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진 애기?.어쩌다 생긴 아기라네요..속상해죽겠습니다.

공주마밍 2012.06.11
조회5,510

 

제가 ..

사정 상 분양 글을 올렸습닏..

한번 읽어보시고..

제가 잘못된건지 봐주세요..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분양하는 것에 대해서 저도 맘이 너무 아프고 부끄러운데..

버린것도 아니고 좋은 주인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린건데..너무 속상하네요...

근데 반박하는 댓글이 더 화가나서

결국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