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일된 이쁜딸래미 자랑).(

가연이2012.06.12
조회8,681

안녕하세용ㅋㅋㅋㅋㅋㅋ

다들 아기낳고 후기한번씩은 다써보는거같아서..ㅋㅋㅋ

저도 가연이 잠든시간에 언능 후탁 올리고 가야겟네염ㅋㅋㅋ

제눈엔 넘흐넘흐 이쁜 공쥬님 자랑하고싶어용:)ㅋㅋㅋㅋ

그럼 음슴체로 ㄱㄱㅋㅋㅋㅋㅋ

 

5월1일새벽 배가너무아팟음ㅋㅋ

근데 그렇게 아픈것도아니고 그렇게안아픈것도 아니여서

가진통인줄만알았음 그전날 내진했는데 의사쌤이 애기낳올라고하면

죽을거처럼아프다고 하셧음 전 설마 이렇게 아파서 나오겠나했는데

4시간뒤 참을수없을거처럼 아파옴ㅋㅋ결국 남편이랑 부모님깨워서 병원으로ㄱㄱㅋㅋ

근데 그상황이 너무 웃겨서 웃으면서 병원갓음ㅋㅋㅋㅋㅋ

병원도착해서 내진하는데 간호사 언니가 놀라더니 ..

바로 분만실로 이동함;;;ㅋㅋㅋㅋ 진통시간 물어보는데 그런것도 몰랏음ㅋㅋ

근데 점점 시간이갈수록아파오는거임ㅠㅠ 애기낳기 10분동안이 잴로 아팟음;;

그때는 정말 어떻게든 이배아픔을 없애고 싶어서 의사쌤이 시키는데로함;;

그랬더니 애기가 순풍;;ㅋㅋㅋ정말 잘나았다고함ㅋㅋ

그날 애기낳은 산모중에서 제가 제일 잘낳았다고 칭찬을 하하;;

무튼 그렇게 꼬메고 올라가니 이쁜이가 똭!!!날반기고있는거임ㅠㅠ

5월1일 새벽4시35분 3.1kg 공주님이 탄생했음ㅠㅠ

이제 글은 그만쓰고 사진ㄱㄱ!!

 

 태어나그 바로바로 컷컷!!

이건 병실와섴ㅋㅋㅋ

 

 

 

지금의 모습들 ㅋㅋ

 

 

 

 

 

 

 

 

 

 

 

 

 

 

 

 

 

 

사진올리법을몰라서 ;;이쁘게봐주세요ㅋㅋㅋㅋㅋ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