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쓰리스타병원 나도 똥환자 ☆★☆★

똥까스2012.06.11
조회486
안녕하세요안녕톡커님들 하하저는 15살 흔녀입니다나는 아무것도 갖고잇는게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겟음!!

나님은 오늘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가잇는시트콤 같은 응급실 이야기를 보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언니님이 말하는거 완전 공감감ㅋㅋㅋㅋㅋㅋㅋ파안
입다물고 시작하겟음

이 중딩은 1년전에배가 무지막자하게 아팟음나는  솔직히 말하면 병원? 입원?  약간의 로망이 있었음헿헿


 나는 어렷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면 친구들이 찾아와서 먹을꺼주고가는게 너무좋앗음  맹장수술하면 5키로는 기본으로 빠진다길래...ㅎㅎ


왠지모르게 그날은 발도 못들 정도로 배가 너무 아팟음폐인

근데 나는 죽어라 아파도 절대로 울지않는강한 체력임부끄부끄

근데



진짜 완전 너무너무 아파서 학원도중에 8시경에 엄마와 함께강북 쓰리스타 병원으로뛰엇음근데거기 인턴 선생님이아픈데를 계속 누르는거임통곡


참자 참자


헿헿 사실 인턴 선생님 훈,,,남이엿음

나는 맹장염인줄 알고아 드디어 내몸에 칼을 대는구나학교를 빠지는 구나 하면서 너무 좋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쳣지진짜

엑스레이를 찍고나서
여선생님이몰래오심

저기,,,, 너오늘 배변 언제,,햇니?...오늘시원하게 쌋는데요

아,,, 설사?아니요 똥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멘붕왓음우리오빠가 간호학과라서 나 링겔 맞는거랑 뭐랑 다 지켜보다가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아닌데.... 너 혹시 자주 그랫니?,,,,,,,,,,아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엑스레이 사진은 진짜 과관이었음
대장이 5cm나 늘어낫다고오늘 안왓으면 큰일 날뻔햇다고 ,,,,,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원하게 10만원주고 관장 하고옴,,,,,
관장은 진짜 신세계였음..ㅜㅠㅜㅠㅜ흑흑






진짜 완전 쪽팔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시는 강북 삼성병원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려니깐 새벽2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섯시간동안,,,,,뭐한거니,,흐규흐규
택시타고 집에가는길에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가스가 없다고 하니깐
오빠가  야 까스 니가 충전해드리면 되겟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랫음 ㅡㅡ 진짜  울고싶엇음살면서 그렇게 쪽팔린적은 처음임...흑;;
(+)추가
원래 엑스레이 찍으면 몸에 쇠있으면 안돼지 않음??
그래서 다시 입으려고 들어갓는데남자 간호사들이 야,,,, 학생배에 똥찬거 봐봐,,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차충격먹고그냥조용히 나옴,,,,,,ㅠ퓨퓨ㅜㅜㅜㅜㅜㅜㅜㅜ


어떻게 끝내지,,,

24살 언니님,,,,저는 아직어린나이인데...저도 똥싸고 왓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우리 서로 힘내요 ㅜㅠㅜ흑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