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까놀던 이의 공모전 도전기

Be2012.06.10
조회52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여섯되는 띵까띵까 놀면서 공부하는 처자입니다..

(그래요 나이 있어요..)

나는 남자친구도 없고! 젊음도 없고! 체력도 없고하니까 음슴체로 갈거에요. 그래도 될거라 생각됨.

 

스무살이 되고 부터 주변에서는 공모전준비좀해라해라- 스펙을 쌓아라 했는데

나는 그런 것 따위 아웃오브안중이였음

 

그렇게 시간을 열심히 세상공부하느라 보냈음.

세상공부하는데 시간보낸거에 대해 아쉬움따위 없음. 나름 열심히 세상공부했다고 자부함(이미 어학연수도 해외봉사활동도 여행도 인턴도 각종알바도 다 해볼거 해봄v)

 

 

 

 

그러나,

우연히 UCC공모전을 보게 되면서 뭔가 짜릿찌릿한 느낌 받았음.

바로 이거다!

내가 원하던거다!

아이 원츄 아이 니쥬!!

런투공모전!!!

 

찌릿짜릿한 느낌을 받고 마음맞는 친구들과 함께 준비해보았음. 좀 준비했다니까. 나름나름!!!

 

나름 좀 찌릿짜릿하게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이 내 영상 좀 봐주었으면 함,

 

자, on air하겠음. 두근두근 세근세근 한 맘을 가지고 보셨으면 좋겠어.

 

 

3..

 

 

(에잇, 이런거 성질급한 한국인인 나에게 안어울림 그냥 큐!)

.

.

 

http://youtu.be/4wBdp83wkYQ

 

 

어떡함?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모름............... 그랬음.. 난 컴맹임.....

두근세근했을 여러분 미안...들어가서 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