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면서 느낀건 정말 제가 억울해서 올린것임에도 불구하고 자작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구나 했어요.. 미용실에서 나와서 지나치던 가게 거울로 보니 점점 더 속상했고 일단 쿠*에 말해야 하는데 혹시나 해서 그 이대 앞길에서 사진 하나 찍어뒀어요.. 그리고 이대앞에 아는 사람없을뿐더러 회사끝나고 나와서 고데기도 갖고 있지 않고 혹시 어디 딴데가서 고데기하고 나와서 사진찍고 그러는 양심없는 사람 아닙니다 그리고 머리 저런 파마도 있다고 하시는데 쿠*에 올라온 딜을 보면 기본적으로 셋팅펌 디지털펌 하면 저렇게 웨이브진 머리를 생각합니다 딜ㅇㅔ 올라온 사진도 셋팅펌을 한 After사진을 보면 그냥 셋팅펌이라고 쓰여있는데 저렇게 웨이브 있는 머리형태이구요 또 한 제가 쓴 글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최대한 위부터 말아달라고 했고 미용사분이 눈썹아래부터 웨이브 나온다고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셋팅펌이라고 말하고 두세개 있는 웨이브 있는 머리 하고싶다고 미용사분한테 말했을때 서로 의사소통이 됐기때문에 미용사분이 눈썹아래부터 웨이브가 나온다고 하고, 탱글탱글하게는 안되고 웨이브가약간 쳐질수도 있다는 말을 한거겠지요 만약 저기 밑에 제 사진으로 보이는 저 머리를 제가 미용사분께 주문한 부분이라면 제 머리 감겨주면서 미용사분이 '파마가 잘 안나왔네, 숱안쳐서 웨이브가 안나온거다'같은 말을 했을까요? 그리고 끝에 휜거는 젖은머리 드라이해주실때 탁탁 바깥으로 치고 손으로 꾹 눌르면서 말리시던데 바깥쪽으로 머리 잡은채로요..또 어깨 닿은 부분과 겹치면서 더더 저렇게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게 파마로 된 머리라면 그 다음날 머리감았을때도 저렇게 되야할텐데 그냥 제 머리예요 ㅠㅠ + 아 그리고 자꾸 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셋팅하기전에 롤어떤거 말거냐고 중대소 물어보고 중으로 결정됐을때도 팀장미용사 왈 소 컬은 자글자글 하게 나와서 원하는게 아닐거다 라고 했어요.. 그말은 자글자글의 의미가 단순히 밑에만 씨컬인데 자글자글이라는 표현을 쓸까요 웨이브가 굵은게 아닌 작은 웨이브를 의미하는 거고 그 부분에 있어서도 미용사분과 기본적으로 주문한 파마가 서로 뭔지 파악한거 였다고 생각해요 두세개의 컬이 있는 S S 이런모양의 컬이다 그러나 숱을 치지 않으면 일자이기 때문에 밑에 머리가 무거워질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탱글탱글하지 않고 쳐질수 있다 는 거였겠죠 미용사분과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이 됐고 나중에 결과적으로 이렇게 나온겁니다 그리고 C컬 파마라면 딱 일주일 되는 오늘이라도 컬이 있어야 는데, 아예없어요 이건 파마자체가 안됐다는거예요 그리고 쿠*에 사진도 보내드렸고 상세하게 설명드렸어요 결과 70% 을 적립금으로 환불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미용실은 단 1%도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했기때문에 쿠*에서 보상해준겁니다. (쿠*을 믿고, 쿠* 경로를 통해 구매했기에, 앞으로도 쿠*이용부탁드린다고 고객관리차원에서 준다는겁니다ㅠㅠㅠ 쿠*에서 일부분 부담하고 미용실에서 일부분 부담하는것 어떠냐고 쿠*담당자가 미용실측에 말했지만 거절했다고 하네요) 즉 미용실은 단 1%의 보상도 절대 해주지 않았습니다. 쿠*에서 보상해주기 전에 미용실에서는 쿠폰환불은 안되고 정 그러면 쿠폰양도할수는 있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지인에게 넘기거나 인터넷에 올려서 팔라고 했다고 쿠*관계자가 그러더군요 솔직히 제가 미용실에서 한 머리가 이 상태인데 제 가족이나 친구에게 쿠폰을 쓰라고 준다는것도 웃기고, 인터넷에 올려서 파는것 자체가 완전 비양심적인것 같고 그리고 일주일남은 쿠폰을 어디 알아서 팔아보던가~ 라는 심보로 느껴져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대앞 제*제이 미용실 사장님& 팀장미용사님 ! 양심적으로 영업합시다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들이시고 끝없이 억지쓰지 마세요 방문했던 고객으로써 다시는 방문하거나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톡을 맨날 읽다가 이렇게 처음 써보네요. 제가 최근 쇼셜커머스에서 미용실 쿠폰을 구매했습니다. 요기임 이대 앞임 정말 저렴한 기회라서 처음 구매해봤어요 한번 이용해보고 괜찮으면 다시 이용해 보려고 생각했거든요.. 8차 앵콜까지 하던 곳이라 믿고 구매했구요.. 일단 급한거 아니라서 쿠폰은 구매만 해 놓았습니다. 그러다가 파마할일이 생겼어요 네이년에 미용실을 검색해봄......... 헉 후기를 보는순간 아차 싶었죠 불만족 스러운 시술, 지저분한 미용실, 불성실한 고객응대.....등등 다양했어요 그리고 예약을 미리 해놓지 않으면 못가기 때문에 예약 필수인데 만약 10분이라도 늦을시 얄짤없이 다음에 오라고 한다는 후기가...... 그래서 일단 일끝나고 가려고 7시에 예약을 했어요 당일날 일끝나자마자 불이나게 미용실 찾아갔고 다행히 20분정도 일찍왔구요 들어서자마자 미용사 두 분이 있었는데, 인사는 안하시고 "예약은 하셨어요?' 완전 퉁명스럽고 무표정 이더라구요 "네, 7시 000이요" 확인후 기다리라고 하고.... 그 뒤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 상담을 하기 시작했어요 팀장미용사:"머리 뭘로 하시게요?" 나 : "셋팅할려구요" 팀장미용사: "셋팅이요?? 왜 셋팅해요 디지털 파마하지?" 나 : "저는 지금까지 셋팅도 해보고, 디지털펌도 해봤는데 셋팅이 더 오래가고 잘되서요" 팀장미용사 : "근데 파마할려면 머리 숱을 쳐야해요." 일단 제 머리는 어깨 닿는 머리구요 머리는 일자이며 머리숱은 보통되는데.. 일단 미용사분이 많타고 해서 그냥 듣고 있었어요 머리 숱 많타고 하시는게 의도가 보이긴 했어요 팀장미용사 : "숱치면 안에만 치는거라 겉에는 표가 안나요. 겉은 똑같아요" 나 : " 그냥 지금 머리에서 셋팅만 하고 싶은데..숱치고 예전에 파마 했었는데 별로여서 일부러 길러서 일자로 자른거거든요.." 팀장미용사 : " 셋팅하면 머리가 탱글탱글 하게 나오지 않을수 있고 약간 쳐질수는 있어요" 나 : " 아 약간 쳐지는건 감수할게요" 보통 셋팅했을때 아주 탱글탱글 나오는건 셋팅하고 드라이 잘해주면 가능하다고 예전에 다닌 미용실에서 들은적이 있어서 약간쳐지는건 알겠다고 했지요.. 그리고 미용사분 말투나 표정은 생전 처음받은 대우였어요 당연히 쿠폰으로 많은 손님ㅇ ㅣ 있어서 힘들거라 생각했고 그래서 최대한 저도 차분한 어조로 말했어요 BUt, 미용사분은 진짜 따지는 말투에 짜증이 반은 섞여 있더군요 미용사도 쿠폰으로 사람많고 저렴한 가격이라 쿠폰쓰는 고객은 솔직히 제돈주고 대우받는 사람과는 조금은 다를 수 있닥 생각하고 그래서 처음에는 최대한 이해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파마를 시작했어요 쇼셜커머스에서는 일단 이랬죠 좋은약 쓴다는 거죠.. But, 이런약은 보지도 못했어요 제조실인지 뭔지 어디 들어가더니 파마약통 (음...일반적으로 아무 이름없이 그냥 케첩통처럼 생긴 하얀색통) 에 뭔가 담아오시더군요 일단 통은 염색이랑 얼룩덜룩 장갑은 무진 시커멓고 빚도 진짜 장난아님...검은때 낀게 보임...분명 다른색인데 빚살마다 검은색...... 머리에 약을 바름...뭐 순식간에 다 바르더라구요 그다음엔 뒤에서 앉아있으라고 했구요 5분정도 된거 같은데? 다른 미용사한테 머리 감기라고 하더군요 다른 미용사가 아직안마른거 같은데 이러니까 눈짓으로 뭔말하더니 저보고 머리감는데로 오라고 해서 갔죠 아! 그리고 셋팅하면서 롤이 중대소가 있다고 하더군요 나보고 어떤 크기로 원하냐고 해서 저는 단발이니까 세개 정도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이고 싶다고 했더니 그런건 없다고 하시구 중대소에서 고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중으로 하면 될까요?? 중으로 해주세요 했죠 이건 팀장미용사랑 한 말이예요 머리감을때는 다른미용사가 감겨줬는데,, 이언니테 제머리정도면 셋팅 중대소에서 뭐 해야하냐고 물어봤고 중 으로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머리 감고 셋팅기에 다른 사람있어서 15분정도 기다리고 셋팅기에 앉았어요 팀장미용사한테 머리 최대한 위부터 말아달라했더니 눈썹 아래부터 웨이브가 나올거라 하더군요 셋팅기로 10분하고 5분 말림... 옆에 선풍기르 틀어줬는데........진짜 먼지가 가득낌... 그뒤 의자로 자리 옮겨서 중화제를 뿌려주시더군요 중화제 뿌리는데 안튀게 하는거 받쳐주지 도 않아서 눈에 튀고 난리났죠 - - 스프레이로 된거여서 얼굴에 분사되도 제손으로 닦고 두손으로 얼굴 막고 있고 그 뒤 한 10분 있고 머리감았어요 지금까지 파마한것중에 가장 빨랐어요 머리감는데, 팀장미용사가 '머리가 잘 안됐네..' 이러는거예요... 그냥 적당히만 되면 얼른 여길 떠나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그런데,,, 파마가 정말 안됐더군요 3 2 1 사진은 미용실 나와서 이대앞에서 찍은거궁ㅅ 밑에 머리 휜거리 어깨닫는 부분은 머리말리면서 저렇게 됐어요 지금은 그냥 아래로 뻗침. 눈썹 밑부터 웨이브가 있나요?? 웨이브가 쳐질수 있다?? 쳐질 웨이브라도 있으면 .. - -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파마하면 기본적으로 웨이브라는게 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파마인거고 일자이면 매직인거고 상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근데 이게 파마라고 했어요 파마안된이유는 제가 숱은 안쳤기 때문이라고 하고 그느무 숱은 좽일좽일 말하고 다니시더군요- - 다른 손님 왔을때도 그분은 머리길이가 허리보다 한뼘 위정도 됐는데 저보다 반뼘 정도 길게 잘렸어요 그리고 숱쳐야된다고 숱치시구요 그여자분은 그냥 하고 싶다고 했지만 미용사분 말빨이 장난아니 - - 안그러면 파마 안해준다고 절대 해줄수 없다고 그러고 휴....생각만 해도 절레절레 일단 머리 이렇게 나오니까 제탓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파마하는 시간이 미용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생각보다 짧았고 약을 바른게 처음에 한번인데 정말 짧았던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건 아니냐고 했죠 그랬더니 엄청 화내면서 자기는 약바르고 10분을 칼같이 지켰다고 하더군요 그건 시간이 정해져있는거라 절대 어길수 없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팀장미용사가 자기가 먼저 다음주에 다시오면 해준다고 하더군요 대신 조건이 있었어요 디지털파마를 해야하고 숱을 쳐야한다고 했죠 안그럼 못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숱은 안치고 싶다고 해도 무조건 숱안치면 안해준다고 하구요 저 머리숱 정말 지극히 평범한 머리 동그라미 고무줄로 세번 돌아가고 좀있음 좀 머리가 흘르는 정도인데.. 미용실에 월래 6명있는데 다 교육가고 2명 남은거라 했고 사장도 없고 그자리에서 환불을 요구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죠 직원들뿐이라 권한이 없을꺼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쿠폰구매한 쿠*은 상담시간이 끝나서 통화할수가 없어서 일단 미용실 예약했구요 그리고 기가막혀서 다음날 쿠*에 전화했고 현충일이라 환불담당자가 없다고 함 목욜이나 금욜에 전화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어요 근데 조금있다가 전화한통와서 받았는데 머리해준 팀장미용사더군요 다짜고짜 화를 내기 시작하더니 팀장미용사 : '손님 제가 머리 안나올수도 있다고 했잖아요?' 나: " 저기요, 파마라는게 기본 웨이브라는게 있는건데 저는 그냥 생머리잖아요 언니가 머리 안나올수도 있다고 한게 아니라 탱글탱글하게 안될수도 있다는거죠 그리고 쳐질수 있다는거구요 어제해준 머리가 웨이브는 있는데 탱글탱글하지 않고 쳐진머리예요???? 그냥 생머리잖아요" 팀장미용사 : " 그래도 환불은 안되요" 목소리도 장난아니고 기분이 팍팍 상하고 쿠* 관계자분이 미용실측과 연락도 해봣는데 절대 환불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미용실 주장은 이거예요 일단 시술이 들어갔고 한번 시술 들어간거는 환불 절대 안된다 그리고 파마가 안나올수도 있다고 손님에게 말했다 그리고 손님이 미용사가 하라는 대로 안함 ( 숱은안침) 그리고 재시술 해주겠다고 했다 나의 주장은 이거예요 파마가 안나올수 도 있다는 의미가 다른거다 파마가 탱글탱글 하지 않고 쳐질수 있다는거지 아예 웨이브 하나 없이 생머리를 파마라고 할수 할수 있다는 건가요??? 그리고 최대한 위까지 말아달라고 했을때 눈썹 아래부터 웨이브가 들어갈거라고 분명 말하시구선 그리고 숱은 치면 머리 안쪽을 치는거고 겉은 그대로라고 분명말했으면 겉머리라도 웨이브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왜자꾸 숱을 안쳐서 웨이브가 안나온거라 하고 그리고 다시 해준다고 말은 했어도 미용실에서 조건을 달았죠 숱을 치고 디지털파마 그렇치 않으면 못해준다고 최악의 서비스에 조건까지 달고 지금 머리했는데도 이렇게 나왔는데 누가 다시 그 미용실에 가서 하겠다고 하겠어요?? 그떄도 파마 대충하고 또 망하면 그때는 어쩌라는거죠? 오히려 정체모를 파마약으로 머리 완전상해서 부스럭 거리고 약냄새가 심해서 머리아파서 약까지 사먹었는데 차비 시간 다 버리고 진짜 최악의 불친절 머리는 막 연옌처럼 바라지도 않고 저도 양심ㅇ ㅣ있어서 저렴하게 이용하는 만큼 그냥 웨이브라도 있으면 더이상 말도 하지 않아요 근데 이게뭔가요 웨이브는 커녕 더 머리에 달라붙어요 미용실에서는 쿠*같은데에 이런거 올리는거면 손님을 확보할려는거 아닌가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한번 하고 계속적으로 이용하는 고객ㅇㅣ 되도록 유치할려는거 아닌가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약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써놓코는 정말 황당했어요 이걸 셋팅 파마라고 돈 받고 쿠* 상담사가 최대한 미용실 사장과 협의가 되도록 말하지만 미용실사장은 절대 안된다고만 하네요 파마가 안될수도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파마가 안된다고 하면 누가 파마하나요? 정말 이 미용실은 다시 가고 싶지도 않아요 아! 그리고 쿠*에 다른 고객이 후기에 불만을 올리니까 다 삭제하더군요.. 좋은것만 한개 남겨 놓고 최근에 누가 쓴 불만족스런 후기 한개 있어요 그전에 있던거 분명 봤는데 다 삭제되고 없어졌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손님이 무조건 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손님도 예의를 지켜야 하고 무조건 요구만 하지 않아야 되구요 하지만 미용실도 마찬가지예요 광고한 제품을 사용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줘야죠 그리고 무조건 자기가 옳다가 아니라 인정할 껀 인정하셔야죠 그리고 손님을 쿠폰쓰는 주제에 라는 마인드로 일하시면 다시 그곳을 이용할까요? 아 진짜 이대 앞 제*제이미용실은 다신 가지 않을꺼고,, 그리고 미용실 사장도 양심을 가지고 영업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건 진짜 환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1003
★★후기)이게 파마한 머리라고 보시나요? 이대앞 제*제이 미용실 이용.
안녕하세요 먼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면서 느낀건 정말 제가 억울해서 올린것임에도 불구하고 자작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구나
했어요.. 미용실에서 나와서 지나치던 가게 거울로 보니 점점 더 속상했고 일단 쿠*에 말해야 하는데
혹시나 해서 그 이대 앞길에서 사진 하나 찍어뒀어요..
그리고 이대앞에 아는 사람없을뿐더러 회사끝나고 나와서 고데기도 갖고 있지 않고 혹시 어디 딴데가서 고데기하고 나와서 사진찍고 그러는 양심없는 사람 아닙니다
그리고 머리 저런 파마도 있다고 하시는데
쿠*에 올라온 딜을 보면
기본적으로 셋팅펌 디지털펌 하면 저렇게 웨이브진 머리를 생각합니다
딜ㅇㅔ 올라온 사진도
셋팅펌을 한 After사진을 보면 그냥 셋팅펌이라고 쓰여있는데 저렇게 웨이브 있는 머리형태이구요
또 한 제가 쓴 글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최대한 위부터 말아달라고 했고 미용사분이 눈썹아래부터 웨이브 나온다고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셋팅펌이라고 말하고 두세개 있는 웨이브 있는 머리 하고싶다고 미용사분한테 말했을때
서로 의사소통이 됐기때문에 미용사분이 눈썹아래부터 웨이브가 나온다고 하고, 탱글탱글하게는 안되고 웨이브가약간 쳐질수도 있다는 말을 한거겠지요
만약 저기 밑에 제 사진으로 보이는 저 머리를 제가 미용사분께 주문한 부분이라면
제 머리 감겨주면서 미용사분이 '파마가 잘 안나왔네, 숱안쳐서 웨이브가 안나온거다'같은 말을 했을까요?
그리고 끝에 휜거는 젖은머리 드라이해주실때 탁탁 바깥으로 치고 손으로 꾹 눌르면서 말리시던데
바깥쪽으로 머리 잡은채로요..또 어깨 닿은 부분과 겹치면서 더더 저렇게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게 파마로 된 머리라면 그 다음날 머리감았을때도 저렇게 되야할텐데 그냥 제 머리예요 ㅠㅠ
+ 아 그리고 자꾸 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셋팅하기전에 롤어떤거 말거냐고 중대소 물어보고 중으로 결정됐을때도
팀장미용사 왈 소 컬은 자글자글 하게 나와서 원하는게 아닐거다
라고 했어요.. 그말은 자글자글의 의미가 단순히 밑에만 씨컬인데 자글자글이라는 표현을 쓸까요
웨이브가 굵은게 아닌 작은 웨이브를 의미하는 거고
그 부분에 있어서도 미용사분과 기본적으로 주문한 파마가 서로 뭔지 파악한거 였다고 생각해요
두세개의 컬이 있는 S
S 이런모양의 컬이다
그러나 숱을 치지 않으면 일자이기 때문에 밑에 머리가 무거워질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탱글탱글하지 않고 쳐질수 있다 는 거였겠죠
미용사분과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이 됐고 나중에 결과적으로 이렇게 나온겁니다
그리고 C컬 파마라면 딱 일주일 되는 오늘이라도 컬이 있어야 는데, 아예없어요 이건 파마자체가 안됐다는거예요
그리고 쿠*에
사진도 보내드렸고 상세하게 설명드렸어요
결과 70% 을 적립금으로 환불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미용실은 단 1%도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했기때문에
쿠*에서 보상해준겁니다. (쿠*을 믿고, 쿠* 경로를 통해 구매했기에, 앞으로도 쿠*이용부탁드린다고 고객관리차원에서 준다는겁니다ㅠㅠㅠ 쿠*에서 일부분 부담하고 미용실에서 일부분 부담하는것 어떠냐고 쿠*담당자가 미용실측에 말했지만 거절했다고 하네요)
즉 미용실은 단 1%의 보상도 절대 해주지 않았습니다.
쿠*에서 보상해주기 전에
미용실에서는 쿠폰환불은 안되고 정 그러면 쿠폰양도할수는 있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지인에게 넘기거나 인터넷에 올려서 팔라고 했다고 쿠*관계자가 그러더군요
솔직히 제가 미용실에서 한 머리가 이 상태인데 제 가족이나 친구에게 쿠폰을 쓰라고
준다는것도 웃기고, 인터넷에 올려서 파는것 자체가 완전 비양심적인것 같고
그리고 일주일남은 쿠폰을 어디 알아서 팔아보던가~ 라는 심보로 느껴져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대앞 제*제이 미용실 사장님& 팀장미용사님 !
양심적으로 영업합시다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들이시고 끝없이 억지쓰지 마세요
방문했던 고객으로써 다시는 방문하거나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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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맨날 읽다가 이렇게 처음 써보네요.
제가 최근 쇼셜커머스에서 미용실 쿠폰을 구매했습니다.
요기임
이대 앞임
정말 저렴한 기회라서 처음 구매해봤어요
한번 이용해보고 괜찮으면 다시 이용해 보려고 생각했거든요..
8차 앵콜까지 하던 곳이라 믿고 구매했구요..
일단 급한거 아니라서
쿠폰은 구매만 해 놓았습니다.
그러다가 파마할일이 생겼어요
네이년에 미용실을 검색해봄.........
헉
후기를 보는순간 아차 싶었죠
불만족 스러운 시술, 지저분한 미용실, 불성실한 고객응대.....등등 다양했어요
그리고 예약을 미리 해놓지 않으면 못가기 때문에 예약 필수인데
만약 10분이라도 늦을시 얄짤없이 다음에 오라고 한다는 후기가......
그래서 일단 일끝나고 가려고 7시에 예약을 했어요
당일날 일끝나자마자 불이나게 미용실 찾아갔고 다행히 20분정도 일찍왔구요
들어서자마자 미용사 두 분이 있었는데, 인사는 안하시고
"예약은 하셨어요?' 완전 퉁명스럽고 무표정 이더라구요
"네, 7시 000이요"
확인후 기다리라고 하고.... 그 뒤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 상담을 하기 시작했어요
팀장미용사:"머리 뭘로 하시게요?"
나 : "셋팅할려구요"
팀장미용사: "셋팅이요?? 왜 셋팅해요 디지털 파마하지?"
나 : "저는 지금까지 셋팅도 해보고, 디지털펌도 해봤는데 셋팅이 더 오래가고 잘되서요"
팀장미용사 : "근데 파마할려면 머리 숱을 쳐야해요."
일단 제 머리는 어깨 닿는 머리구요
머리는 일자이며 머리숱은 보통되는데.. 일단 미용사분이 많타고 해서 그냥 듣고 있었어요
머리 숱 많타고 하시는게 의도가 보이긴 했어요
팀장미용사 : "숱치면 안에만 치는거라 겉에는 표가 안나요. 겉은 똑같아요"
나 : " 그냥 지금 머리에서 셋팅만 하고 싶은데..숱치고 예전에 파마 했었는데 별로여서 일부러 길러서 일자로 자른거거든요.."
팀장미용사 : " 셋팅하면 머리가 탱글탱글 하게 나오지 않을수 있고 약간 쳐질수는 있어요"
나 : " 아 약간 쳐지는건 감수할게요"
보통 셋팅했을때 아주 탱글탱글 나오는건 셋팅하고 드라이 잘해주면 가능하다고
예전에 다닌 미용실에서 들은적이 있어서 약간쳐지는건 알겠다고 했지요..
그리고 미용사분 말투나 표정은 생전 처음받은 대우였어요
당연히 쿠폰으로 많은 손님ㅇ ㅣ 있어서 힘들거라 생각했고
그래서 최대한 저도 차분한 어조로 말했어요
BUt, 미용사분은 진짜 따지는 말투에 짜증이 반은 섞여 있더군요
미용사도 쿠폰으로 사람많고 저렴한 가격이라
쿠폰쓰는 고객은 솔직히 제돈주고 대우받는 사람과는 조금은 다를 수 있닥 생각하고
그래서 처음에는 최대한 이해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파마를 시작했어요
쇼셜커머스에서는 일단 이랬죠
좋은약 쓴다는 거죠..
But, 이런약은 보지도 못했어요
제조실인지 뭔지 어디 들어가더니 파마약통
(음...일반적으로 아무 이름없이 그냥 케첩통처럼 생긴 하얀색통) 에 뭔가 담아오시더군요
일단 통은 염색이랑 얼룩덜룩
장갑은 무진 시커멓고
빚도 진짜 장난아님...검은때 낀게 보임...분명 다른색인데 빚살마다 검은색......
머리에 약을 바름...뭐 순식간에 다 바르더라구요
그다음엔 뒤에서 앉아있으라고 했구요
5분정도 된거 같은데? 다른 미용사한테 머리 감기라고 하더군요
다른 미용사가 아직안마른거 같은데
이러니까
눈짓으로 뭔말하더니
저보고 머리감는데로 오라고 해서 갔죠
아! 그리고 셋팅하면서 롤이 중대소가 있다고 하더군요
나보고 어떤 크기로 원하냐고 해서
저는 단발이니까 세개 정도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이고 싶다고 했더니 그런건 없다고 하시구
중대소에서 고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중으로 하면 될까요?? 중으로 해주세요 했죠
이건 팀장미용사랑 한 말이예요
머리감을때는 다른미용사가 감겨줬는데,, 이언니테 제머리정도면 셋팅 중대소에서 뭐 해야하냐고
물어봤고 중 으로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머리 감고 셋팅기에 다른 사람있어서 15분정도 기다리고 셋팅기에 앉았어요
팀장미용사한테 머리 최대한 위부터 말아달라했더니 눈썹 아래부터 웨이브가 나올거라 하더군요
셋팅기로 10분하고 5분 말림... 옆에 선풍기르 틀어줬는데........진짜 먼지가 가득낌...
그뒤 의자로 자리 옮겨서 중화제를 뿌려주시더군요
중화제 뿌리는데 안튀게 하는거 받쳐주지 도 않아서 눈에 튀고 난리났죠 - -
스프레이로 된거여서 얼굴에 분사되도 제손으로 닦고 두손으로 얼굴 막고 있고
그 뒤 한 10분 있고 머리감았어요
지금까지 파마한것중에 가장 빨랐어요
머리감는데, 팀장미용사가 '머리가 잘 안됐네..'
이러는거예요... 그냥 적당히만 되면 얼른 여길 떠나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그런데,,, 파마가 정말 안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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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미용실 나와서 이대앞에서 찍은거궁ㅅ
밑에 머리 휜거리 어깨닫는 부분은 머리말리면서 저렇게 됐어요
지금은 그냥 아래로 뻗침.
눈썹 밑부터 웨이브가 있나요??
웨이브가 쳐질수 있다?? 쳐질 웨이브라도 있으면 .. - -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파마하면 기본적으로 웨이브라는게 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파마인거고
일자이면 매직인거고
상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근데 이게 파마라고 했어요
파마안된이유는 제가 숱은 안쳤기 때문이라고 하고
그느무 숱은 좽일좽일 말하고 다니시더군요- -
다른 손님 왔을때도 그분은 머리길이가 허리보다 한뼘 위정도 됐는데
저보다 반뼘 정도 길게 잘렸어요
그리고 숱쳐야된다고 숱치시구요
그여자분은 그냥 하고 싶다고 했지만 미용사분 말빨이 장난아니 - - 안그러면 파마 안해준다고
절대 해줄수 없다고 그러고
휴....생각만 해도 절레절레
일단 머리 이렇게 나오니까
제탓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파마하는 시간이 미용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생각보다 짧았고
약을 바른게 처음에 한번인데 정말 짧았던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건 아니냐고 했죠
그랬더니 엄청 화내면서
자기는 약바르고 10분을 칼같이 지켰다고 하더군요
그건 시간이 정해져있는거라 절대 어길수 없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팀장미용사가 자기가 먼저 다음주에 다시오면 해준다고 하더군요
대신 조건이 있었어요
디지털파마를 해야하고 숱을 쳐야한다고 했죠
안그럼 못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숱은 안치고 싶다고 해도 무조건 숱안치면 안해준다고 하구요
저 머리숱 정말 지극히 평범한 머리 동그라미 고무줄로 세번 돌아가고 좀있음 좀 머리가 흘르는 정도인데..
미용실에 월래 6명있는데 다 교육가고 2명 남은거라 했고
사장도 없고
그자리에서 환불을 요구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죠
직원들뿐이라 권한이 없을꺼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쿠폰구매한 쿠*은 상담시간이 끝나서 통화할수가 없어서
일단 미용실 예약했구요
그리고 기가막혀서 다음날 쿠*에 전화했고
현충일이라 환불담당자가 없다고 함 목욜이나 금욜에 전화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어요
근데 조금있다가 전화한통와서 받았는데 머리해준 팀장미용사더군요
다짜고짜 화를 내기 시작하더니
팀장미용사 : '손님 제가 머리 안나올수도 있다고 했잖아요?'
나: " 저기요, 파마라는게 기본 웨이브라는게 있는건데 저는 그냥 생머리잖아요
언니가 머리 안나올수도 있다고 한게 아니라 탱글탱글하게 안될수도 있다는거죠
그리고 쳐질수 있다는거구요 어제해준 머리가 웨이브는 있는데 탱글탱글하지 않고
쳐진머리예요???? 그냥 생머리잖아요"
팀장미용사 : " 그래도 환불은 안되요"
목소리도 장난아니고 기분이 팍팍 상하고
쿠* 관계자분이 미용실측과 연락도 해봣는데
절대 환불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미용실 주장은 이거예요
일단 시술이 들어갔고 한번 시술 들어간거는 환불 절대 안된다
그리고 파마가 안나올수도 있다고 손님에게 말했다
그리고 손님이 미용사가 하라는 대로 안함 ( 숱은안침)
그리고 재시술 해주겠다고 했다
나의 주장은 이거예요
파마가 안나올수 도 있다는 의미가 다른거다
파마가 탱글탱글 하지 않고 쳐질수 있다는거지 아예 웨이브 하나 없이 생머리를 파마라고 할수 할수 있다는 건가요???
그리고 최대한 위까지 말아달라고 했을때 눈썹 아래부터 웨이브가 들어갈거라고
분명 말하시구선
그리고 숱은 치면 머리 안쪽을 치는거고 겉은 그대로라고 분명말했으면
겉머리라도 웨이브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왜자꾸 숱을 안쳐서 웨이브가 안나온거라 하고
그리고 다시 해준다고 말은 했어도 미용실에서 조건을 달았죠
숱을 치고 디지털파마
그렇치 않으면 못해준다고
최악의 서비스에 조건까지 달고 지금 머리했는데도 이렇게 나왔는데
누가 다시 그 미용실에 가서 하겠다고 하겠어요??
그떄도 파마 대충하고 또 망하면 그때는 어쩌라는거죠?
오히려 정체모를 파마약으로 머리 완전상해서
부스럭 거리고
약냄새가 심해서 머리아파서 약까지 사먹었는데
차비 시간 다 버리고
진짜 최악의 불친절
머리는 막 연옌처럼 바라지도 않고
저도 양심ㅇ ㅣ있어서 저렴하게 이용하는 만큼 그냥 웨이브라도 있으면
더이상 말도 하지 않아요
근데 이게뭔가요
웨이브는 커녕 더 머리에 달라붙어요
미용실에서는 쿠*같은데에 이런거 올리는거면 손님을 확보할려는거 아닌가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한번 하고 계속적으로 이용하는 고객ㅇㅣ 되도록 유치할려는거 아닌가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약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써놓코는
정말 황당했어요 이걸 셋팅 파마라고 돈 받고
쿠* 상담사가 최대한 미용실 사장과 협의가 되도록 말하지만
미용실사장은 절대 안된다고만 하네요
파마가 안될수도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파마가 안된다고 하면 누가 파마하나요?
정말 이 미용실은 다시 가고 싶지도 않아요
아! 그리고 쿠*에 다른 고객이 후기에 불만을 올리니까 다 삭제하더군요.. 좋은것만 한개 남겨 놓고
최근에 누가 쓴 불만족스런 후기 한개 있어요
그전에 있던거 분명 봤는데 다 삭제되고 없어졌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손님이 무조건 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손님도 예의를 지켜야 하고 무조건 요구만 하지 않아야 되구요
하지만 미용실도 마찬가지예요
광고한 제품을 사용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줘야죠
그리고 무조건 자기가 옳다가 아니라 인정할 껀 인정하셔야죠
그리고 손님을 쿠폰쓰는 주제에 라는 마인드로 일하시면
다시 그곳을 이용할까요?
아 진짜 이대 앞 제*제이미용실은 다신 가지 않을꺼고,,
그리고 미용실 사장도 양심을 가지고 영업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건 진짜 환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