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부처 (대순진리회) 에게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2012년 6월 9일 4시경 명동에서 길을 물어보는 어느 여자분이 다가왔습니다. 매일 그냥 지나치다가 어디 한번 들어나 볼까 하는 생각에 커피숍에 가서 이야기를 듣는데 역시 처음엔 좋게 뻔한 성격이 겉으론 강한데 속은 약하네 정이 많은 스타일이네 하다가 남자로 태어나 크게 될 상이나 기가 세고 머든일이든 바로 안되고 뺑뺑 돌아가게 되며 그로인해 부모님과도 함께 살면 좋지 않고 남편복도 없으며 지금 만나는 남자도 별로이다 이러면서 사람의 혹시나 하는 맘을 건들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공을 들여야 한다. 그럼 다 해결된다, 제가 기독교라 그런거 안한다니까 성경 말씀에도 이름을 태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나 머라 하며 108만원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제가 고민을 해보겠다고 했더니 오늘아니면 소용없다 당신과 내가 만난게 우연이 아니라는 말과 함께 안하면 엄마가 아플것이며 엄마 아빠 사이가 깨지고 가족들도 좋지 않을 것이다 그러는데 순간 머에 씌인듯하더라고요 그랫 결국 108만원들고 신도림으로 공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다시 돈을 돌려달라했는데 돌려주지 못하겠다해서 경찰에 신고접수는 했습니다. 이제 곧 사람의 가장 허약한 감정을 가지고 장사하는 신도림에 있는 미륵부처에 대해 고소 준비중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정형적인 단체인데 그땐 정말 머에 씌인듯 왜 그랬는지 지금 미치겠습니다. 이런 한심함 짓을 했다는 사실에 평생 후회하느니 제가 조금 힘들어도 그돈 꼭 받아낼것입니다. 사람의 가장 허약한 감정을 가지고 장사하는 신도림에 있는 미륵부처에 대해 고소 준비중입니다. 길거리 다닐때 심지어 집에까지 찾아와 괴롭히는 이런 단체들의 처벌을 원하시거나 함께 소송에 동참해 주실 분 찾습니다, http://cafe.daum.net/Tkdlqlalfmr 62
미륵부처 사이비 단체에게 당했습니다.
미륵부처 (대순진리회) 에게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2012년 6월 9일 4시경 명동에서 길을 물어보는 어느 여자분이 다가왔습니다.
매일 그냥 지나치다가 어디 한번 들어나 볼까 하는 생각에 커피숍에 가서 이야기를 듣는데
역시 처음엔 좋게 뻔한 성격이 겉으론 강한데 속은 약하네
정이 많은 스타일이네 하다가
남자로 태어나 크게 될 상이나 기가 세고 머든일이든 바로 안되고 뺑뺑 돌아가게 되며 그로인해 부모님과도 함께 살면 좋지 않고
남편복도 없으며 지금 만나는 남자도 별로이다
이러면서 사람의 혹시나 하는 맘을 건들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공을 들여야 한다.
그럼 다 해결된다,
제가 기독교라 그런거 안한다니까
성경 말씀에도 이름을 태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나 머라 하며
108만원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제가 고민을 해보겠다고 했더니 오늘아니면 소용없다
당신과 내가 만난게 우연이 아니라는 말과 함께
안하면 엄마가 아플것이며 엄마 아빠 사이가 깨지고
가족들도 좋지 않을 것이다 그러는데
순간 머에 씌인듯하더라고요
그랫 결국 108만원들고 신도림으로 공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다시 돈을 돌려달라했는데
돌려주지 못하겠다해서
경찰에 신고접수는 했습니다.
이제 곧
사람의 가장 허약한 감정을 가지고 장사하는 신도림에 있는 미륵부처에 대해 고소 준비중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정형적인 단체인데 그땐 정말 머에 씌인듯 왜 그랬는지
지금 미치겠습니다.
이런 한심함 짓을 했다는 사실에 평생 후회하느니 제가 조금 힘들어도 그돈 꼭 받아낼것입니다.
사람의 가장 허약한 감정을 가지고 장사하는 신도림에 있는 미륵부처에 대해 고소 준비중입니다.
길거리 다닐때 심지어 집에까지 찾아와 괴롭히는 이런 단체들의 처벌을 원하시거나 함께 소송에 동참해 주실 분 찾습니다,
http://cafe.daum.net/Tkdlqlalf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