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가 잘못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되는게 당연함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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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엔터톡은 구경하고 댓글만 싸는 정도 였는데 글을 씀


여기서 회사생활 하는 사람들은 알거야일단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이상 위에서 까라고 하면 다 까야됨가령 인천공항에 배가 들어오게 하라고 사장이 시키면 인천공항에 떼 쓰는 척이라도 하는게 직장생활임

블락비가 자숙시간 없이 라디오 스케쥴 소화하고 OST 참여했다고 난리 치는거 보니너네 아직 급식 먹고 있는거 티남 (부럽다.. 나도 선생님의 훈육 아래 평생을 살고싶다응)
블락비가 잘못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되는게 당연함근데 회사에서 예정대로 스케쥴 진행한다고 오더 내려오면 블락비는 좋든 싫든 해야됨솔직히 라디오 불참 했으면 아마 더 까였을거라 예상함 ( 양아치들 스케줄도 땡땡이 이런 식의 비난들)
생각해 봐라, 이 친구들아지금 편의점에서 상품발주를 했는데 본사에서 상품에 대한 불만도가 높다고 편의점 물건을 안채워주면 어찌되겠냐?평균매상 하락, 브랜드위상 하락, 편의점 본사 밑 계열사 및 중소업체 몰락 등등피해는 방대해짐ㅋㅋ 그 피해는 누가 책임질거야? 불만도를 표시한 천여명의 고객들? 

차라리 사전에 제기된 계약, 급한 스케줄 정도는 도의적인 입장으로 책임을 지고자숙의 시간을 갖는게 책임을 배우는 계기가 될거임 

자유를 넘어 방종을 일삼은 그 인터뷰는 두고 두고 까야 됨 (나뻐!!!)그리고 퇴출에 대한건 상대적인 문제라 타 팬덤들도 언급하면 안되는 문제임 ( 다음은 네 오빠가 될수도 있긔)블락비 퇴출은 회사의 주주들, 대중, 태국국민한테 맡겨미래가 없거나 반성의 태도를 안보이는 싹수 노란 놈들을 미쳤다고 투자자들이 잡고 있겠능가

안될 놈들 이라면 애초에 잘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