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부평성전 신축허가 ‘또’ 재심의… ‘옥상 조경이 단순해서?’ 그렇다면 부평구청의 옥상은 정글인가?황당한 부평구청의 재심사유에 편파행정 논란… 건축사 “사유 모호해 해석할 시간 필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인천교회가 3년째 추진 중인 부평성전 신축 허가가 또다시 재심의 결정돼 부평구청의 ‘원칙’ 없는 행정 처리에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부평구 건축심의위는 ‘옥상조경 단순’ 등을 포함해 총 9가지 이유로 신천지 인천교회가 신청한 부평구 청천동 종교시설 신축허가가 재심의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심의 때마다 달라지는 사유로 인해 부평구의 건축심의는 신천지 성전신축을 不許하기 위한 형식에 불과하다는 비판이다. 특히 이번 건축심의위가 지적한 사유는 해당 건축사가 “해석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할 만큼 모호해 “심의를 한 것이 아니라 신천지 인천교회에 신축을 포기시킬 구실을 찾은 것 아니냐”는 비난마저 일고 있다. 이번 심의는 부평구청 중회의실에서 2시간 여 동안 진행됐으며, 중회의실 밖은 두 명의 청원경찰이 외부 출입과 접근을 통제하는 등 삼엄한 경비 가운데 극비리에 진행됐다. ▲ 6월 8일 신천지 신축 성전에 대한 건축심의가 열린 인천 부평구청 5
부평구청의 ‘원칙’ 없는 행정 처리좀 보소~ 얼쑤~ 잘 논다! (신천지 인천교회)
신천지 부평성전 신축허가 ‘또’ 재심의…
‘옥상 조경이 단순해서?’
그렇다면 부평구청의 옥상은 정글인가?
황당한 부평구청의 재심사유에 편파행정 논란… 건축사 “사유 모호해 해석할 시간 필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인천교회가 3년째 추진 중인 부평성전 신축 허가가 또다시 재심의 결정돼
부평구청의 ‘원칙’ 없는 행정 처리에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부평구 건축심의위는 ‘옥상조경 단순’ 등을 포함해 총 9가지 이유로 신천지 인천교회가 신청한
부평구 청천동 종교시설 신축허가가 재심의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심의 때마다 달라지는 사유로 인해 부평구의 건축심의는 신천지 성전신축을 不許하기 위한 형식에 불과하다는 비판이다.
특히 이번 건축심의위가 지적한 사유는 해당 건축사가 “해석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할 만큼 모호해 “심의를 한 것이 아니라 신천지 인천교회에 신축을 포기시킬 구실을 찾은 것 아니냐”는 비난마저
일고 있다.
이번 심의는 부평구청 중회의실에서 2시간 여 동안 진행됐으며, 중회의실 밖은 두 명의 청원경찰이 외부 출입과 접근을 통제하는 등 삼엄한 경비 가운데 극비리에 진행됐다.
▲ 6월 8일 신천지 신축 성전에 대한 건축심의가 열린 인천 부평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