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딸바보된아빠입니다 ^^

환희아빠 2012.06.11
조회4,227

저희가족소개부터할께요 ^^

 

저는 31살 미용실을운영중인 환희아빠입니다 ^^

환희엄마는 초등학교에서보조교사근무하는 31살 동갑내기 입니다.

환희는 2011년 9월5일태어난 280 일[9개월] 된 이쁜딸입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1년6개월차입니다.

결혼식전에 혼수로 아이를 가져갔지요 ㅎㅎ

[근데 절대속도위반아닌가? ... 결혼식날짜를 잡고 아이를가졌습니다ㅡㅡ::..,,]

 

결혼식끝내고 5개월만에 환희가태어났습니다

 

저희만삭사진입니다..

이때가 엄마 뱃속에서 8개월때입니다.

 

 

기도를많이했죠 ..제발 이쁜것만닮아라 ㅎㅎ

그리고 3개월뒤 공주님이 태어났습니다

 

진짜 진짜 신기했어요 ...

눈을빼꼼뜨면서 쳐다보는데 ...말로표현할수없는 그런 기분이 ...히히히

아무말도못하고 눈물이나왔습니다.

그리고 2틀뒤에 병원에서퇴원햇습니다.

하루이틀시간이지날수록 점점 자리잡아가는이목구비에 틀려지는울음소리에

아침에눈을뜨면 옆에서 곤히자고있는환희모습에 하루하루 행복함을느꼇답니다

 

제핸드폰 메인사진입니다 ^^

 

 

 

 

제일이 12시간서서하는일이라 힘들때가많은데 이사진을볼때마다 힘이 불끈불끈 솟는답니다 ^^

 

 

100일사진입니다.근데 한 150일때찍은거같네요 ^^

 

 

지금은 한창 일어설려고 준비중입니다.

머든지 집고 일어날려고하네요 ^^

그러다 꽝하고 넘어지고 울고 달래고 ㅎㅎ 저녁마다 되풀이되는일상입니다^^

눈을한시도 때지말라고 애교도부리고 울기도하고

이런환희를보면서 행복을느끼는 딸바보입니다^^

 

여러분들도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한 가정이루세요 ^^

 

 

 

 

 

 

 

 

 

TO.환희야....

 

세상많고많은사람중에 아빠의 딸이되어준것너무나고맙다..

아빠에겐 아빠엄마가안계셔서 어떤게 행복인지 어떤게 가족인지 모르고살아왔단다.

그래서 혼자 힘들다 생각하면서 살아왔단다.

그런던중 너희엄마를만나 가정을이루고 너를 가짐으로써 행복을알고

니가태어남으로써 가족을알게되었단다.

이런 가족이 아빠한테 허락되었다는게 아직도아빠는 꿈만갔단다

아침에 눈을뜨면 옆에누워서 자고있는환희의모습을보면

아빠는몰래 볼을꼬집어보곤해 아빠는그래 천사가있다면 이런모습일꺼라고 ^^

환희가 하루하루 커가는것을볼때마다 아빠는 마냥신기하고 하루종일 웃음만나오고있어

환희는아빠에게 그런존재야 ^^

우리환희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

아빠가 할수있는모든것들을 다해서 우리환희 밝고 행복하게 자랄수있는환경을만들도록 노력하마.

 

그리고 여보 고마워요  이런 이쁜 천사를 안겨줘서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