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뜨라

2012.06.10
조회175

그래  ㅐ가 좀 상황이 거지바 ㄹ 사개 같아서 연애 부담시러써

철벽블라킹 하며 돌아다녀서 종~ 미안하다

 

근데 ㅅㅂ 나도 안다 니네한텐 내가 과분하게찌

겉으로는

 

근데 ㅅㅂ 그래 내가 여태껏 속물이라 겉으로 좀 생기고  몸 좋고 키는 백80너머야

사겼따

 

근데 이제 정신 좀 차렸거든

얘기 못 알아머꼬 흙파는 새끼덜 보다 너네같이 얘기 잘 통하는 소심남이 좋더라 니가 잘 하는 부냐도 인는 머찐 넘이기도 하고

 

근데 너네들 한테 내가 다발적으로 가능성 여는건 어장은 아니다

내가 너네한테 사돌라 해달라 한 적도 없잖아 

그냥 속물 근성이 좀남아서 이성간 홀몬삘이 안와서 결쩡을 몬한다는 거지

말인즉슨 외로바 죽겠응게 고백 쩜 하라고 찜하는 넘이 임자다 솔찌기 여자가 남자 성격이 젤 중요해 졌다는 건 잘지내는 너네 중에 선빵날리는 넘한테 잡혀가준단 소리거덩 

너네 내가 외롬타는 시기끈나면 가능성 자체가 끈나는거거던 .

어서 말해라 내가 축구는 바보축구바께 모르는여자지만

남틴이가 광이며는 니가 비록 학교운덩장서도 소문난 개바리라도 내가 프리미어리그 공부해서

맞춰주께 엉어유ㅠㅠㅠㅠ

 

그리공 허우대외모만 쳐 믿고 지 안 쳐다보는 요자한테도

썸훌리가메  양식어장하는 ㅅㅂ ㅅ 키 드라

너넨 좀 구석에서 흙파고 짜부러져라

여자가 물고기라믄 우리도 여가 양식장인지 아닌지 다 알거든

확 미간에 플라잉니킥 쏴버리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