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엄마2012.06.11
조회1,773

여기다 이렇게 글을 써도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부모라는 역활이라는 이유로 너무 힘드네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첫째 딸은 16살입니다

둘째 딸은 14살이고요 둘 다 중학생이라 그런지 사춘이기도 하지만 다른 집에 비해 너무 심한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말을 안듣네요 말을 안들을 뿐 아니라 학교에 매일같이 불려가기 일수고

사회봉사에 너무 힘드네요

주위 사람들이 해병대 체험이나 국토대장정을 다녀오면 마음 가짐 하고 변한다고 추천은 해주셨는데

솔직히 그게 될까라는 의문감이 가장 많아요

혹시 경험하셔서 변하신 분이 있다면 의겭 좀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