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한테 맞았습니다..

도로시2012.06.10
조회423

 


스크롤 압박주의 ;; 도와주세요 .. 뒤로가기 말구 한번만 글 읽어주시고
저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구 글은 처음써보는 24세 남자입

 

니다.

 

다름이 아니라. 며칠전 밤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고 조

 

언을 얻고자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때는 2012.6.7일 목요일이었구요.

 

시간은 10시쯤이었을거에요.

 

제가 자취를 해서 원룸이 많은 원룸촌에 살고있구요

 

주위에 대학교와 고등학교가 많이있습니다.

 

제가 자취하는곳이 4층건물에 2층에서 살고있습니다.

 

밑에는 층이없구요 ~ 바로 주차장입니다.

 

여기서 자취를 하면서 부터 항상 오후 4 ~ 5 시쯤되면

 

주차장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많이들립니다

 

학생들이 와서 담배를 피러 많이오죠..

 

금방 담배 하나 피구 바로가면 괜찮은데 아주 그냥 자리

 

를 잡고 시끄럽게 떠들고 욕하고 바닥에 침 뱉어놓고

 

꽁초도 아무대나 버려두고 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한번 날잡고 머라고 해야되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3일전이었네요 . 학교를 마치고 친구와 간단하게 술한잔

 

한뒤 그날따라 피곤한데다가 술기운이 많이올라서 집으

 

로 들어오던 길이었습니다.

 

바로 집앞까지 도착햇는데 교복입고 학생들이 담배를

 

피고있더라구요?

 

술도 좀 취했겠다 한마디 해야겠다 싶어서 그 중에 그나

 

마 키좀 제일 작은 아이 앞에 섰습니다.

 

키는 딱봐도 170안되보였구요.

 

그나마 젤 만만해 보였습니다. 그 아이앞에 서서 말을

 

했습니다

 

" 느그 여서 담배피는거 까지는 좋은데 너무 시끄럽다고

 

담배만 피고 가면 되지 멀 시끄럽게 자꾸 떠드냐고 하면

 

서 침뱉지 말고 꽁초처리 잘해라. "

 

이런식으로 말을 했고 가만히 듣고 있길래 갑자기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계속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씁니다

 

근데 이때 듣고만 있던 그 키작은애가 바로 얼굴을 치더

 

라구요?

 

순간 멍했습니다..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때려야되나 그냥 좋게 말해야

 

되나 생각하고있을때

 

저한테 막 욕을 퍼붓기 시작했음.

 

평소 자존심이 강햇던 저는 그냥 죽지 않을 만큼만 패주

 

자 라는 생각으로 멱살을 잡고 때릴려고 하던찰나

 

옆에있던 놈들이 저를 발로 차고 때리는거임..

 

이때부터 정신똑바로 차려야 된다 생각했고 하필 그날

 

따라 주위에 지나가는 사람이없었음.

 

근데 .. 갑자기 무서워지는거임. 일단 정신차리고 그만

 

하라고 말했음.

 

근데 진짜 요즘 학생들 인정사정 없더라구요

 

진짜 개맞듯이 얻어맞았음

 

입술은 터지고 코에서는 피나고 그리고 로우킥을 계속

 

맞았는데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는거임..?

 

아 .. 그때 이생각이났음 .. 진짜 이대로 계속 맞다가는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죽을수도있따는 생각을 했고

 

전 바로 무릎을 꿇고 빌기시작했음.

 

진짜 서럽게 울면서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 살려달라

 

고 ..

 

담배를 피던 멀 하든 진짜 신경도 안쓸테니 제발 살려달

 

라고 울부짖었음 ..

 

근데 그때 ..

 

전화가 오는거임??

 

조카 쳐맞다가 일단 폰을꺼내들고 전화를 받았는데 .

 

ㅁㅇㄻㅇㄻㅇㄴㄻㅇㄴ ㄹ 눈을 떠보니 아침이었고

 

전 잠에서 깨어났음 ..

 

전화소리는 알람소리였고,

 

술쳐먹고 필름끊겨서 쳐맞는 꿈꾼거임.

 

아쌈ㅂㄷ거ㅏㅂ더걷자ㅣ거밪ㄷ거ㅏ ㅣ

 

씻고 학교나 가야지 님들도 몸관리 잘하셈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