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까비의 폭풍 성장기☆★☆

은비까비2012.06.10
조회52,571

안녕하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일요일 ㅠㅠㅠㅠㅠ

황금같은 주말이 다지나서 느무 슬프유...

2탄도 반응이 좋네용^^3탄빨리 올려달라는 분들도 계시고 스압원하시는 분들도 계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하...글쓴이 부담압박놀람 하지만!!톡커님들을 위해서라면!!!짱

그러고 보니 쓰면서 제소개를 안한것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 제가 집에서 편하게 입는 체육복으로 말씀들이 많으셨는데...

저는 여중생, 여고생도 아닌 그저 21살 흔한 여대생입니다ㅎㅎ

웬수같은오빠땜에정말멘붕왔어요...사진이라니....사진이라니......하......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됐건 2탄은 1탄만큼은 반응이 크지 않았지만 전 1탄보다 더 기분이 좋아요!!

 

 

그 어떤 분도 반대를 안 눌러주시고 단하나의 악플도없어서 

오늘의 톡인 1탄보다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꺼에요~파안

 

 

 

주말의 끝을 까비와 함께 3탄 시작!!

 

언제나 엄마의 무릎은 내차지개 아무도 넘볼수 없개

 

 

똘망하개

 

 

엄마무릎다음으로 좋아하는 곳이개 어디개?언니배이개 폭신폭신하개 

 

 

산책나왔개 역시 나뭇잎은 내체질하고 딱이개(암거나 주워먹지마라)

 

 

산책 나갔다가 엄마랑 세상 다살은듯 퍼질러 졌개(인생이 뭐길래.jpg)

 

 

씻지도 않고 그냥 잘꺼개 주인아 나좀 씻겨다오

 

 

아빠 내놓개!!!!!!! 

 

 

드디어 아빠와 이겨서 귤공을 내입에다 넣었개 

 

 

 

내 귤공 아무도 넘볼수 없개 그누구라도

 

 

 그녀의 숨막히는 옆태.jpg

 

 

쩍벌 st 민망하개

 

개쫄았개

 

 

으쁘그 븐믕 근슥즌드그 흐쓸튼드

(아빠가 분명 간식준다고 했을텐데) 

 

아빠야~~까비 간식줘라~ 간식기다리개

 

 

인생뭐있개? 아빠가 짊어 졌개

 

까비 어딨개??

 

 

 한쪽다리 뭐개???

 

 

멍때리면서 메롱했개 이게바로 내매력이니

추천해줄꺼개???

 

오늘의 동영상이개

까비가 기여브서 글쓴이의 방정맞은 웃음소리 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비 간질간질하는데 다리도 들썩

저희 엄마가 찰싹 때리는 리얼함까지 있개

 

 

 

 

 

오늘은 1,2탄보다 사진 많이 올렸어요ㅎㅎ

남은 주말 잘보내시구 내일 월요일이라고 너무 축쳐지지 마시구요!!

이번 한주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씐나게 지내세용>,<

그럼이만 안녕히 계세용^^*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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