합리적인 입장료를 내고 입장!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 좋앗음 ㅋㅋㅋㅋㅋㅋ외국인이 70%? 왼지 재밋엇어요 이것은 !! 벼슬대로 서있었던자리라는데 여기서도 하나찍고 한복입은 왠지 사진 부탁하면 거절못하실거같아서 염치불구하고 하나 찍고 ㅎㅎ 감사합니다 경복궁과 여러 궁을 지나 가지 넓은 공원과 국립박물관! 사실 이런게 있는지 몰랐는데 왠 횡제냐하고 관람함 ㅋㅋㅋㅋ 외형은 이렇게 생겻구요 웅장하고 높아서 신기햇어여 ㅋㅋㅋ 사람무지많았는데 건물만 찍고싶어서 이잠깐의 텅빈길을찍으려 한 20분 나무가된듯 ㅋㅋㅋ 사실 여기서 찍은사진은 대충 이제 넘어갈ㄲㅏ여 스피드한전개 바로 인사동 쌈지길! 맨날 티비로만 보고 꼭 여친생기면 가야겠다 마음 먹던곳인데 생길 기미도 안보이고 ㅋㅋㅋㅋㅋ 질럿습니다 이곳도 사람이 무지 정말 무지 많았다는 .. 생각보다 외국인은 없구 커플들 우글우글 참기 힘들엇음 하지만 이미 경지에 올랏기에 ㅋㅋㅋ 정말 사진기 가지고 가지 잘했다 느낀 이곳 ㅜㅜ 하지만 어두워서 노출값을 얻기가 어려웠음.. 나란사람 사진초보 ㅜㅜ 흑흑 이어서 블로그에서 많이 봤던 사진이죵 빙글빙글계단 출발한때 먹은것이 이미 소화된지오래.. 이제 혼자여행의 위기 밥때가 옴 ㅋㅋㅋㅋㅋ 하지만 ? 뭐? 이미 경지에 올랐다고 반복반복햇엇기에 유유히 마지막층에있는 한식집에들어감 혼자지만 넒은 테이블에 앉아 2인이상되는 정식을 1인분만 해주라고 알바님을 졸라서 사장님이 오심.. 양이 적을수도있는데 괜찮겟냐고 전 이미 물러설데가없엇기에 콜함 ㅋㅋㅋㅋㅋ 이좋은 곳에 술이 빠질쏘랴! 막걸리도 한통시키고 하나도 안남기고 다먹었음 ㅋㅋㅋ 하지만 천상 전라도 입맛이라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이런곳의 음식이 입에 맞을리가없음.. 하루종일 밍밍 느글한것만 먹는거같음 ㅜㅜㅜㅜㅜㅜ 맵고 짜고 그런게 좋긔... 얼추 밥먹으니까 어두워져서 .. 서울은 야경이지 않음? 하지만 포기하였음.. 그러함 .. 나란사람 약한 남자 체력이 안되서 이쯤에서 엔딩을 봐야했음.. 막 적은거라 두서도 없고 이상하지만 여기 까지 봐줘서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마무리해도되나몰라 전 갈게요 앞으로 또 쭉~ 눈판만 하겟죵 이렇게 한번 쓰는것도 좋은 경험이 되었따고 생각함 끌게요 ㅋㅋㅋ 아맞다! 추천하면 알죠>? 879
24흔하디흔한남자사람의 서울 여행기! 사진 有
제가 잘못했습니다 인정합니다
저 문과나왔고 한국지리 국사 전공했지만 청화대 사건은
제가 다 부끄럽네요 왜 저렇게 썼는지 수정합니다 .
그리고 까지만 말아주세요 글이 싫으면 안읽으시면..
한번써봤는데 이런글만잇으니 좀 많이 슬프네요 .
어떻게 시작할까여 ㅋㅋㅋ
글씨체 따위 제맘 대로 쓸게요
일단 제 소개부터하는게 예의겠죠?ㅎㅎㅎ
89년생 그러나 07학번! 이젠 학생아니지만
...
나이를 왜썻지? 딱히할 소개가 없으니 ㅜㅜ
여주에서 생활하는 나름 건장하다고
느끼며 사는 흔한 그런 남자사람입니다
소개는 자 여기까지하고
몇년이랄것도 없이 오래전부터 눈톡만하는
그런 사람인데 주말을 이용해서 여친도없는데 여행이나가자!
해서 가게된 서울여행 ... 뭔 가 안습 ㅋㅋㅋ
왜 서울이냐! 나님 나름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지만
정작 가까운데는 가본적이 없는거같아 결심을 햇음 ..
그럼 어디를 가면 좋을까 해서 생각한게
광화문, 경복궁. 남산타워. 인사동. 한강 유람선 정도
하지만 이걸 하루에 다닐그런 초인적이 없다고 판단되서
추리기로 결정!
동선을 고려하여 광화문 찍고 경복궁 갓다가 인사동 가서 시간남으면 남산가자
이랬는데 결국엔 인사동에서 체력이 다했다죠 ㅋㅋㅋㅋㅋ
그럼 잔말말고 증거 사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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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을거먹고 시작!
혼자 밥먹어야 하는데 조용한곳이 필요해서 .. 절대
깝치는 그런 된장남아님 어쩌게되서 먹은게 능글한이거 ㅜㅜ
자 밥도 먹고 이제 가죠!
광화문 도착햇다죠 서울 도심에서
이렇게 잔디를 밟으니 뭔가 좋더라구요 !
저사실 부끄럽지만 청와대가 여기서 보인다는것도
이제 알게됨.. 부끄런운 한국사람.. ㅜㅜ 죄송합니다
플레쉬몹 동영상을 촬영하고잇는 어떤 단체였는데 WHAF?맞나?
어린이 강제노동을 반대하는 그런 성격이었는데 확실하지않아요 설명을좀
대충들어서 ㅜㅜ 암튼 천언내구 뺏지받앗는데
죄송용 진짜 천원짜리가 한장뿐이엇음..
이렇게 구경도하다가~
세종대왕 앞에서 사진찍어달라구
위에 단체 어느분께 부탁햇더니 찍어주셔서 !
이곳지하에 세종대왕님과 이순신 장군님의
이런 박물관? 이런게 있어서 예상밖에 눈요기도 시키고 !
그다음은.
뚜둔 유치원때 한번와보긴했는데 기억이 안나는 경복궁!
입구에서 문을 지키시는 보초? 장군? 병사?
아무튼 포커페이스를 유지하시는 이분과 한컷!
합리적인 입장료를 내고 입장!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
좋앗음 ㅋㅋㅋㅋㅋㅋ외국인이 70%?
왼지 재밋엇어요
이것은 !! 벼슬대로 서있었던자리라는데
여기서도 하나찍고
한복입은 왠지 사진 부탁하면 거절못하실거같아서
염치불구하고 하나 찍고 ㅎㅎ 감사합니다
경복궁과 여러 궁을 지나 가지 넓은 공원과
국립박물관! 사실 이런게 있는지 몰랐는데 왠 횡제냐하고
관람함 ㅋㅋㅋㅋ
외형은 이렇게 생겻구요
웅장하고 높아서 신기햇어여 ㅋㅋㅋ
사람무지많았는데 건물만 찍고싶어서
이잠깐의 텅빈길을찍으려 한 20분 나무가된듯 ㅋㅋㅋ
사실 여기서 찍은사진은 대충
이제 넘어갈ㄲㅏ여
스피드한전개 바로 인사동 쌈지길!
맨날 티비로만 보고 꼭 여친생기면 가야겠다
마음 먹던곳인데 생길 기미도 안보이고 ㅋㅋㅋㅋㅋ
질럿습니다
이곳도 사람이 무지 정말 무지 많았다는 .. 생각보다 외국인은 없구
커플들 우글우글 참기 힘들엇음 하지만 이미 경지에 올랏기에 ㅋㅋㅋ
정말 사진기 가지고 가지 잘했다 느낀 이곳 ㅜㅜ
하지만 어두워서 노출값을 얻기가 어려웠음..
나란사람 사진초보 ㅜㅜ 흑흑
이어서
블로그에서 많이 봤던 사진이죵 빙글빙글계단
출발한때 먹은것이 이미 소화된지오래..
이제 혼자여행의 위기 밥때가 옴 ㅋㅋㅋㅋㅋ
하지만 ? 뭐? 이미 경지에 올랐다고 반복반복햇엇기에
유유히 마지막층에있는 한식집에들어감
혼자지만 넒은 테이블에 앉아 2인이상되는
정식을 1인분만 해주라고 알바님을 졸라서
사장님이 오심.. 양이 적을수도있는데 괜찮겟냐고
전 이미 물러설데가없엇기에 콜함 ㅋㅋㅋㅋㅋ
이좋은 곳에 술이 빠질쏘랴!
막걸리도 한통시키고 하나도 안남기고 다먹었음 ㅋㅋㅋ
하지만 천상 전라도 입맛이라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이런곳의
음식이 입에 맞을리가없음..
하루종일 밍밍 느글한것만 먹는거같음 ㅜㅜㅜㅜㅜㅜ
맵고 짜고 그런게 좋긔...
얼추 밥먹으니까 어두워져서 ..
서울은 야경이지 않음?
하지만 포기하였음..
그러함 .. 나란사람 약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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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적은거라 두서도 없고 이상하지만
여기 까지 봐줘서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마무리해도되나몰라
전 갈게요 앞으로 또 쭉~ 눈판만 하겟죵
이렇게 한번 쓰는것도 좋은 경험이 되었따고 생각함
끌게요 ㅋㅋㅋ
아맞다! 추천하면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