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집앞 편의점 에서 담배와 물을 사기위해 잠깐 주차 비상깜빡이를 켜놓은 상태에서 담배와 물을 사고 나오는 길에 어떤 여자분이 헐레벌떡 들어오시더라구여 100 미터 달리기 하듯이 들어오셔서 깜짝 놀래서 비켜 주었습니다. 그분 들어가시고 전 나왔지요.
나와서 담배불을 붙이고 천천히 차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출발을 하려는 순간 뒤에서 신형 아반떼 가 쿵 하더라구여 (시속 한 20키로 정도 ) 순간 놀래서 담배도 의자밑으로 떨어지고 ㅠ
일단 내렸습니다. 내렸는데 그분은 차에서 안내리시더라구여...
차 상태를 보니 아반떼 번호볼트 자국이 제차에 아주 슬그머니 자국이 나와있더라구여...
제가 차를 아끼지만 이정도의 기스는 그냥 보내주거든여...
근데 기분나쁘게 차에서 내리시지도 않구 고개만 떨구고 있더라구여..
그래서 괴씸하지만 그냥 가세여 손을 흔들어 주었죠. 그리고 전 집에 가려구 차에 타고 출발하는 순간 그분이 다시 창문을 똑똑 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그냥 가세여 머 그럴수도 있죠 너그럽게 말을 하는순간 그분은 아까 편의점에 100 미터 달리는 속력으로 들어왔던분 인거 같더라구여
전 분명 제가 편의점 에서 빨리나오구 제가 차에 타는데 그분이 어찌 저보다 자기차에 승차하셔서 사고를 낼수 있는지 아직도 신기합니다.
암튼 그분 똑똑후 사고 뒷처리 때문에 연락처를 달래더라구여
전 머 사고 난 흔적도 거의 없는데 괜찮타고 하고 그분은 계속 명함을 달라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명함을 주고 집으로 왔는데요 문자가 어제 저녁에 오더라구여
사고 내서 죄송하다고 보험처리든 현금처리든 해드리겠다고 하셔서 문자가 왔기에
괜찮타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였는데... 다시 그분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여
사고 일부러 낸거라고 제가 맘에 들어서 그러타구 문자오더라구여
전 그분이 아줌마인줄 알았는데 처녀셨나봐여
수리비를 주신다고 만나자는데 전 맘에 들어오지 않는데 그냥 수리비 안받구 안보는게 낳은길이겠지요?
차사고 문의요 (돈을 받아야 할지 ...)
어제 있었던 일 입니다.
퇴근후 집앞 편의점 에서 담배와 물을 사기위해 잠깐 주차 비상깜빡이를 켜놓은 상태에서 담배와 물을 사고 나오는 길에 어떤 여자분이 헐레벌떡 들어오시더라구여 100 미터 달리기 하듯이 들어오셔서 깜짝 놀래서 비켜 주었습니다. 그분 들어가시고 전 나왔지요.
나와서 담배불을 붙이고 천천히 차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출발을 하려는 순간 뒤에서 신형 아반떼 가 쿵 하더라구여 (시속 한 20키로 정도 ) 순간 놀래서 담배도 의자밑으로 떨어지고 ㅠ
일단 내렸습니다. 내렸는데 그분은 차에서 안내리시더라구여...
차 상태를 보니 아반떼 번호볼트 자국이 제차에 아주 슬그머니 자국이 나와있더라구여...
제가 차를 아끼지만 이정도의 기스는 그냥 보내주거든여...
근데 기분나쁘게 차에서 내리시지도 않구 고개만 떨구고 있더라구여..
그래서 괴씸하지만 그냥 가세여 손을 흔들어 주었죠. 그리고 전 집에 가려구 차에 타고 출발하는 순간 그분이 다시 창문을 똑똑 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그냥 가세여 머 그럴수도 있죠 너그럽게 말을 하는순간 그분은 아까 편의점에 100 미터 달리는 속력으로 들어왔던분 인거 같더라구여
전 분명 제가 편의점 에서 빨리나오구 제가 차에 타는데 그분이 어찌 저보다 자기차에 승차하셔서 사고를 낼수 있는지 아직도 신기합니다.
암튼 그분 똑똑후 사고 뒷처리 때문에 연락처를 달래더라구여
전 머 사고 난 흔적도 거의 없는데 괜찮타고 하고 그분은 계속 명함을 달라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명함을 주고 집으로 왔는데요 문자가 어제 저녁에 오더라구여
사고 내서 죄송하다고 보험처리든 현금처리든 해드리겠다고 하셔서 문자가 왔기에
괜찮타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였는데... 다시 그분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여
사고 일부러 낸거라고 제가 맘에 들어서 그러타구 문자오더라구여
전 그분이 아줌마인줄 알았는데 처녀셨나봐여
수리비를 주신다고 만나자는데 전 맘에 들어오지 않는데 그냥 수리비 안받구 안보는게 낳은길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