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복잡해 죽을것 같습니다 이제 만나지 9월이되면 1년이 되가는 연상연하커플인데요 그녀의 나이29살의 b형 저는 26살의 a형 이구요 솔직히 성격도 많이 틀리고 그래서 그동안 엄청많이 싸웠거든요 그러면서 싸울때도 웃을때도 그렇게 우여곡절끝네 1년시간 다되어가는데 300일전으로 거의 연락도 없고 ㄸ므하더라구요 문자를 보내도 단답으로오고 그래서 아~~몬가 이상하다 다른남자가 생겼나.. 하는생각도 들었지만.. 그거는 제껴두고 그동안 남자친구라고 솔직히 너무못해줬거든요 변변하게 여행도 잘못가고 어디놀러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16년만에 처음으로 여친 마음이 좀 흔들리는것 같은니깐 촐불이벤트와 금팔찌와 편지를 해줬어요 생각했던반응 안나와도 고맙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다짐햇죠 지금까지못했더거 앞으로더 잘해줘야겟다 하고 .. 근데 몇일 지나서 시간을 좀 갖자고해요 전에도 이런애기 몇번나왔지만.. 이벤트로 좀 마음이 저한테 온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닌것이 도통잘모르겟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그럼 권태기인것 같기도 해서 시간을 갖자했어요 궁금하면 연락해라고도 하고 그랬는데.. 10일전에 한번 문자 연락해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10일때 연락했는데 이벤트 전부터 마음이 붕떠떄요.. 그게무슨말이야 하니깐 날 만나도 좋은감정안들고 그냥 의무감으로 만나는것 같다고 마냥 좋거나 멋있어 보이지 않는대여 그래서 그냥 이쯤에서 헤어지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 계속이것저것 물어보니깐.. 싸운것도 쿨하게 다 풀어도 머리속으론 남아있고 성격도 잘안맞는것 같기도하거(솔직히 혈액형안빋지만 참고로 그녀 불평 불만 화나는거 다 이해하고들어줬어요) 그냥 갑자기 자기 나이도 결혼적령기라서 경제적으로 안정적인직장 잡은 사람 만날거라고 저 이제 26살입니다 그맘이해못하는건 아닌데 한창 회사옮기면서 자기직장 알아볼때이고 그러고요 당연히 주변 30살 이상분 비교하면 대상이 안되죠 ... 그리고 자기는 홀어머니(딸3명)라서 자기가 어머니 부양하고살거라고 같이부양하는 그런남자 찾아서 결혼할거라고 .. 30살에 결혼한다고 하면서 막상모은돈 하나도 없고 돈은돈도 없자너 언제 결혼하게 하니깐 그건 내가 알아서 할문제고 그리고 현재 일 그만둔 상태에서 인도간다고하네요 카드긇어서 그러고 갔다오고30살때부터 돈벌거레요 휴~~~그냥 정 까마득하더라구요 헤어지는 방법도 친구한테 물어봤데요 솔직히 그건아니라고 했어요 너 잘못한거아니야라고 지금직장 잘잡아서 앞으로 경제적으로 안정적으로만들수도있고 그전에는 여친이 말로만해서 이젠 못믿겠다고하는데 이벤트 이후로 좀 바뀌어가고 있고 그전보다 잘해주려고 하고있고요 여친이 갑자기 내년에 결혼할수있어? 저도 아버지혼자인데 어떻게 애인어머니 모시고살라고? 그러면서 구석으로 계속 모는거예여? 솔직히 변명으로밖에 안들리지만 그래서 자기는 이제 연하 안만난데요 전에는 나이가 무슨상관이냐고하면서 말은 했는데 그래서 그럼 나 모야.. 이랬는데 그냥 미안하대요 자기때문에 속상하고 잘참아줬는데 이렇게 미안하다고 더이상 너한테 상처주기싫어서 그런거라고 난 괜찮았는데.. 상처주기싫어서 덜상처주게 친구한테 방법 물어본거고 그랬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말 못헤어지겟다고 그래서 시간 다시 가지자고해서 지금 1일째 연락 안하고 있어요 문자도 안하구요 근데 사진보니 하염없이 어제 오늘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정말 전 첫사랑보다 더 사랑하고 26년동안 첫 이벤트 와 선물도 해보고 단지 그전에 같이 못놀러다니고 그런거 그리고 말싸움이 자주있고 생각 성격틀리고 그래도 자기가 화나서 막말해도 미안하다 먼저하고 그러거에 너무 하나에 고맙더라구요 근데 지금 이게 몹니까?? 난 정말 순수하게 그녀만 바라보고 사랑했는데 너도 30살되면은 약 4000만원안빡으로 목돈정도는 모을수 있어요 여친이 결정적인건 더이상 남자로 안보이고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긴다는 거라고하구요 애정표현 잘해주고 스킨쉽도 잘해주고그러는데 ㅠㅠ 저 이 여친 놓치면 정말 힘들것 같애요 혈액형은 안믿지만 b형은 밀고당기기도 하고 긴장을 조금씩 주라고 관심없으면서 뒤로는 잘챙겨주고 그러라고 하는데 첨 사귀기전에는 첨에는 좋기도하고 성격도 좀그래서 못먹는감 찔러나 보자 하고 햇는데 그떄 한애기가 나한테 이렇게 대한 사람 첨이라고 하더라고요 사귀후에는 그냥 자상하게 해주고 그냥 이해해주고 존중해준게 심했나봐요 어떡게 해야되요 너무힘들어요 내가 지켜주고 싶고 결혼도 하고싶고 많이 챙겨주고싶고 그런사람이예여 잠깐헤어질까?? 기다릴까?아님 시간더 갖자 이런말을 마지막에했어요 결국에 제가 시간더 갖자하고 여친 낼일찍일어나야한다고해서 끈어구요 b형여자 메달리고이런거 싫다고 하는데.. 어뜩게 해야되요????제발 도와주세요 b형 마음돌리는법이나 여친 마음 돌리는법 다시 남자답게 보이는법.. 그런것 좀 많이 알려주세요 cf.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구요
연상연하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복잡해 죽을것 같습니다
이제 만나지 9월이되면 1년이 되가는 연상연하커플인데요
그녀의 나이29살의 b형 저는 26살의 a형 이구요
솔직히 성격도 많이 틀리고 그래서 그동안 엄청많이 싸웠거든요
그러면서 싸울때도 웃을때도 그렇게 우여곡절끝네 1년시간 다되어가는데
300일전으로 거의 연락도 없고 ㄸ므하더라구요 문자를 보내도 단답으로오고
그래서 아~~몬가 이상하다 다른남자가 생겼나.. 하는생각도 들었지만..
그거는 제껴두고 그동안 남자친구라고 솔직히 너무못해줬거든요
변변하게 여행도 잘못가고 어디놀러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16년만에 처음으로 여친 마음이 좀 흔들리는것 같은니깐 촐불이벤트와 금팔찌와 편지를 해줬어요
생각했던반응 안나와도 고맙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다짐햇죠 지금까지못했더거 앞으로더 잘해줘야겟다 하고 ..
근데 몇일 지나서 시간을 좀 갖자고해요
전에도 이런애기 몇번나왔지만.. 이벤트로 좀 마음이 저한테 온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닌것이 도통잘모르겟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그럼 권태기인것 같기도 해서 시간을 갖자했어요
궁금하면 연락해라고도 하고 그랬는데.. 10일전에 한번 문자 연락해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10일때 연락했는데 이벤트 전부터 마음이 붕떠떄요..
그게무슨말이야 하니깐 날 만나도 좋은감정안들고 그냥 의무감으로 만나는것 같다고
마냥 좋거나 멋있어 보이지 않는대여 그래서 그냥 이쯤에서 헤어지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
계속이것저것 물어보니깐.. 싸운것도 쿨하게 다 풀어도 머리속으론 남아있고
성격도 잘안맞는것 같기도하거(솔직히 혈액형안빋지만 참고로 그녀 불평 불만 화나는거 다 이해하고들어줬어요) 그냥 갑자기 자기 나이도 결혼적령기라서 경제적으로 안정적인직장 잡은 사람
만날거라고 저 이제 26살입니다 그맘이해못하는건 아닌데
한창 회사옮기면서 자기직장 알아볼때이고 그러고요 당연히 주변 30살 이상분 비교하면 대상이 안되죠 ...
그리고 자기는 홀어머니(딸3명)라서 자기가 어머니 부양하고살거라고 같이부양하는 그런남자 찾아서 결혼할거라고 .. 30살에 결혼한다고 하면서 막상모은돈 하나도 없고
돈은돈도 없자너 언제 결혼하게 하니깐 그건 내가 알아서 할문제고
그리고 현재 일 그만둔 상태에서 인도간다고하네요 카드긇어서
그러고 갔다오고30살때부터 돈벌거레요
휴~~~그냥 정 까마득하더라구요
헤어지는 방법도 친구한테 물어봤데요
솔직히 그건아니라고 했어요 너 잘못한거아니야라고
지금직장 잘잡아서 앞으로 경제적으로 안정적으로만들수도있고
그전에는 여친이 말로만해서 이젠 못믿겠다고하는데 이벤트 이후로 좀 바뀌어가고 있고
그전보다 잘해주려고 하고있고요
여친이 갑자기 내년에 결혼할수있어? 저도 아버지혼자인데 어떻게 애인어머니 모시고살라고?
그러면서 구석으로 계속 모는거예여? 솔직히 변명으로밖에 안들리지만
그래서 자기는 이제 연하 안만난데요
전에는 나이가 무슨상관이냐고하면서 말은 했는데
그래서 그럼 나 모야.. 이랬는데
그냥 미안하대요 자기때문에 속상하고 잘참아줬는데 이렇게 미안하다고
더이상 너한테 상처주기싫어서 그런거라고
난 괜찮았는데.. 상처주기싫어서 덜상처주게 친구한테 방법 물어본거고
그랬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말 못헤어지겟다고 그래서 시간 다시 가지자고해서 지금
1일째 연락 안하고 있어요 문자도 안하구요
근데 사진보니 하염없이 어제 오늘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정말 전 첫사랑보다 더 사랑하고 26년동안 첫 이벤트 와 선물도 해보고
단지 그전에 같이 못놀러다니고 그런거 그리고 말싸움이 자주있고 생각 성격틀리고
그래도 자기가 화나서 막말해도 미안하다 먼저하고 그러거에 너무 하나에 고맙더라구요
근데 지금 이게 몹니까?? 난 정말 순수하게 그녀만 바라보고 사랑했는데
너도 30살되면은 약 4000만원안빡으로 목돈정도는 모을수 있어요
여친이 결정적인건 더이상 남자로 안보이고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긴다는 거라고하구요
애정표현 잘해주고 스킨쉽도 잘해주고그러는데 ㅠㅠ
저 이 여친 놓치면 정말 힘들것 같애요
혈액형은 안믿지만 b형은 밀고당기기도 하고 긴장을 조금씩 주라고 관심없으면서 뒤로는 잘챙겨주고 그러라고 하는데 첨 사귀기전에는 첨에는 좋기도하고 성격도 좀그래서 못먹는감 찔러나 보자 하고 햇는데 그떄 한애기가 나한테 이렇게 대한 사람 첨이라고 하더라고요
사귀후에는 그냥 자상하게 해주고 그냥 이해해주고 존중해준게 심했나봐요
어떡게 해야되요 너무힘들어요
내가 지켜주고 싶고 결혼도 하고싶고 많이 챙겨주고싶고 그런사람이예여
잠깐헤어질까?? 기다릴까?아님 시간더 갖자 이런말을 마지막에했어요
결국에 제가 시간더 갖자하고 여친 낼일찍일어나야한다고해서 끈어구요
b형여자 메달리고이런거 싫다고 하는데..
어뜩게 해야되요????제발 도와주세요
b형 마음돌리는법이나 여친 마음 돌리는법
다시 남자답게 보이는법.. 그런것 좀 많이 알려주세요
cf.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