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열두번째

삐두2012.06.11
조회2,879

우왕 안녕하세요~~~~~~삐두 왔습니다 삐융삐융흐흐

 

다들 주말은 잘보내셨는지요

글쓴이는 아주아주 푹 쉬었던거같아요

쉬다가 일하러 오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힘들다는통곡

월요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네요~ 모두들 홧팅 부끄

 

우선,
ㅋ님,김도도님,ㅡㅡ님,L님,김극민님,효지닝님
愛님,159신검3급님,앟흠님,지야님,팝콘님 댓글 감사합니다!!부끄

 

 

그리고, 한가지더 말씀드릴게있는데요

예전글들의 댓글을 이제서야봐서, 엽호판느님들이 지적하신부분에대해

이제서야 이야기하게 되었어요~

 

두번째,세번째 이야기에서 사람죽은이야기하는데 자꾸  ㅋㅋㅋㅋ이거 붙인다고

아무리 슬픔을 가리기위해서 쓴다고해도, 반어법 으로 쓴다고해도

스물셋 먹고, 개념없어보인다고 하신 댓글을 보았어요

 

단지 글을 쓰다가, 인생이 허무하기도하고 그래서  글을 써내려가다

저도 모르게 쓰게된거같아요

거슬리셨다면 죄송하구요통곡

제 이야기에 나오신 고인분들께도 죄송하고요

 

앞으로는 막막 쭉 안써내려가고 한번더 생각하면서 글을 쓰도록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안녕  수정했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있었던 이야기 말인데요

정말 제 이야기맞고요, 판 어디에서 보셨는지

링크한번 찾아주실수있으면 댓글에 달아주세요윙크

 

 

 

그럼 열두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반말고고띵부끄

-------------------------------------------------------------------

 

 

 

 

 

앞으로 몇일동안은 이야기가 한편으로 끝나지않고

두 세편정도? 이야기가 길어질거같에~

친구들이 실제로 겪은일+ 글쓴이와 친구들이 계곡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할까해

 

한편에 쭈르륵 쓰기엔 글쓴이도 힘들고

엽호판느님들도 읽느라 힘드니까, 나눠서 이야기를 할게흐흐

 

 

 

 

 

 

고3, 19살때 담임이랑 반애들끼리 여름에 놀러갔을때였어

 

전라북도 무주군 에있는 한 계곡에 놀러갔었지

글쓴이 계곡......................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있어서

계곡이라서..별로 가고싶진 않았지만, 안갈수도 없었고

가서 애들 물놀이하고 있을때,

글쓴이는 몸이안좋은 친구들이랑 방에서 자고있었음통곡

 

아무튼 그렇게 1박2일로 여행을갔었는데

 

저녁에 잠깐 불꽃놀이도 좀하다가, 고기에 저녁먹구

담임이 우리 술도 주고 그랬엇음부끄

19살이니까 마셔도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임이 먼저 취해서

우리보고 적당히 놀다가 일찍자고 위험한짓 하지말라고하고

먼저 들어가서 주무시고 ,

 

팬션 아줌마가 우리보고 적당히 놀다가 들어가라고

뒤에 산이라서 산짐승들 내려올수도있으니까 위험하다고

겁먹이고 들어가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튼

 

어딜가나 꼭 이런애들 있겠지만

술판 벌이고 끝까지 꼭 남은애들이 있지흐흐

글쓴이까지 여덟명이 남았었는데

남자애 3명 여자5명 이였음 

 

우리 여덞명은 평상에 앉아서 놀고있다가

분위기가 분위기 인지라........

 

 

모기향 피워놓고 둥글게 앉아서

무서운 얘기를 하나 둘씩 시작했음

 

그 중 한가지를 오늘 이야기를 할까해

그럼 시작할게

 

 

 

 

 

 

 

 

 

 

 

이야기의 주인공인 글쓴이 친구는 원숭이 닮았어

원숭이상인친구있잖앜ㅋㅋ근데 귀여운원숭이.........있지

그 친구는 앞으로 숭이라고 칭하겠어부끄

 

생긴거와 하는행동과는 다르게 모태신앙인 숭이는

주일마다 교회를 나가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신앙심이 깊은 친구야

그런 숭이가 중학교때 겪었던 일이라는데,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갔었데

당시 그 교회에서는 매번 같은 장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했었기 때문에

숭이는 길도 잘알고, 아무튼 잘 아는 그런 곳이였데

 

 

 

저녁에

담력훈련 한다고, 산쪽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숭이 친구 A와 B가 셋이서 같이 가고있었데

그때 딱, A가 숭이에게 화장실이 급하다고 하더래

 

B랑 숭이가 참으라고 막 뭐라했는데

못참을정도라고 하더래 ,

그래서 그럼 숨어서 싸고 오라고하니까

 

혼자 가기 무섭다고........................누구 한명 같이가자고

 

 

 

.............................결국B가, A와 함께 조금 깊은 곳으로 들어갔데

볼일을 보기위해서말야..

 

어차피 잘아는곳이니까 일행들과 떨어져도

숙소로 잘돌아갈수있엇기때문에..

 

 

 

그리고

 

혼자남은 숭이

 

 

'......................뭐가무서워 맨날왔던 곳인데 겁쟁이자식'

 

 

이런생각으로 담....................배를 꺼내서 폈데

(어렷을때부터 까져가지고는 건방지게 산에서 담배나피고있고)

 

 

아무튼

그렇게 혼자 한참을 서있었데

그런데, 갑자기 묘한기분이 들고 바람마저 너무 차갑게 느껴지더래

 

 

그리고,

 

..........저기 멀리서 어떤 여자애가  숭이 쪽으로 다가오더래

맨첨엔 교회 동생인가?싶기도 해서 바로 담배를 꺼버렷데

 

 

 

 

 

 

 

 

한참을 그여자애를 쳐다보고 있다가

 

 

............................................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었데

뭔가 느낌이 사람이 아닌거 같았데 정말로

걷는 것도 그렇고, 느낌이 그랬엇데

 

뭐가 그랬는진 자세히는 글쓴이는 몰라

 

친구말로는 그렇더라고

 

 

.............그리고 그여자애가 점점 가까워지고

 

 

숭이는

너무 무서운 나머지, 순간적으로 무슨 말이 생각났고

 

 

숭이는 이렇게 떨면서 말했데

 

 

3

 

 

 

 

 

 

2

 

 

 

 

 

 

 

 

 

 

 

 

 

 

 

1

 

 

 

 

 

"...예...예.....예..ㅅ...수"

 

 

라고 말하자마자

 

 

 

 

그 여자애가 갑자기 확 얼굴 앞으로 다가오더니

 

 

 

 

 

 

 

 

 

"그리스도?"

 

 

 

 

하면서 비웃으면서 사라졌데

 

 

 

 

 

 

 

 

 

 

 

 

............한참을 그자리에서 멍 때리고 있다가

친구들이 와서야 겨우 정신을 차렸다고해

 

 

 

 

 

 

 

교회에서는

잡귀나 사탄을 만나면 "예수 그리스도"라고 외치면

그것들이, 겁을 먹어서 도망간다고 하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그게 그순간에서, 생각이 났었다고..........

 

 

 

 

정말 그여자는........귀신이였을까?

 

 

 

 

 

 

 

 

 

 

----------------------------------------------------------------------------

 

 

오늘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재미있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휴 항상 느끼는거지만

글을 재미있게 ..잘못쓰는거같아요,

매번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열세번째 이야기는, 바로바로 이어서 다른 친구의 경험이야기로 오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아차,

추천은 안바래요, 반대는 마음아파요

 

그렇지만 댓글...............................달아주실꺼죠?

눈팅은 시르다시르다........... 찡찡통곡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첫번째 http://pann.nate.com/b315736839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두번째 http://pann.nate.com/b315738998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세번째 http://pann.nate.com/b315764236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네번째 http://pann.nate.com/b315764236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다섯번재 http://pann.nate.com/b315782275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여섯번째 http://pann.nate.com/b315893586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일곱번째 http://pann.nate.com/b315910370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여덟번째 http://pann.nate.com/b315948939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아홉번째 http://pann.nate.com/b315957029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열번째 http://pann.nate.com/b31597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