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테고리에 어긋나는 건 알지만... 너무 절실하고 절박하여 30년간 고통속에 살다 도움 청합니다. 저희는 4가족입니다. 엄마, 아빠, 저, 그리고 동생, 현재 저와 동생은 결혼을 해서 각자 가정이 있습니다. 저희 모녀의 고통의 원인은 바로 아빠입니다. 결혼 초부터 시작된 폭력은 저희가 태어나고, 자라고, 결혼한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와 동생은 그나마 결혼을 하여 좀 나은 상태이지만 집에 혼자 남은 엄마의 고통은 10배, 100배로 불어났습니다. 폭력의 원인은 돈입니다. 일을 하지않고 윤락업소만 들락거리며 엄마를 괴롭힙니다.. 엄마는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으신데 돈을 주지 않으면 폭력을 쓰니 제 입장에서는 가만 있을 수 없어 아버지가 그럴때마다 돈을 해주었습니다. 저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친정집과 거리가 가까워 저희 가게로 수시로 들러 돈을 요구합니다. 돈을 드리지 않으면 엄마에게 해코지를 하시고요. 동생은 현재 아빠와 인연을 끊은 상태입니다. 동생이 임신 기간중 가게에 있다가 술을 먹고 온 아빠에게 맞아 유산 할 뻔 한 후로는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남자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손을 덜덜 떨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아빠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으신거 같아요. 윤락업소에 들락거리시는게 거의 , 아니 완전 한 중독상태라고 봐도 무방하고, 갖다주지도 않은 돈을 엄마에게 주셨다며 그 돈 다 어디다 썼느냐고 엄마를 괴롭힙니다. 엄마도 정신적, 육체적 고통으로 인해 한쪽 청력을 잃으신 상태입니다... 엄마에게 폭력을 쓰며 하시는 폭언도 정말 가관입니다. 귀머거리 병*이라는 말도 서슴지 않으며 성적으로 모욕감과 수치심도 줍니다. 엄마는 매일 울기만 하시고... 한눈에 봐도 우울증이 심각합니다. 엄마를 저희 집에 모시려고 해도 딸에게 피해를 줄까봐 오지 않으시고요... 제가 자영업을 하다보니 저희 아이들을 오후에 한 세네시간 정도 엄마가 봐주시는데 아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과 폭언을 행사하시고요... 요즘따라 저런 증상들이 너무 심해져서 엄마나 저나 너무 힘든 상태입니다... 가정폭력센터, 경찰 등 상담 할 수 있는 곳은 다 해보았지만 그냥 피해있으란 말뿐... 어렸을때부터 칼로 위협받는 것은 예사 일이어서 저희는 칼만 보아도 머리가 곤두설 정도로 무섭습니다. 물론 지금도 칼이나 가위 등으로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시구요... 아빠와 엄마가 헤어지면 좋겠지만 절대 이혼을 안해주십니다..... 일도 안하시고요... 이런 엄마와 아버지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포기하고 고통속에 살았지만 지금이라도 엄마에게 새 인생을 살게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정말 아버지가 달라진다면... 그런 기적이 있다면... 지금 글을 올리면서도 헛웃음이 나네요..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희도 친정집과 왕래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명절되면 같이 윷놀이도 하고, 휴가철 되면 다함께 휴양지로 놀러도 가고...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이 달라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도움을 주신다면 지시하시는대로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흴 도와주세요..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 댓글보고 추가해요... 현재 부모님은 서류상으로는 이혼한 상태이세요.. 아빠가 빚이 많아서 이혼한 상태인데 집에서 나가지 않으셔서 사실혼 관계입니다.. 하지만 누구도 아빠가 집에 계시길 원하지 않아요.. 근데 안나가시고 엄마를 괴롭히시니.. 다른 방법이 없나 해서요.. 가정상담센터고 경찰이고.. 다 가봤는데 사실혼 관계라서 방법이 없데요.. 동생이 아빠에게 맞고 접근 금지 신청하려고 했는데 한번의 고소로는 안된다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1
윤락업소 중독된 아빠, 그리고 폭력에 멍든 우리 모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카테고리에 어긋나는 건 알지만... 너무 절실하고 절박하여
30년간 고통속에 살다 도움 청합니다.
저희는 4가족입니다. 엄마, 아빠, 저, 그리고 동생,
현재 저와 동생은 결혼을 해서 각자 가정이 있습니다.
저희 모녀의 고통의 원인은 바로 아빠입니다.
결혼 초부터 시작된 폭력은 저희가 태어나고, 자라고, 결혼한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와 동생은 그나마 결혼을 하여 좀 나은 상태이지만
집에 혼자 남은 엄마의 고통은 10배, 100배로 불어났습니다.
폭력의 원인은 돈입니다. 일을 하지않고 윤락업소만 들락거리며 엄마를 괴롭힙니다..
엄마는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으신데 돈을 주지 않으면 폭력을 쓰니
제 입장에서는 가만 있을 수 없어 아버지가 그럴때마다 돈을 해주었습니다.
저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친정집과 거리가 가까워 저희 가게로 수시로 들러 돈을 요구합니다.
돈을 드리지 않으면 엄마에게 해코지를 하시고요.
동생은 현재 아빠와 인연을 끊은 상태입니다. 동생이 임신 기간중 가게에 있다가 술을 먹고 온 아빠에게
맞아 유산 할 뻔 한 후로는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남자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손을 덜덜 떨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아빠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으신거 같아요. 윤락업소에 들락거리시는게 거의 , 아니 완전
한 중독상태라고 봐도 무방하고, 갖다주지도 않은 돈을 엄마에게 주셨다며 그 돈 다 어디다 썼느냐고
엄마를 괴롭힙니다. 엄마도 정신적, 육체적 고통으로 인해 한쪽 청력을 잃으신 상태입니다...
엄마에게 폭력을 쓰며 하시는 폭언도 정말 가관입니다. 귀머거리 병*이라는 말도 서슴지 않으며
성적으로 모욕감과 수치심도 줍니다. 엄마는 매일 울기만 하시고... 한눈에 봐도 우울증이 심각합니다.
엄마를 저희 집에 모시려고 해도 딸에게 피해를 줄까봐 오지 않으시고요... 제가 자영업을 하다보니
저희 아이들을 오후에 한 세네시간 정도 엄마가 봐주시는데 아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과 폭언을 행사하시고요... 요즘따라 저런 증상들이 너무 심해져서 엄마나 저나 너무 힘든 상태입니다...
가정폭력센터, 경찰 등 상담 할 수 있는 곳은 다 해보았지만 그냥 피해있으란 말뿐...
어렸을때부터 칼로 위협받는 것은 예사 일이어서 저희는 칼만 보아도 머리가 곤두설 정도로
무섭습니다. 물론 지금도 칼이나 가위 등으로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시구요...
아빠와 엄마가 헤어지면 좋겠지만 절대 이혼을 안해주십니다..... 일도 안하시고요...
이런 엄마와 아버지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포기하고 고통속에 살았지만
지금이라도 엄마에게 새 인생을 살게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정말 아버지가 달라진다면...
그런 기적이 있다면... 지금 글을 올리면서도 헛웃음이 나네요..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희도 친정집과 왕래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명절되면 같이 윷놀이도 하고, 휴가철 되면
다함께 휴양지로 놀러도 가고...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이 달라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도움을 주신다면 지시하시는대로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흴 도와주세요..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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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추가해요...
현재 부모님은 서류상으로는 이혼한 상태이세요..
아빠가 빚이 많아서 이혼한 상태인데 집에서 나가지 않으셔서 사실혼 관계입니다..
하지만 누구도 아빠가 집에 계시길 원하지 않아요.. 근데 안나가시고 엄마를 괴롭히시니..
다른 방법이 없나 해서요.. 가정상담센터고 경찰이고.. 다 가봤는데 사실혼 관계라서 방법이 없데요..
동생이 아빠에게 맞고 접근 금지 신청하려고 했는데 한번의 고소로는 안된다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