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친구의 남자친구가 피아노를 잘치는데, 피아노치는것 보고 설렜음. 급 친구가 부러워졌음.
17. 자신의 일에 열정적인 남자
자신의 일에 책임감있고 열정적인 남자를 보면 설렘. 정말 된사람이다 싶음.
한가지 일에 몰두해서 있는 남자를 보면 걍 멋있음. 걍 설렘 . 이유따위 없음.
18. 순수한 모습을 보이는 남자
가끔가다가 남자의 순수한 모습을 볼 때면 엄마미소가 지어지면서 설렘.
예를들어 길거리에 가는데 꼬마애나 아기를 보면 나보다 더 좋아고 아기에게 말도 잘걸고
그러는 남자를 보면 설렘. 그 남자가 자상해보이고 순수해보이고 참 좋음.
19. (애인버전. 애인이 있으신 분들도 많이 보시는것 같길래 애인버전을 하나 써볼까 합니다.
남자분 여자분들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이건 진짜 글쓴이가 잊을 수 없는 기억임. 사실 이 글이 글쓴이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는거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예를 든적은 없없음. 하지만, 진짜 이건 생생한 설레임이라서 써보려고함.) 남친 OR 여친이 기습뽀뽀 할때.
애인끼리 가위바위보나 간단한 게임같은거 많이 하지 않음? 그런거 할때 써먹는 스킬임.
애인이랑 친하다면 벌칙으로 꿀밤맞기를 하는거임. 그때 상대가 져서 눈을 꼭 감고 있을때
때리는 척하면서 기습적으로 뽀뽀를 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거임. 상대방은 진짜 완전 설렘.
20. 어디서든 예의바르고 개념있는 남자
예의 바른남자를 보면 진짜 좋음. 이건 설레고 뭐고 없음. 그냥 호감. 완전 호감. 완전조으다. 대박조으다.
막 가식 떠는게 아니라 진짜 예의 바른 사람은 티가남. 여자들이 이런 남자를 보면 설레고 좋기도 하겠지만 정말 예의 바른남자는 어느 누구나 좋아할 꺼임. 남녀노소 누구나!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임. 요즘 된장녀,개념없는여자,공대여자 이런 글을 많이 봤음. 진짜. 남자든 여자든 예의 바르고 개념있는 사람은 동성에게나 이성에게나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누구든지 설레게하는것 같음.
★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 4
안녕하세요 빛나요입니다.
제글이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줄 몰랐어요.
달아주신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든말을 생략하고 바로 4탄 가겠습니다.
기말고사 모두 잘치세요!^^
그리고 특별판을 생각중인데
<여자가 남자를 비호감으로 느낄때>편을 생각중입니다.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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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 (글쓴이의 경험,주관,톡커님들의 생각) >
16. 악기다루는 남자를 볼때
남자가 악기를 다루는 모습을 보면..진짜 마음이 설렘.
그게 무슨 악기든 상관이없음. 글쓴이는 피아노치는 남자를 보면 그렇게 설렘.
글쓴이의 친구의 남자친구가 피아노를 잘치는데, 피아노치는것 보고 설렜음. 급 친구가 부러워졌음.
17. 자신의 일에 열정적인 남자
자신의 일에 책임감있고 열정적인 남자를 보면 설렘. 정말 된사람이다 싶음.
한가지 일에 몰두해서 있는 남자를 보면 걍 멋있음. 걍 설렘 . 이유따위 없음.
18. 순수한 모습을 보이는 남자
가끔가다가 남자의 순수한 모습을 볼 때면 엄마미소가 지어지면서 설렘.
예를들어 길거리에 가는데 꼬마애나 아기를 보면 나보다 더 좋아고 아기에게 말도 잘걸고
그러는 남자를 보면 설렘. 그 남자가 자상해보이고 순수해보이고 참 좋음.
19. (애인버전. 애인이 있으신 분들도 많이 보시는것 같길래 애인버전을 하나 써볼까 합니다.
남자분 여자분들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이건 진짜 글쓴이가 잊을 수 없는 기억임. 사실 이 글이 글쓴이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는거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예를 든적은 없없음. 하지만, 진짜 이건 생생한 설레임이라서 써보려고함.) 남친 OR 여친이 기습뽀뽀 할때.
애인끼리 가위바위보나 간단한 게임같은거 많이 하지 않음? 그런거 할때 써먹는 스킬임.
애인이랑 친하다면 벌칙으로 꿀밤맞기를 하는거임. 그때 상대가 져서 눈을 꼭 감고 있을때
때리는 척하면서 기습적으로 뽀뽀를 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거임. 상대방은 진짜 완전 설렘.
20. 어디서든 예의바르고 개념있는 남자
예의 바른남자를 보면 진짜 좋음. 이건 설레고 뭐고 없음. 그냥 호감. 완전 호감. 완전조으다. 대박조으다.
막 가식 떠는게 아니라 진짜 예의 바른 사람은 티가남. 여자들이 이런 남자를 보면 설레고 좋기도 하겠지만 정말 예의 바른남자는 어느 누구나 좋아할 꺼임. 남녀노소 누구나!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임. 요즘 된장녀,개념없는여자,공대여자 이런 글을 많이 봤음. 진짜. 남자든 여자든 예의 바르고 개념있는 사람은 동성에게나 이성에게나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누구든지 설레게하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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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
제가 이렇게 마지막에 덧글을 쓰는이유는
저번판에 제가 마지막에 친구에게 썼던 짧은 글 때문인데요.
추천수 100이 넘어가면 친구가 제 사진을 공개한다고 해서 제가 그러지 말라고 쓴 글입니다.
사진을 공개할 수도 있지만, 저는 1탄 부터 4탄까지 쭉 "이 글은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고 경험담입니다"라고 말해왔습니다. 저도 한 남자에게 꽃혀서 짝사랑도 해보고 그 사람을 보면서 마음도 아파하고
포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 판을 쓰게된 모티브도 그 짝사랑했던 친구구요. 그 친구에게서 느꼈던
설레임들이 모두 이 글에 녹아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 얼굴을 공개한다면
그 친구는 제가 자신을 보면서 설레었고 좋아했다는걸 알겠죠. 저는 이미 그 친구를 포기한 상태고
포기한 이유도 제가 다가가면 친구로라도 남을 수 없을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제 개인사정을 이렇게 글로 옮기는건 톡커님들께서 제 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 글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얼굴을 공개한다고 아셨던 톡커님들께는 죄송한 일이지만 저도 사회에 살아가는 사람으로써..또 그친구에게 차마 좋아한다고 하지 못한 그 상황에서 얼굴을 공개할 수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5편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