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년 된 페루 무덤에서 영 유아들 포함 유골 80구 발견 종교의식이나 질병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윤지현 인턴기자] 데일리메일은 1000년 된 페루 무덤에서 영 유아들을 포함한 다량의 유골들이 발견됐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고고학자들이 고대 페루의 무덤에서 종교의식에 의해 희생된 것으로 보이는 유골을 무더기로 발견했다.. 발견된 약 80여구의 유골들은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약 20마일 정도 떨어진 파차카막지역의 약 18m 가량의 타원형 공간에 안치돼 있었다.유골들 중에는 약 12구의 신생아와 유아들도 포함돼 있었으며 머리들이 모두 무덤쪽을 향해 놓여있었다. 다양한 연령층의 남녀 시체들 약 70구가 해골과 미라형태로 누워있었고 그 주변에는 1000년 전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도자기 병, 개, 기니피그, 색칠한 나무 등이 있었다. 고고학자들은 이 유골들이 종교의식이나 심각한 질병때문에 매장된 것으로 추측했다. 부뤼셀 리브르대학의 고고학자 피터 에이크하우트에 따르면 미라들 중 치명적인 부상 이나 심각한 질병에 시달린 흔적이 발견됐고 몇 아이는 두개골에 타격을 받아 살해 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 지역은 거대한 남미의 선 스페인 장소들 중 하나로 유명하며 종교, 의식, 정치의 중심으로 알려져 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 ㅠㅠ에바 모야 이거 완젼 징그럽네여;; 3
사진 1000년 된 페루 무덤에서 영 유아들 포함 유골 80구 발견
[윤지현 인턴기자]
데일리메일은 1000년 된 페루 무덤에서 영 유아들을 포함한 다량의 유골들이 발견됐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고고학자들이 고대 페루의 무덤에서 종교의식에 의해 희생된 것으로 보이는 유골을 무더기로 발견했다..
발견된 약 80여구의 유골들은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약 20마일 정도 떨어진 파차카막지역의 약 18m 가량의 타원형 공간에 안치돼 있었다.
유골들 중에는 약 12구의 신생아와 유아들도 포함돼 있었으며 머리들이 모두 무덤쪽을 향해 놓여있었다.
다양한 연령층의 남녀 시체들 약 70구가 해골과 미라형태로 누워있었고 그 주변에는 1000년 전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도자기 병, 개, 기니피그, 색칠한 나무 등이 있었다.
고고학자들은 이 유골들이 종교의식이나 심각한 질병때문에 매장된 것으로 추측했다.
부뤼셀 리브르대학의 고고학자 피터 에이크하우트에 따르면 미라들 중 치명적인 부상 이나 심각한 질병에 시달린 흔적이 발견됐고 몇 아이는 두개골에 타격을 받아 살해 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 지역은 거대한 남미의 선 스페인 장소들 중 하나로 유명하며 종교, 의식, 정치의 중심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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