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뺀 여자사람입니다★★★

귀에걸린검은봉지2012.06.11
조회13,575

 

 

 

 

 

 

 

 

 

 

 

 

 

 

 

언니들 안녕하셉용?안녕

 

 

 

전 168 / 78 까지 나갔던 통뼈녀입니다.

 

 

 

남친 만났을때에는 168 / 63 이였어요 물론 통통했죠 ㅎㅎ

 

 

 

지금은 168 /68 갑니다.ㅎㅎ 아직도 뺄살이!!

 

 

 

8월달에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인증샷을 올려야되니 더 열심히 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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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쓴 계기는..올해 바다가는

 

 

 

언니들도 많고 수영장가는 언니들도 많기에!

 

 

 

그냥..조금이나마..도움이됬으면 좋겟다 싶어서!

 

 

 

 

전..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먹는걸로 풀어요..ㅠㅠ

 

 

 

그러면 안되는걸..알면서도 계속 먹게되는게 함정..ㅜㅜ

 

 

 

저한테는 딱..적합한거 같은데 다른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ㅎㅎ

 

 

 

제가 살빼기된 계기가 남친이랑 깨지게된후 부터 인거 같아요 남친이 자기

 

 

 

힘든것만 저한테 티내고 힘들다 하고 제 말은 그냥 흘러듣고..비밀이 많았어요

 

 

 

하루는 축처져있길래 물어봣어요 왜그러냐고 근데 나중에 말해준다면서 말을

 

 

 

안해주더라고요 저에게 관심도 없는것 같고..같이 공유하고싶어하는것도 아닌거같아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그랬어요..잘헤어 진건진 모르겠지만 헤어지자 하는 순간에도

 

 

 

안잡고 오히려 미니홈피 메인에 내가싫으면 니가 꺼지세요 라는 글을보고

 

 

 

아..! 나혼자 좋아한거구나 라는걸 깨닫고 간식도 일절접고 마음굳게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간식을 끊어서 그런지..살이 빠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ㅠㅠ야식도 ..끊고..

 

 

 

첫쨋날은 굶어야했어요 위가 늘어나서 먹으면 바로 ...폭풍 흡입

 

 

 

진짜 이악물고 꼬르륵 거리는 소리를 참고 참으며 물만 먹으면서 버텻어요

 

 

 

진짜 눈앞에서 이승과 저승을 떠도는..기분..ㅠ

 

 

 

아침은 꼭 먹어야 했어요..제가 하는일이 일인만큼..밥을 먹어야되요 ㅠㅠ

 

 

 

밥..진짜 좋아해요..ㅠㅠ반찬없이 밥만으로도 먹을수 있어요 ㅠㅠ

 

 

 

진짜 좋아하는 밥을..먹던 양의 3/2 를 줄였어야했어요

 

 

 

저란 여잔..밥힘으로 사는 여자..삼분의 이라고 해도 전 반공기 ㅎㅎ...

 

 

 

점심은 간단하게 미숫가루 물에 태워서 마셨어요

 

 

 

밥숫가락으로 두세스푼 정도가 맞아요

 

 

 

물에 태워서 전 먹었는데 좀 역하신분들은

 

 

 

꿀한숫갈이나 저지방 우유 태워 드심 좋아요

 

 

 

설탕은 안되요!

 

 

 

저녁도 전 미숫가루를...

 

 

 

눈물을..머금고 물에 태운 미숫가루를

 

 

 

물양은 딱히 없어요 전 반잔만 먹엇어요

 

 

 

그렇게 먹고 줄넘기100개 200개 늘려가면서 운동하고

 

 

 

유산소 운동도 했어요 걷기 진짜 걷기 만한 운동이 없더라고요

 

 

 

아침에 출근할때 걸어서 다녔어요 한 일주일 정도?

 

 

 

20~30 분 걸리는 거린데 요즘은..너무..바빠서..자가용을..ㅜ

 

 

 

걷는것도 잘빠집니다 짱

 

 

 

그리고 요즘...은 나태해진건가....그런거 같아요

 

 

 

진짜..밀가루 음식 좋아하거든요..

 

 

 

특히 빵! 아오!!

 

 

 

요몇일 전에 빵이 눈에 뙇!띄길래..

 

 

 

이럼안되 ..버텨야되 하면서..버텻긴..개뿔

 

 

 

한조각 커다란 빵에 진짜..쪼금..맛보기..간에 기별도

 

 

 

안가는..그런 크기.. 그거 한입 먹고 줄넘기 미친듯이 몇백개 했습니다...

 

 

 

진짜.. 다이어트는 끈기와 근성과 정신력이 필요한..것인가봅니다...

 

 

 

요즘은 아침 반공기 저녁 반에 반공기 먹습니다. 점심은 쿨하게

 

 

 

넘길때도 있지만 챙겨 드심이 좋아요 ㅎㅎ

 

 

 

요즘은 줄넘기 양을 늘려서 1시간이면 2000개 조금 넘더라고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줄넘기는 갯수보단 시간으로 하는게

 

 

 

좋더라고요 ㅎㅎ

 

 

 

노래 신나게 듣다가 보면 어느새 축축하게 땀으로 샤워한 나를

 

 

 

보게되요 운동도 중독이더군요 마치 하루동안 운동을 안하게 되면

 

 

 

입에..가시가....그래서 요즘 매일 운동합니다.ㅎㅎ

 

 

 

그리고 줄넘기 하시고 알 배기잖아요

 

 

 

요거요거 중요해요 안빼면..장딴지..가 .....당황 아시죠?ㅎ

 

 

 

누워서 벽에 다리 20분정도 얹혀 놓고 (엉덩이와 다리를 벽에 찰싹 달라

 

 

 

붙게 하셔야되요 ) 이제 다리알이 몰랑해 지는걸 느끼실꺼예요

 

 

 

폭풍 주물..진짜..잘못하다 누르면 눈물이..통곡

 

 

 

이뻐질려면..어쩔수 있나요 ㅠㅠ

 

 

 

여기 언니들도 할수있어요

 

 

 

저도 했는걸요 희망을 가져요!

 

 

 

요번 여름에 다들 비키니 입으셔야죠?부끄

 

 

 

탄탄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낼때가 다가오고 있어요!

 

 

 

판언니들 화이팅이예요!!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