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증상 10가지 와 마음얻는 10가지(여자편)

빅토리2012.06.11
조회21,409


짝사랑의 증상

 

1. 많은 사람들중에서 그사람만 보인다


2. 그사람 닮은 뒷모습만 봐도 설렌다.


3. 그사람 트위터, 미니홈피를 몰래 찾아가본다.


4. 그사람 생각만 해도 심장이 뜨끈해지고 쿵 내려앉는 기분이다.

5. 아무렇지 않게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싶지만,
   앞에서면 눈도 피하게 되고, 무표정으로 변하게 되는 내가 원망스럽다.

6.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그사람이 생각난다.


7. 그사람과의 상상을 많이한다, (놀러갈거, 사귀게된다면..등)


8. 그사람과 조금이라도 가까운 여자들이 신경쓰이고, 화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초라하다.


9. 그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점점 바꿔간다.


10. 하루라도 안보면 답답하고, 기운이 빠진다면 정말 깊은 짝사랑이다.

 

 


마음을 얻는 방법 10가지

 

1. 모르는 사이라면, 눈 마주침을 자주해라!
눈마주침은 보이지않는 대화같은것이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
그게 어렵다면 그 사람 주위를 맴돌아라. 자주 마주치고 안면이 익을수록
그 사람에 대해 익숙해지면서 서로 대화할 상황이 자연스레 연출되거나 호감이 생긴다.

 

 

2. 아는 사이라면, 간단한 부탁을 많이 해보자. 그리고 적절한 칭찬공세~
예를들어 높은 책꽂이에 있는 책을 꺼내달라는 등, 의자를 옮겨달라는 등..
간단한 부탁을 하면 남자는 자신이 뭔가 해줬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여자에 대한 미세한 보호본능같은게 생긴다,

 

 

3. 좀 꾸며라..!
어떤날은 편한 복장 이었다가도, 어떤날은 웨이브머리에 샤랄라한치마를 입고 나타난다면
안떨릴 남자가 없다. 평소에 관심이 없던 여자라도 다시한번 눈길이가고, 생각이 날것이다.

 


4.그사람한테 맞추거나, 바보같이 굴지말자.
흔히들 좋아하면 그사람에게 거절도 못하고, 다 맞춰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들어, 남자가 생일에 비싼 선물을 갖고싶다는 말에 덜컥 그걸 줘버린다면 게임은
오버된다. 여자가 너무 쉬워보일 뿐이고, 여자의 마음보다는 선물에 감동한다.ㅡㅡ
이럴땐, 생일에 관심 없는 척 하다가, 저렴한 선물이라도 갑작스레 준다면 감동은 배가된다.
(but, 깨알같이 긴~ 편지는 nono, 그냥 축하한다는 한마디나 고맙다는말만 적자)

 

 

5. 자기가 할일은 하자.
좋아하는 남성에게 푹 빠져서 자기 일도 미루고 행동하는 여자들은 남자들의 눈엔 자칫,
한심해 보일 수 있고, 너무 한가해보일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남자는 한가한 여자보다, 바쁘게 일하다가도 잠깐의 짬을 내어 자기를 만나주는 여자에게
더 아쉬움을 느끼고 마음이 커진다.

 

 

6. 좋아하는 티는 내라..!
앞에서 말했듯이 관심없는 척 한다는 말이 좋아하는 티를 내지 말라는건 아니다.
흔히, 연애 초짜들이 실수하는 중 하나가 좋아하는 감정을 숨겼다가 자신이 뻥 차여버리는것이다.
남자도 여자와 똑같은 사람이라 혼자만 애걸복걸 좋아하는건 당연히 싫다.
사랑은 1-1=0 처럼 똑같이 주고 받을수록 오래 지속된다.
남자에게 잘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지만 그 선만 넘지 않으면 되는데,
예를들어, 남자가 먼저 연락을 해오거나, 말을 걸어온다면
성심성의껏 받아주고 들어줘라! 그리고 가끔씩 남자에게 먼저 연락도 하면서 좋아하는 감정을
드러내고 하루일과도 물어봐주며 챙겨줘라. 남자도 자신이 사랑받는 느낌도 들고 자신감이 붙는다.
하지만, 과하게해서 남자에게 갈구하고, 과한 관심을 보이면 남자는 부담스러워 하거나
기고만장해지므로 적정선을 유지한다.

 

 

7. 남자의 주변 친구들을 공략하라!
주변 친구나 주변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새긴 여자일수록 연애에 성공할 수 있다.
그렇다고 샤바샤바를 하거나 잘해주라는 것이 아니라,
뭔가 칭찬할 만한 거리를 만들라는 것이다.
예를들어, "걘 말을 너무 이쁘게 잘해~" 라는 말을 듣기위해서
욕을 막 사용하거나, 예의없이 굴지 않는다.

 

 

8. 부담을 주지 말고 천천히..!
흔히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때 너무 단시간내로 무조건적으로 밀어붙이는 여자들도 있는데
이는 너무 큰 부담이 될 뿐, 호감이 생길 여유도 없이 압박해온다...
그러니, 천천히 여유를 두고, 고백을 하더라도 천천히 시간을 두고하는것이 좋다.

 

 

9. 관심사를 나누자
서로 좋아하는 관심사가 같을수록 친해 질 수 있으므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좋다.

 

 


10. '남자니까..'를 버리자,
남자니까 먼저 말걸어줘야 하는거 아닌가? 남자니까 먼저 고백해야 하는거 아닌가..?
라면서 그 남자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망설이지 말자.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건 당연한것이고, 그게 여자라고 해서 인색한게 더 비정상적인것이다.
표현할 수 있을때 표현하고, 좋아할 수 있을때 좋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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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는 저이구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참고로 저는 00대학교 4학년 여자학생이구요

저도 1년넘게 짝사랑 하던 오빠가 있었는게

그 오빠는 추억속에 묻어버렸어요.

저랑 이 오빠는 친한 사이였는데,

제가 바보처럼 이오빠한테 잘해주기만하고, 망설이기만 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 제가 아는 언니와 사겼었고

그후로는 울면서 다신 후회할짓 하지말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

그다음부터는 2번이나 다른 남자 만나서 연애했구요

지금도 1년조금 다되가게 연애하고있습니다^^-

 

 

제경험과, 주변 분들 들은 얘기대로 써봤는데..

아무튼 보시고 그냥 참고정도 하시면서

본인 스타일에 맞게 연애해보시면 될거같아요~

 

모든짝사랑 하시는 분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