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톡됐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어엉어ㅇ어앙흐ㅎㄱ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당 처음 동생한테 판에 올리겠다고 했을때 왜올리냐며ㅋㅋㅋㅋ싫은티내도 입은 웃고있었는데 톡된거알면 너므너므 좋아하겠네여~ 스크롤이 너무 길다고 해서 수정했어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최근 중학생이 된 막둥이.. 축구를 너무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머리자르기 싫단걸 엄마가 극구 데려가서 자르고 왔네여ㅋㅋㅋㅋㅋㅋ 비눗방울 가지고 노는걸 보면 아직도 ..,,애죠?ㅋㅋㅋㅋㅋㅋ 커갈수록 점점 여드름도 나구.. 키도 크구... 언제나 작고 어릴것만 같던 동생이 쑥쑥 크고 있어서 좀 낯설기도 하구 예전 어렸을때의 모습이 그립기도 하네요^^ 어떻게 보면 지금 예민해지고 힘들 시기일텐데도, 그래두 사춘기를 바르게(?ㅋㅋㅋㅋ)보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용 암튼 많은 관심과 좋은 댓글들 너무나 감사합니당 여러분들 덕분에 좋은 추억 남긴 것 같네요 지금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빌께요!!!!!!!!!! -글쓴이언니- 안녕하세요!^ㅇ^글쓴이에요ㅎㅎㅎ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더니ㅠㅠ! 두 밤 자고일어나니 톡이됬네요~^3^ 너무나많은관심을 가져주신것같아 정말감사드립니다ㅠㅠ! 공백이 너무많아서 죄송해요!ㅠㅠ저희언니가 바로수정했어요~ㅎㅎ 댓글을보니 학교가어디냐,앞모습을보여줘,등 많은질문을 하셨는데요!! 학교는 동생이 조금난처해하는것같아서..ㅠㅠ! 앞모습사진은 올렸어요~^^ 위에보이는사진이구요^ㅇ^ 두번째사진은 6학년때이고 나머지사진은 중학교들어와서의 모습이에요~설마 실망하신건 아니겠죠?헤헤 아무쪼록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사랑..해요...♡ 그리고 삼성여자고등학교 2학년2반 친구들! 우리모두 열공해서 기말대박치자 사랑해 ♡ -글쓴이-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 저번에 저희언니가 한번글을올렸던적이있는데..ㅋㅋㅋㅋㅋㅋ 인기가없었으므로 음슴체. 써도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긴말하지않고 ㄱ고고 우리집에는 아빠,엄마,언니,동생 그리고 내가있음ㅋㅋㅋㅋ 언니와 나,그리고 동생이 각각4살씩차이가남 그니까 언니랑나랑 4살, 동생이랑나랑4살. 요렇게~ 어제 새벽..아니 오늘새벽에 언니와함께 사진을보다가 동생사진이 너무많은거아니겠음?보니까 어렸을때부터 커가면서까지에 사진들이 있는거임 그래서 판에함올려볼까?했는데 생각해보니 언니가 글을올린적이있었음.. 아쉽게도 묻혔지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동생사진을 널리퍼뜨리고자 재시도를 하기로함ㅠ_ㅠ 서론이 너무긴듯하니 막둥이사진으로 넘어가겠음ㅋㅋㅋㅋ꼬우꼬우 ( ! 그전에 언니가썼던글의 사진이 중복될수도있음 ㅠ_ㅠ 양해부탁드려요~^ㅇ^) 99년12월31일.우리동생이 태어남 몇분?몇초만 조금늦게태어났더라면 밀레니엄베이비가 될수있었다며 아쉬워했던.. 무튼 동생이태어나고 100일이 되고~ 세살부터8살때까지 사진이없네요ㅠ_ㅠ 그렇게 한살한살 커가다가 막내9살때 ! 이게 어딜봐서 9살이라고믿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인정하지않으려했음..5~6살쯤 됬겠지 하고동생한테물어봤더니 저기보이는 장난감을보고 이건2학년때라고ㅠㅠㅠ 그러고보니 우리동생은 뒤늦게 폭풍성장을 하고있다는거ㅠㅠㅠ 그리고 1년후 10살때 ! 우리는 제주도에살고있음ㅋㅋㅋ그래서 겨울이되면 썰매를타러 한라산근처로가는데 그때찍은사진임ㅋㅋㅋ언니와동생..이때까지만해도 조그마하던 동생ㅇ이였는데 이건 언니,나,동생 서울놀러가서 서울랜드갔을때! 11살때..인가? 기억이가물가물함 ㅠㅠ 서울가는 비행기안에서~ 12살때! 위에 두번ㅉㅐ사진은 여자인나보다 이뻐보임..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가 딱순수했던 우리동생이였음.. 이때까지가.. .. 근데 점점 애가 남자로변해가고있음.. 멋을부리기 시작한거임 ㅠㅠ 염색도하고 머리도기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해봤자..사진으로 고우고우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자기머리는 왜생머리가아니냐며..둘째누나인 나에게 고데ㄱㅣ를 부탁한.. 그래서 쫙쫙펴줬더니 다음부터 계속이머리해주라며 날귀찮게했던 ㅠ_ㅠ 오죽맘에들었으면 이날은 셀카10장넘게 찍었던것같은.. 내동생이라 칭찬을아끼지않는게아니고ㅠㅠ진짜 객관적인입장에서 보조개도이쁘게들어가고 잘생ㄱ지않았음?ㅠㅠ귀엽기도하고ㅠㅠㅠ 이래서 우리아빠가 딸바보가아닌 아들바보임 ㅠㅠ 얼굴은 많이변했음 앳되고..근데문제는 키였음 ㅠㅠ키가너무안컸음.. 그래서 동생이 계속속상해하고있던 찰나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성장판이열리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키가많이작은편임..많이는아니고 좀 작은편인데 절대 나보다ㅏ크지않을거라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내가바보임 나를넘어서서 우리언니..우리엄마를 넘을락말락..ㅋㅋㅋㅋㅋㅋㅋㅋ쑥쑥성장해가고있음 ㅠㅠ 비포 에프터를 보여드리고싶지만 비포사진이음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 150~1..정도밖에 되지않았던 동생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일년도아닌 반개월만에 아메아메아메아메~10cm가 훌쩍커버림 ㅠ_ㅠ 나보다작아서 내가계속놀렸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틈만나면 나와비교하려 달려듬 그모습보면 맨날아빠엄마가비웃고.. 다른친척분들과 만나면 많이컷다며..그순간 나는작아지고 무튼 요새 동생이 부쩍듬직해지는걸 느낌. 한가지일화를 말하자면 글쓴이는 인문계고교생임.야자를하고 집에가는도중 어떤남자가 자꾸쫓아오는게아니겠음? 글쓴인 겁이참~많음 ㅠㅠ 그래서 동생에게 곧바로 카톡을함. 이러고 이분도채 되지않아뛰어옴ㅠㅠ 가깝진않지만 그닥 멀지도않은거린데 폭풍땀을흘리며 뛰어오는거임 ㅠㅠ 동생에게 너무고마움을 느낌 ㅠㅠ 요새 동생이 사춘기에 접어듬. 그래서 틱틱대기도하고,반항도 많이하고ㅠㅠ 예전과 같지않은 동생이지만 변하지않는게 하나있다면 우리가족을 정말 끔찍히 생각하고있다는거ㅠㅠ 마음도여리고..이리저리 착한동생임 ㅠㅠ 핳..동생자랑이 너무심했나여? 이거어떻게 끝내야하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그럼 20000 안냥히계쎄영 59912
((+앞모습추가))훈내주의★★★★)) 우리집훈남막둥이의 성장과정
우왕 톡됐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어엉어ㅇ어앙흐ㅎㄱ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당
처음 동생한테 판에 올리겠다고 했을때 왜올리냐며ㅋㅋㅋㅋ싫은티내도 입은 웃고있었는데
톡된거알면 너므너므 좋아하겠네여~
스크롤이 너무 길다고 해서 수정했어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최근 중학생이 된 막둥이.. 축구를 너무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머리자르기 싫단걸 엄마가 극구 데려가서 자르고 왔네여ㅋㅋㅋㅋㅋㅋ
비눗방울 가지고 노는걸 보면 아직도 ..,,애죠?ㅋㅋㅋㅋㅋㅋ
커갈수록 점점 여드름도 나구.. 키도 크구...
언제나 작고 어릴것만 같던 동생이 쑥쑥 크고 있어서 좀 낯설기도 하구
예전 어렸을때의 모습이 그립기도 하네요^^
어떻게 보면 지금 예민해지고 힘들 시기일텐데도,
그래두 사춘기를 바르게(?ㅋㅋㅋㅋ)보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용
암튼 많은 관심과 좋은 댓글들 너무나 감사합니당
여러분들 덕분에 좋은 추억 남긴 것 같네요
지금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빌께요!!!!!!!!!!
-글쓴이언니-
안녕하세요!^ㅇ^글쓴이에요ㅎㅎㅎ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더니ㅠㅠ! 두 밤 자고일어나니 톡이됬네요~^3^
너무나많은관심을 가져주신것같아 정말감사드립니다ㅠㅠ!
공백이 너무많아서 죄송해요!ㅠㅠ저희언니가 바로수정했어요~ㅎㅎ
댓글을보니 학교가어디냐,앞모습을보여줘,등 많은질문을 하셨는데요!!
학교는 동생이 조금난처해하는것같아서..ㅠㅠ!
앞모습사진은 올렸어요~^^
위에보이는사진이구요^ㅇ^ 두번째사진은 6학년때이고
나머지사진은 중학교들어와서의 모습이에요~설마 실망하신건 아니겠죠?헤헤
아무쪼록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사랑..해요...♡
그리고 삼성여자고등학교 2학년2반 친구들! 우리모두 열공해서 기말대박치자 사랑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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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
저번에 저희언니가 한번글을올렸던적이있는데..ㅋㅋㅋㅋㅋㅋ
인기가없었으므로 음슴체.
써도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긴말하지않고 ㄱ고고
우리집에는 아빠,엄마,언니,동생 그리고 내가있음ㅋㅋㅋㅋ
언니와 나,그리고 동생이 각각4살씩차이가남
그니까 언니랑나랑 4살, 동생이랑나랑4살. 요렇게~
어제 새벽..아니 오늘새벽에 언니와함께 사진을보다가
동생사진이 너무많은거아니겠음?보니까 어렸을때부터 커가면서까지에 사진들이 있는거임
그래서 판에함올려볼까?했는데 생각해보니 언니가 글을올린적이있었음..
아쉽게도 묻혔지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동생사진을 널리퍼뜨리고자 재시도를 하기로함ㅠ_ㅠ
서론이 너무긴듯하니 막둥이사진으로 넘어가겠음ㅋㅋㅋㅋ꼬우꼬우
( ! 그전에 언니가썼던글의 사진이 중복될수도있음 ㅠ_ㅠ 양해부탁드려요~^ㅇ^)
99년12월31일.우리동생이 태어남
몇분?몇초만 조금늦게태어났더라면 밀레니엄베이비가 될수있었다며 아쉬워했던..
무튼 동생이태어나고 100일이 되고~
세살부터8살때까지 사진이없네요ㅠ_ㅠ
그렇게 한살한살 커가다가
막내9살때 !
이게 어딜봐서 9살이라고믿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인정하지않으려했음..5~6살쯤 됬겠지 하고동생한테물어봤더니
저기보이는 장난감을보고 이건2학년때라고ㅠㅠㅠ
그러고보니 우리동생은 뒤늦게 폭풍성장을 하고있다는거ㅠㅠㅠ
그리고 1년후 10살때 !
우리는 제주도에살고있음ㅋㅋㅋ그래서 겨울이되면 썰매를타러 한라산근처로가는데
그때찍은사진임ㅋㅋㅋ언니와동생..이때까지만해도 조그마하던 동생ㅇ이였는데
이건 언니,나,동생 서울놀러가서 서울랜드갔을때!
11살때..인가? 기억이가물가물함 ㅠㅠ
서울가는 비행기안에서~
12살때!
위에 두번ㅉㅐ사진은 여자인나보다 이뻐보임..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가 딱순수했던 우리동생이였음..
이때까지가..
..
근데 점점 애가 남자로변해가고있음..
멋을부리기 시작한거임 ㅠㅠ
염색도하고 머리도기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해봤자..사진으로 고우고우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자기머리는 왜생머리가아니냐며..둘째누나인 나에게 고데ㄱㅣ를 부탁한..
그래서 쫙쫙펴줬더니 다음부터 계속이머리해주라며 날귀찮게했던 ㅠ_ㅠ
오죽맘에들었으면 이날은 셀카10장넘게 찍었던것같은..
내동생이라 칭찬을아끼지않는게아니고ㅠㅠ진짜 객관적인입장에서
보조개도이쁘게들어가고 잘생ㄱ지않았음?ㅠㅠ귀엽기도하고ㅠㅠㅠ
이래서 우리아빠가 딸바보가아닌 아들바보임 ㅠㅠ
얼굴은 많이변했음 앳되고..근데문제는 키였음 ㅠㅠ키가너무안컸음..
그래서 동생이 계속속상해하고있던 찰나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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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이열리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키가많이작은편임..많이는아니고 좀 작은편인데
절대 나보다ㅏ크지않을거라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내가바보임
나를넘어서서 우리언니..우리엄마를 넘을락말락..ㅋㅋㅋㅋㅋㅋㅋㅋ쑥쑥성장해가고있음 ㅠㅠ
비포 에프터를 보여드리고싶지만 비포사진이음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 150~1..정도밖에 되지않았던 동생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일년도아닌 반개월만에 아메아메아메아메~10cm가 훌쩍커버림 ㅠ_ㅠ
나보다작아서 내가계속놀렸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틈만나면 나와비교하려 달려듬
그모습보면 맨날아빠엄마가비웃고..
다른친척분들과 만나면 많이컷다며..그순간 나는작아지고
무튼 요새 동생이 부쩍듬직해지는걸 느낌.
한가지일화를 말하자면
글쓴이는 인문계고교생임.야자를하고 집에가는도중
어떤남자가 자꾸쫓아오는게아니겠음? 글쓴인 겁이참~많음 ㅠㅠ
그래서 동생에게 곧바로 카톡을함.
이러고 이분도채 되지않아뛰어옴ㅠㅠ
가깝진않지만 그닥 멀지도않은거린데 폭풍땀을흘리며 뛰어오는거임 ㅠㅠ
동생에게 너무고마움을 느낌 ㅠㅠ
요새 동생이 사춘기에 접어듬.
그래서 틱틱대기도하고,반항도 많이하고ㅠㅠ
예전과 같지않은 동생이지만 변하지않는게 하나있다면
우리가족을 정말 끔찍히 생각하고있다는거ㅠㅠ
마음도여리고..이리저리 착한동생임 ㅠㅠ
핳..동생자랑이 너무심했나여? 이거어떻게 끝내야하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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