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일산] 저렴한 가격에 정말 큰 수제 왕돈까스 먹을 수 있는 <하루>

흰둥아멍멍2012.06.11
조회3,818

 

 

 

<하루>

 

일자리가 바뀌게 되어서 면접 보고 나서 돌아다녔던 날이에요.

 

할게 없어 이것저것 보고 여기저기돌아다니다가

즉석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찾아갔으나 2인 이상 주문이여서 못갔지요.,

 

바로 옆에 있던 왕돈까스가 보여서 들어간 곳,

 

 하루

 

메뉴가 수제돈까스와 스파게티 등이 있었는데 기본적인 왕돈까스 주문.

 

 

 

기다리면서 핸드폰 끄적이며 게임을 하다보니 음식이 나왔어요.

 

 

 

 

 

왕돈까스와

 

 

 

 

 

스프.

오뚝이 스프에 한표

 

 

 

 

 

그래도 스프는 맛나 냠냠쩝쩝

 

 

 

 

 

깍두기

 

 

 

 

 

왕 자만 붙으면 당연히 해야할 인증샷

이렇게 보면 별로 안 커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헉 소리날 정도

 

왕돈까스라고 해봤자 5,900원인데 이름만 그러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큰 크기에 깜놀.

 

 

 

 

 

 

 

 

 

 

 

 

 

 

한번 쓱싹쓱싹 잘라보아요.

 

튀김옷도 그렇게 두꺼운 편은 아니고 고기 또한 두껍지 않아요.

 

 

 

 

 

고기가 너무 얇아 질리기 않을까 하던 걱정이 있었지만

한입 베어무는 순간 그런 걱정은 뚜욱.

 

뙇! 부드럽다!

질긴거 싫어하는 나에겐 합격점!

 

 

 

 

 

 

좋아라 하는 마요네즈 팍팍 주물주물한 샐러드!

마카로니 파스타 샐러드 같은데

 

몰라요 몰라 무조건 마요네즈 팍팍!

 

그런데 이 곳은 마요네즈뿐 아니라 키위소스로 맛을 낸 듯 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도 키위드레싱이 듬뿍

 

느끼함을 잡아주죠.

 

 

 

 

 

먹고 먹고 또 먹어요.

 

난 멈추지 않아.

 

 

 

 

 

깍두기가 새콤시원한게 느끼함을 잡아주는데 제격이더군요.

 

완전 내 스타일 깍두기.

항상 이렇게 뭔가 많이 익은 듯한 것을 좋아해요.

 

 

 

 

 

먹다보니 고기가 두꺼워지고 있는 현상 ㅋㅋㅋㅋㅋㅋ

 

 

 

 

 

짜잔~

다먹었어요.

남김없이 싹싹.

 

사실 먹고 모자르면 우동도 시켜먹을까 했는데 먹고나니 배불러.....

 

 

 

 

 

 

나란여자.

음식 안남기는 뇨자.

멋진뇨자.

위대한 뇨자.

 

 

 

 

 

 

.....................

리필해먹은 것임! 뙇!

 

 

 

 

 

음료도 1,000원에 판매해요.

 

다른 테이블 보니까 스파게티나 모밀 또는 우동 등을 시켜먹던데.

 

다음에는 와서 다른 메뉴를 맛봐야겠어요.

 

메뉴판 사진이 없는데 다음에는 가서 꼭 찌긍리.

 

난 이렇게 만족스러운 왕돈까스가 나와서 포스팅 할 줄 몰랐거든 ㅠㅠㅠ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64 일산 라페스타 c동 2층 216호

전화 : 031)901-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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