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경기 35 바 2819 택시기사 하나콜 본사 다들 진짜 ㅡㅡ

주수연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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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경기 바 2819[하나콜]임 ㅡㅡ
정확히 2012년 6월11일 새벽 1시경
안양1번가에서 택시를 탐

그날 이사를 갔고 술도 조금 마신 상태라 집을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집과 가까운 곳에서 세워 카드결제를 했는데 카드사 승인이 취소가 났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언니에게 돈을 가져나오라 한다음 언니한테 위치를 물어보고 거기로 가달라고 하니 유턴을하고 계셔서 거기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죄송하다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택시 요금을 안내는것도 아니고 저보고 '누구 지금 장사 못하게 하려고 작정했어요?'라는 말을 언급하면서 툴툴 거리셨지만 그냥 조용히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고 다시 집쪽에 언니를 발견후 기본요금 2750원 나온걸 제가 '죄송해요 3000원드릴게요' 하고 10,000원을 냇는데 '이사람이 장난해요?지금 두번탓으니까 5000원받아야지'라고해서 제가 어이가없어있는데 '시발장난하는것도아니고'라는 말을 언급했습니다.너무화나서 '지금 시발이라고 하셨어요?장난해요? 손님대하는태도예요?'라고 말씀들인후 내리고
택시기사가 언급했던 말을 본사에 직접연락해 사과를 받고싶다 어떡게하면되나 알아봤는데 본사직원도 처음에 택시기사분 말을 들어봐야한다면서 좋게 끊었습니다. 근데 그다음전화를 걸었을땐 요금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라며 제가 그래서 요금문제는 인정했습니다. 근데 욕설에 대한건 택시기사님본인도 인정을 한다고 하시네요.그래서 그부분에 대한 사과를 받고 싶다니까 둘이알아서들하세요 이러고 툭 끊네요 정확히 그분한테 새벽1시3분에 전화드리고 2시경 연락 드렸습니다. 아침에 다시본사쪽으로 연락해서 알아봐달라하니 택시기사 본인 분 말씀을 들어봐야겠다고 저한테 말씀한뒤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택시를 타는건 제가 가고싶은곳을 돈을 지불하고 가는 것아닌가요? 제가 길을 잘몰라서 헤매는데 돈받을거 다 받으면서 욕설을 들어야 하는 건가요? 정말 화가 납니다 .이 회사측도 직원이 욕설을 했다면 먼저 본사측에서 사과해야되는게 본사측 입장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