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방부 장관이 외계인을 환영하는 비행접시 이착륙장을 오픈하다

피터팬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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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방부 장관이 외계인을 환영하는 비행접시 이착륙장을 오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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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국방부 장관인 Paul Hellyer는, 공식적으로 마을의 130톤 비행접시의 이착륙장을 오픈하기 위해서 헬리콥터를 타고 St. Paul 시로 갔다.

11,000달러의 이착륙장 St. Paul 시에서 기증된 유원지의 주요 출입구에 건설되었으며, 100 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하나이다. 이 이착륙장을 방문할 첫번째 탈것의 하나는 Grande Prairie으로부터 트럭으로 운반된 비행접시였다.


비행접시의 뒷부분에는 타임캡슐이 만들어졌으며, 캐나다인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2067년 6월 3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이착륙장의 측면에는 이러한 문구가 있다. "세계에서 첫번째인 이 UFO 착륙장은 국가간의 전쟁과 투쟁이 없는 외계우주을 인류가 옹호한다는 우리의 신졈에 대한 상징으로써, St. Paul 시에 의해서 국제적으로 만들어졌다. 우주에서 미래 여행은 모든 은하계 우주간에 안전할 것이며, 지구로부터 또는 다른 곳으로부터 오는 모든 방문자들은 이 지역과 St. Paul 시에서 환영받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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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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