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스압이다이 제목 말투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다난 나만의 말투를 쓰겠다솔직히 내말투가 뭔지도 모른다사실은 원래 존말체를 쓸려고 했다(존댓말+반말)ex)오늘 디스코팡팡을 탔다요.재미있었다요.다음에 또 가고싶다요ㅎㅎ안궁금한데 너무 상세하게 알려준다?이게 나의 매력이다ㅋ요즘 대세인 음슴체따위는 필요없다일단 그냥 횡설수설말고 말하겠다 나는 이제 중학교 1학년에 들어간 파릇파릇하게 발효되어가는 중딩이다나는 남포동에 디팡을 사랑한다전에 디팡을 하루에 3번타고 다음날 말로 설명이 불가한 고통을 겪었지만 나도 모르게 또 디팡을 타러 왔다사실 그냥 청소년클럽가는길에 한번 탄거다글쓴이랑 친구 세명이 같이갔다한명은 살인미소인데 이름 그대로이다.그냥 진짜 미소로 사람을 살인한다.좋은 뜻 아니다또 한명은 가수다.노래잘부르고 춤도 어느정도춘다.근데 가끔 상황파악못하고 노래부르거나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춤출때는 죽여버리고싶다.미안하다 진심이다마지막 한명은 미친척이다이친구는 미친척을 정말 잘한다.그쪽으로 진로를 권해주고싶다.특히 자기가 제일 친한 친구 앞에서는 몸개그를 서슴치않는다.볼만하다.장기자랑에서는 안무에 헤드뱅인이있었다.또 이야기가 백두산으로갔다.정신 차려야겠다.솔직히 베플이 스크롤 내리는 플짤일것같다아니 댓글이 너무 없어서 베플도 없을지도 모른다나는 날씨가 점점 여름으로 변해가는날 김해에서 남포동으로 놀러갔다.청소년클럽 키노라고 있는데 거기 가자고 해서 나도 따라갔다.뭐 가서 지들 제대로 춤도 안출거 예상은했지만 그래도 놀러가고싶어서 무작정 따라갔다.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미친년이었다.디팡을 타자 역시 디제이들의 디스가 시작됬다.나는 디스가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저번에 디팡을 타다가 깨달은건 디제이가 윽스로 튕굴때는 일어서거나 떨어져야한다는거다.앉아있을때 엉덩이로부터 허리를 타고 올라오는 그 고통 절대 표현할수없다.그러다가 나도 디스를 받았다."너 귀엽게생겼다?"디제이가 나에게 한 첫말이다.아 시발.이때 기분을 짧게 표현하면 '아,성기됬다.'잠시 쉬고있다가 출발하던 참이라서 사람들 시선은 다 나에게 집중되고 나는 애써 모르는척을했다.고개를 좌우로 돌리면서 "니말하나보당ㅋㅋㅋ".....하 신발하지만 디제이는 끝까지 나에게 "너말이야 너!"라고 외쳤다.이놈의 디제이 언젠가는 내가 반드시 갈아마시겠다.뭣도 모르는 살인미소와 가수와 미친척은 나를 보며 "오오~"라고 외쳤다.디제이는 실실 웃으면서 말했다."눈 좀 떠라 눈 좀 떠!"아 내 트러블이 위아래로 좁은 눈인데..솔직히 눈 길이는 짧지는 않지만 눈 위아래로 좁다.렌즈끼고갈걸..이다.그리고 내 디스가 짧게 끝나고 나는 또 쉬는타임에 분노로 가득 찬 손잡이 돌리기를 시전했다.하필 디제이 방향에 멈춘 나는 "니가 다람쥐야?그걸 왜 돌려"하는 소리를 듣고 비웃음을 샀다.디팡이 돌아가면서 내 친구들도 디스를 당하기 시작했다.가수가 머리를 똥머리를하고 안묶이는 머리를 길게 빼낸상태로있었다.솔직히 일부로 빼낸거 티난다 수고다.
대충 이런 머리었다.아 좀 잘그린것같다.디제이는 폭풍 디스를 퍼부었다.
"여기 왜 사무라이가 있냐?너 오늘 머리 왜 그렇게묶고왔냐?"라는 말로 시작해
"중국의 어머니들이 안씻고 아이들먹이고 빨래하고 할때 하는 머리넼ㅋㅋㅋㅋㅋ딱 그머리다 중국 어머니ㅇ"이딴식으로 디스를 한다.
하지만 나는 즐거웠다.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다,그래서 디스가 있는거다.우리는 그렇게 폭풍 디스를 당하고 청소년클럽으로 향했다.
남포동에서 한바탕 논거 뒤늦게 올린게 자ㅋ랑
나는 이제 중학교 1학년에 들어간 파릇파릇하게 발효되어가는 중딩이다나는 남포동에 디팡을 사랑한다전에 디팡을 하루에 3번타고 다음날 말로 설명이 불가한 고통을 겪었지만 나도 모르게 또 디팡을 타러 왔다사실 그냥 청소년클럽가는길에 한번 탄거다글쓴이랑 친구 세명이 같이갔다한명은 살인미소인데 이름 그대로이다.그냥 진짜 미소로 사람을 살인한다.좋은 뜻 아니다또 한명은 가수다.노래잘부르고 춤도 어느정도춘다.근데 가끔 상황파악못하고 노래부르거나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춤출때는 죽여버리고싶다.미안하다 진심이다마지막 한명은 미친척이다이친구는 미친척을 정말 잘한다.그쪽으로 진로를 권해주고싶다.특히 자기가 제일 친한 친구 앞에서는 몸개그를 서슴치않는다.볼만하다.장기자랑에서는 안무에 헤드뱅인이있었다.또 이야기가 백두산으로갔다.정신 차려야겠다.솔직히 베플이 스크롤 내리는 플짤일것같다아니 댓글이 너무 없어서 베플도 없을지도 모른다나는 날씨가 점점 여름으로 변해가는날 김해에서 남포동으로 놀러갔다.청소년클럽 키노라고 있는데 거기 가자고 해서 나도 따라갔다.뭐 가서 지들 제대로 춤도 안출거 예상은했지만 그래도 놀러가고싶어서 무작정 따라갔다.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미친년이었다.디팡을 타자 역시 디제이들의 디스가 시작됬다.나는 디스가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저번에 디팡을 타다가 깨달은건 디제이가 윽스로 튕굴때는 일어서거나 떨어져야한다는거다.앉아있을때 엉덩이로부터 허리를 타고 올라오는 그 고통 절대 표현할수없다.그러다가 나도 디스를 받았다."너 귀엽게생겼다?"디제이가 나에게 한 첫말이다.아 시발.이때 기분을 짧게 표현하면 '아,성기됬다.'잠시 쉬고있다가 출발하던 참이라서 사람들 시선은 다 나에게 집중되고 나는 애써 모르는척을했다.고개를 좌우로 돌리면서 "니말하나보당ㅋㅋㅋ".....하 신발하지만 디제이는 끝까지 나에게 "너말이야 너!"라고 외쳤다.이놈의 디제이 언젠가는 내가 반드시 갈아마시겠다.뭣도 모르는 살인미소와 가수와 미친척은 나를 보며 "오오~"라고 외쳤다.디제이는 실실 웃으면서 말했다."눈 좀 떠라 눈 좀 떠!"아 내 트러블이 위아래로 좁은 눈인데..솔직히 눈 길이는 짧지는 않지만 눈 위아래로 좁다.렌즈끼고갈걸..이다.그리고 내 디스가 짧게 끝나고 나는 또 쉬는타임에 분노로 가득 찬 손잡이 돌리기를 시전했다.하필 디제이 방향에 멈춘 나는 "니가 다람쥐야?그걸 왜 돌려"하는 소리를 듣고 비웃음을 샀다.디팡이 돌아가면서 내 친구들도 디스를 당하기 시작했다.가수가 머리를 똥머리를하고 안묶이는 머리를 길게 빼낸상태로있었다.솔직히 일부로 빼낸거 티난다 수고다.
대충 이런 머리었다.아 좀 잘그린것같다.디제이는 폭풍 디스를 퍼부었다.
"여기 왜 사무라이가 있냐?너 오늘 머리 왜 그렇게묶고왔냐?"라는 말로 시작해
"중국의 어머니들이 안씻고 아이들먹이고 빨래하고 할때 하는 머리넼ㅋㅋㅋㅋㅋ딱 그머리다 중국 어머니ㅇ"이딴식으로 디스를 한다.
하지만 나는 즐거웠다.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다,그래서 디스가 있는거다.우리는 그렇게 폭풍 디스를 당하고 청소년클럽으로 향했다.
4시에 문을 연다고 해서 우리는 튕겼다.
4시에 문연다고 외치는 알바의 목소리에 짜증이 많이 담겨있다.
아마도 우리가 오기 전에 이말을 한 300번은 한 느낌이다.
우리같은 인간이 또 있나보다.조금 미안해졌다.
하지만 아주 조금이다.
우리는 지하상가로 내려가서 한참을 걸어 전에 찜해뒀던 옷가게로 갔다.
민소매가 3천원에 인터넷에서 5만원하는 롱원피스가 2만원하는 집이다.
어딘지 궁금하다?안가르쳐준다.나만의 시크릿이다.
거기서 가수는 아주 큰 실수를했다.
이 일을 살인미소는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있다.
가수는 친해진애들은 뒷전으로 미루고 안친한애부터 챙기는 경향이있다.
그럼 친해진애는 자동으로 지를 따라와서 붙을걸 알고 그러는거다.아닌척하지마라다.
내가 다 안다.가수는 원래 글쓴이랑 제일 먼저 친했었다.하지만 나는 버려졌다.
흑 신발이다.
그리고 그 다음 타깃이 살인미소가되었다.
살인미소 역시 가수에 모습에 정이 떨어진것처럼 보인다.나같아도 그런다.
조금 많이 빡치는 행동을 했다.
살인미소의 생일은 5월이다.우리가 놀러간것도 5월이다.
살인미소의 생일이 임박하는시기였다.근데 대놓고 살인미소앞에서 미친척의 생일선물을 골라주고있었다.
참다 못한 살인미소는 내가 생일이 직전인데 나한테부터 선물을 사줘야되지않나라고 했지만 가수는 대놓고 니는 다음에 사준다 이러면서 계속 미친척의 옷을 골랐다.
심지어는 자기 옷을 들게하는 모습이 정말 살인미소와 글쓴이를 빡치게하기에 충분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나는 사람 차별같은거 안한다ㅎ하는 말이었다.
이게 미쳤나다?미쳤다.확실히 미쳤다.나중에 하루 전날에 에뛰드에서 살인미소 생일선물을 사주기는 했다.
알바의 추천으로 제일 싼 비비를 선물.
그러고서 나중에 나에게 하는 말이 내가 이때까지 저애한테 사준게 얼만데 생일선물까지 따로 바라냐ㅡㅡ양심이 있냐?내가 전에 렌즈도 사줬는데 이런식으로 말했다.
가수 너 나한테 렌즈 사준적있나?나 지금 은근 상처받는다.왜 하필 내앞에서 말을 한다?생색쩐다.
안되겠다 다음에 가수 뒷담화 한번 올려야겠다.
여하튼 옷사고 딩가딩가하니까 시간은 똑딱똑딱 4시다.
클럽에 들어가보니까 입장료가 알았던거보다 싸다.
5천원?어쨌든 돈 굳고 좋다.안에 들어가니까 하얀색셔츠를 입은 살인미소의 옷이 야광이된다.
나는 셔플을 추려고 시도를 했지만 운동화가 삑삑거리고 빡빡해서 셔플이 안춰진다는게 2차쇼크다.
시바라마다.
그때 진심 쇼크를 먹었다.
춤 잘추는 가수와 살인미소는 뒤에서 소심소심을 하고 춤을 안춘다.
완전 빡친다.
가수가 아까 샀던 롱 원피스로 옷을 갈아입었다.
왜갈아있었다?입고있떤 치마가 하얀색이어서 야광효과가 났기 때문이다.우리는 민망했다.
근데 롱원피스를보면 상체는 짧고 하체는 매우길다.한마디로 윗배부분부터 치마다.
상체가 하얀색이어서 가슴부분만 야광효과가 나는 민망한 일이 생겼다.
시발이다;그래도 가수는 꿋꿋하게 그 옷을 입고 집에갔다.
니가 미친척으로 이름 바꿔야겠다.
옷을 갈아입으려고 화장실로 갔는데 담배스멜과 웃음소리와 침뱉는소리가 내 귀를 간지럽힌다.
여긴 분명 청소년클럽이다.
쫄았다.스테이지에 보면 꼭 춤 잘추고 이쁘고 몸 좋은 언니들 한명씩은 있다.
그언니는 많은 남자들에게 둘러싸여서 춤을 배웠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될거다.흐규다.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어쩔수없이 디팡을 한번 더 탔다.
그때 탄건 정말 잘탄것같기도하고 후회하기도한다.
우리는 똑같은 4000원을 내고 쇼를 봤다.
디팡 디제이랑 표받는남자랑 팀장 다 디팡을 탔다.
그래서 디팡 타면서 막 걸아다니고 공중제비 백텀블링 별걸 다 했다.
볼만했다.히히히힣히다
내가 디팡에서 떨어졌는데 제비가 손잡아서 일으켜줬다.
좀 무거웠을거다.미안하다.내가 살 빼서 돌아오겠다.
누가봐도 제비가 제일 멋진데 가수가 계속 곰이 멋지다고 우긴다.
아마 곰이 손잡아서줘서 잘난척하려고 그런것같다.
누가 공중제비를 돌다가 나랑 내 오른쪽에있는 여자 앞으로 떨어졌다.그래서 디제이가 어이구 그 여자분이 좋아?이랬는데 갑자기 내 왼편에 있던 가수가 얼굴을 감싸고 소녀비명을 수줍게 지른다.
이게 미쳤나?지보고 그러는줄안다.나중에 들어보니 그 남자가 지 다리를 잡고 일어나서 그렇게 말했다고 했다고 한다.지랄한다.디제이가 말하고 나서 잡았는데 ㅉㅉ이다.
착각은 자유지만 지랄은 병이다.개생퀴다.너에게 비금을 선물한다.
http://yuvvbb.blog.me/60130160254
링크공포증이 있는 사람을 위해 가사 적어준다.
소가 새끼를 낳으면
말이 새끼를 낳으면
돼지가 새끼를 낳으면
개가 새끼를 낳으면
강아지야~
강아지야~(아아이예-)
강아지야~
강아지야~(우우우우-)
(강아지야~)강아지야~(아아이예-)
강아지야~강아지야`
(강아지야~)오오우예~
(강아지야~)오오우 강아지강아지~ㅋㅋㅋㅋ
(강아지야~)오오우오오우~강아지~이(강아지야~)
(강아지야~)오오우예~(강아지야~)ㅋㅋㅋㅋ강아지~이이이예~(강아지야~)
강아지~(강아지야~)강아지..ㅋㅋㅋㅋㅋㅋ으하하아항핰ㅋㅋㅋ
강아지야~
대충 이렇다.내가 손수 적은거다.착각속에 빠져사는 가수를 위해 약 한 첩 지어드려야겠어요다.
후후헤헤헿다.가사 적느라고 내용 까먹었다.웃긴거 하나 있었다.
분홍색 카리티를 입은 팀장이 통통 튕기는 디팡 위에서 점프를 하고 한 남성분 위에 올라탔다.
좀 그림이 병신같이 나왔다.하지만 사실이다.
그러면서 디제이가 하는말이 "우리 팀장님 남자좋아합니닼ㅋㅋㅋㅋ"이거다.
솔직히 개뿜었다.옆에있던 애들은 소리지르고 내숭떨고있다.
여하튼 나름 재미있는 하루였다.나중에 추가나 재방으로 돌아오겠다.
아마 여러분은 여기를 긁어봤을거다.난 다 알고있다.
밑에도 긁어주면 감사하다
내 말투 이상하다고 뭐라고 하지말아달라다.
나만의 개성이자 매력이다.
판녀판남들 사랑한다.
나를 강제선물한다
거절은 거절이다.
댓글 한번 써주고 나가면 감사하다.
나는 댓글 먹고 사는 여자다.
악플먹으면 식중독걸린다.
아 잊은게있다
나가는 문은 저기 손가락이 위로 치켜진 빨간색 버튼이다.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