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어서 죄송해요... 그동안 재취업을 위해 자소설쓰고 면접보러다니느라 ..... 지금까지 올린 판중에 제일 사진이 많아요. 그러나.. 포르투갈 리스본에서의 핵심인 로카곶에서 찍은사진이.. 총 251장인데.. 외장하드 오류로 106장만 살아남았어요............ㅠㅠㅠㅠ 아 진심 멘붕.... 그..그래도 106장만 건진게 어디에요.....ㅠㅠㅠ 무튼 그러면 포르투갈편 갈게요>< 옛날부터 포르투갈이 너무너무너무좋았음. 이유는..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제제네 이웃집아저씨가 포르투갈에서 왔다는걸 읽고.. 정말 별이유 없이 그냥 포르투갈이 너무 좋았음. 그래서 헝가리에서 고민 끝에 한달을 더 연장해서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가기로 결심함. 파리에서 비행기를 타고 FARO라는 포르투갈 남부로 향함. 추운 파리 날씨때문에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내리자마자 패딩벗고 두팔 걷음 ㅋㅋ 여름날씨임 ㅠㅠㅠ 내 캐리어에 패치들 붙임 ^.^프랑스까지 붙이고 귀찮아서 안붙이기 시작함 ㅠㅠ 포르투갈도 물가가 싸서 파로에서 싱글룸 잡음. 2박 3일 파로에서 지냈음. 별로 할일 없었지만.. 그냥 바다보고 쉬고 먹고 쉬고 하려고.. 포르투갈 파로......... 첫날 야경보고 반해버림. 파로 골목길. 요트 선착장. 햇빛이 완전 강렬하다... 유럽와서 처음으로 선글라스 꺼냄 ㅋㅋ 기찻길.. 물이 차기 전... 시내 돌아다니다가 참 반가운 글 발견 ㅠㅠ 한국인이 운영하는곳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완전 반가웠다 ㅠㅠ 오후가 되니 물이 들어옴 +_+ 파로 구시가지의 조그만 성.. 귤나무도 많다 완전 색 이뻐 ㅠㅠ 파로에서 2박 3일 휴양을 마치고 포르투로 향함. 도착하고 배고파서 대구튀김햄버거? 먹었음. 1유로던가 ㅋㅋㅋㅋ 성당... 아.. 이름이 뭐였지... 캬 날씨 좋고~_~ 포르투 역. 벽면이 아줄레주로 되어있다. 도우루강변. 동루이스1세 다리이라나... 에펠탑세운 분..제자가 완공했다고 함.. 갈매기가 정말 대따 큼 ㅋ 캬 석양 멋있따 포르투역앞. 포르투갈 국기들이 걸려있는 건물. 멋있다.. 아줄레주가 돋보이는 포르투역 뭔가.. 의미가 있을거 같은데.. 모르겠음 ㅠㅠ 포르투에서 가까운 아베이로가는길. 포르투갈의 베니스라는 아베이로.. 스트라이프집이나.. 형형색색의 집이 유명하다. 역시 포르투갈의 상징인 아줄레주와 맑은 날씨>< 창문아님. 그림임 ㅋㅋㅋ 분홍 집 >< 배고파서 먹은 대구와 감자를 오일과 함께 구운 구이... 이름을 모르겠다..ㅋㅋ 포르투갈은 대구가 유명해다서 대구 위주로 먹음 ㅋㅋ 완전 쫄깃쫄깃한 대구구이.. 근데 너무 커 ㅋㅋㅋ 포르투로 돌아와 작은 트렘을 타고 ~~ 편도 2.5유로.. 도우루강의 석양. 와인투어로 유명한 Sand man. 난 영어가 안되니 투어는 안받겟어.....ㅋㅋㅋㅋㅋ 무료라고함. 가면 꼭 들어봐요.. 시음도 할수있다네요...ㅋㅋ 리스본에 도착해서.. 시내로 들어가고 싶은데... 버스를 어디서 타야하는지 몰랐음 ㅠㅠ 포르투갈 할머니 도움으로 교통패스와 시내로 들어가는 버스를 알려주심 ㅠㅠ 소매치기가 많으니 가방조심하라며 ㅠㅠㅠㅠㅠㅠ 이 모든 대화는 바디랭귀지로 ㅋㅋㅋㅋ 개선문 그다음날 일찍 신트라로 향함. ㅠㅠㅠㅠㅠㅠㅠ 많은 사진들이 없어짐 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 여긴 페나궁전 안녕오빠? 여긴 신트라 궁전 들어가는 입구.. 그리고 찾은 로카곶. 유라시아 대륙의 끝. 우리나라 제주도의 섭지코지랑 비슷하다. 여기서 만난 맥시코의 어느 한 젊은 남자분이 제주도와 비슷하다라고 했다!!! 한국도 아니고 딱 집어서 제주도의 섭지코지!!!! 한국을 좋아하신다고 ㅠㅠ 한국어공부중이시라며 ㅠㅜ 완전 반가웠음 ㅠㅠㅋㅋ 파로에서 2박 3일... 포르투에서 3박 4일.. 리스본에서 3박 4일.. 리스본 시내사진들이 다 날라감.. 여러분 외장하드 관리 잘하세여......................................ㅠㅠㅠㅠㅠ 무튼. 이렇게 포르투갈은 끝. 정말 공부 안하고 갔던 터라 아는거 없이 그냥 책때로 따라만 다님 ㅋㅋ 포르투갈사람들. 영어 잘 못하심. 그렇지만 .. 정말 친절했음. 그래서 바디랭귀지로 설명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심. 포르투갈어로 ㅋㅋㅋㅋ 난 그럼 오브리가~도만 연발 ㅋㅋㅋㅋ 무튼 참 아름다운 포르투갈. 진짜 또. 또!!!갈거다 .. 공부좀 더해서 ㅋㅋㅋ 다음 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편. 걍 술먹고 노는게 좋아서 6박 7일이나 있었던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그래도 되는 곳.. 정열의 나라 바르셀로나는 다음편에 고고 744
[사진有] 나혼자 유럽^.^ -포르투갈편
안녕하세요?????????????????
늦어서 죄송해요... 그동안 재취업을 위해 자소설쓰고 면접보러다니느라 .....
지금까지 올린 판중에 제일 사진이 많아요.
그러나.. 포르투갈 리스본에서의 핵심인 로카곶에서 찍은사진이..
총 251장인데.. 외장하드 오류로 106장만 살아남았어요............ㅠㅠㅠㅠ
아 진심 멘붕....
그..그래도 106장만 건진게 어디에요.....ㅠㅠㅠ
무튼 그러면 포르투갈편 갈게요><
옛날부터 포르투갈이 너무너무너무좋았음.
이유는..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제제네 이웃집아저씨가 포르투갈에서 왔다는걸 읽고..
정말 별이유 없이 그냥 포르투갈이 너무 좋았음.
그래서 헝가리에서 고민 끝에 한달을 더 연장해서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가기로 결심함.
파리에서 비행기를 타고 FARO라는 포르투갈 남부로 향함.
추운 파리 날씨때문에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내리자마자 패딩벗고 두팔 걷음 ㅋㅋ
여름날씨임 ㅠㅠㅠ
내 캐리어에 패치들 붙임 ^.^프랑스까지 붙이고 귀찮아서 안붙이기 시작함 ㅠㅠ
포르투갈도 물가가 싸서 파로에서 싱글룸 잡음.
2박 3일 파로에서 지냈음. 별로 할일 없었지만.. 그냥 바다보고 쉬고 먹고 쉬고 하려고..
포르투갈 파로.........
첫날 야경보고 반해버림.
파로 골목길.
요트 선착장. 햇빛이 완전 강렬하다...
유럽와서 처음으로 선글라스 꺼냄 ㅋㅋ
기찻길..
물이 차기 전...
시내 돌아다니다가 참 반가운 글 발견 ㅠㅠ
한국인이 운영하는곳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완전 반가웠다 ㅠㅠ
오후가 되니 물이 들어옴 +_+
파로 구시가지의 조그만 성..
귤나무도 많다 완전 색 이뻐 ㅠㅠ
파로에서 2박 3일 휴양을 마치고 포르투로 향함.
도착하고 배고파서 대구튀김햄버거? 먹었음.
1유로던가 ㅋㅋㅋㅋ
성당... 아.. 이름이 뭐였지...
캬 날씨 좋고~_~
포르투 역. 벽면이 아줄레주로 되어있다.
도우루강변.
동루이스1세 다리이라나...
에펠탑세운 분..제자가 완공했다고 함..
갈매기가 정말 대따 큼 ㅋ
캬 석양 멋있따
포르투역앞. 포르투갈 국기들이 걸려있는 건물.
멋있다..
아줄레주가 돋보이는 포르투역
뭔가.. 의미가 있을거 같은데.. 모르겠음 ㅠㅠ
포르투에서 가까운 아베이로가는길.
포르투갈의 베니스라는 아베이로.. 스트라이프집이나.. 형형색색의 집이 유명하다.
역시 포르투갈의 상징인 아줄레주와 맑은 날씨><
창문아님. 그림임 ㅋㅋㅋ
분홍 집 ><
배고파서 먹은 대구와 감자를 오일과 함께 구운 구이...
이름을 모르겠다..ㅋㅋ 포르투갈은 대구가 유명해다서 대구 위주로 먹음 ㅋㅋ
완전 쫄깃쫄깃한 대구구이..
근데 너무 커 ㅋㅋㅋ
포르투로 돌아와 작은 트렘을 타고 ~~
편도 2.5유로..
도우루강의 석양.
와인투어로 유명한 Sand man.
난 영어가 안되니 투어는 안받겟어.....ㅋㅋㅋㅋㅋ
무료라고함. 가면 꼭 들어봐요.. 시음도 할수있다네요...ㅋㅋ
리스본에 도착해서..
시내로 들어가고 싶은데... 버스를 어디서 타야하는지 몰랐음 ㅠㅠ
포르투갈 할머니 도움으로 교통패스와 시내로 들어가는 버스를 알려주심 ㅠㅠ
소매치기가 많으니 가방조심하라며 ㅠㅠㅠㅠㅠㅠ
이 모든 대화는 바디랭귀지로 ㅋㅋㅋㅋ
개선문
그다음날 일찍 신트라로 향함.
ㅠㅠㅠㅠㅠㅠㅠ 많은 사진들이 없어짐 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
여긴 페나궁전
안녕오빠?
여긴 신트라 궁전 들어가는 입구..
그리고 찾은 로카곶.
유라시아 대륙의 끝.
우리나라 제주도의 섭지코지랑 비슷하다.
여기서 만난 맥시코의 어느 한 젊은 남자분이 제주도와 비슷하다라고 했다!!!
한국도 아니고 딱 집어서 제주도의 섭지코지!!!!
한국을 좋아하신다고 ㅠㅠ 한국어공부중이시라며 ㅠㅜ 완전 반가웠음 ㅠㅠㅋㅋ
파로에서 2박 3일...
포르투에서 3박 4일..
리스본에서 3박 4일..
리스본 시내사진들이 다 날라감..
여러분 외장하드 관리 잘하세여......................................ㅠㅠㅠㅠㅠ
무튼. 이렇게 포르투갈은 끝.
정말 공부 안하고 갔던 터라 아는거 없이 그냥 책때로 따라만 다님 ㅋㅋ
포르투갈사람들. 영어 잘 못하심. 그렇지만 .. 정말 친절했음.
그래서 바디랭귀지로 설명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심. 포르투갈어로 ㅋㅋㅋㅋ
난 그럼 오브리가~도만 연발 ㅋㅋㅋㅋ
무튼 참 아름다운 포르투갈. 진짜 또. 또!!!갈거다 .. 공부좀 더해서 ㅋㅋㅋ
다음 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편.
걍 술먹고 노는게 좋아서 6박 7일이나 있었던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그래도 되는 곳..
정열의 나라 바르셀로나는 다음편에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