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저희 할머니한테 두눈 똑바로뜨고, 얼굴을 들이밀면서 따지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아침일만 생각하면 정말 어이가없어서 기절초풍할꺼같습니다. 식당이 빽빽하게 들어선 곳에선 어디나 마찬가지로 주차문제가 심각할겁니다. 앞집에서도 여러번 싸우는걸 목격했으니까요. 작년 겨울 부터 눈에거슬리던 차량 두대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장사하는 집앞에다가 떠억하니 두.대.를 작은 소형차도 아닌 싼타페라는 차 검은색하나, 흰색하나 이 두대를요. 이두대는 옆집 건물주인의 딸과 아버지의 것이었습니다. 안바쁠땐 주차를 하루종일해놓건, 이틀을해놓건 뭐라고하지않았습니다. 굳이 그런일로 언성높여 싸우고싶지않았으니까요. 바쁜계절이다 보니 손님이 많아졌고, 손님들은 매번 주차문제로 오기가 힘들다며, 불만을 늘어놓기 일쑤였습니다. 심지어는 그것때문에 오고싶지않다는 분들이 있을정도로 주차문제는 심각했습니다. 물론 내건물이다 하여 그앞도로가 내땅이다 라고 생각한적은없지만 식당골목이다 보니 그정도는 상도덕으로 생각하며, 서로서로 조심조심했습니다. 그런데 옆집식당 위에 사는 건물주인이 문제였던거였습니다. 점심시간 저녁시간 배려따윈 하나 없이 자기들 집에 들어가는시간 나오는시간에 맞추어 딸 차와, 아빠차 서로 번갈아가며 차를 세워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자기네 건물앞에는 세우지 않구요 정문앞에다가 떠억 하니 세워놓기도 일쑤였었죠. 참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빼주겠지 생각이있으면 빼주겠지 왠걸요 한번은 오일내내 세우던 적도 있더랬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기분상하지않게 좋게좋게 점심시간되기전까지는 가게오는 식당손님들을 생각해 차를좀 빼달라고 부탁을드리면서 죄송하다고 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말했는데도, 여러번 세우길래 저는 여러번 전화해 똑같은 이야길 했습니다. 근데 오늘에야 일이 터진겁니다.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떠억하지 세워놓은 차를 바라보며 연락을했죠 그 차주 딸이 하는 말이 가관이였습니다. "**차주분 되시죠? 저희가 점심시간이 되서 그런데 차좀 빼주시겠어요?"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저 문앞에다가 안세웠는데요?" "가게앞에 세워두셔서 좀 빼주시겠어요?" 여자는 알겠다고 하고 한 삼십분있다가 내려왔습니다. 저희할머니 앞에 화분에 물을주고계셨구요 대뜸 저희할머니한테 "전화하셨었죠 ? 차뺄테니까 하수구 빼주세요 한시간 있다가 나갈꺼였는데 전화하셔서 차빼라고 하시고 차뺄테니까 저 하수구 빼주세요." 이게 말이 착한것처럼 보이지 눈을 있는데로 부라리며 20대 초반밖에 안된 여자가 할머니를 노려보며 하는소립니다. 하... 정말 참고참고 참았더니 겨우 한다는소리가 사람겨우들어갈만한 건물과 건물사이에 틈에 놓인 빗물받이 하수구를 빼라는겁니다. 자기네 땅이라고 비가 어디 저희건물에만내립답니까? 뭐그곳에 다른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거나 그러면 또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틈에 놓인 빗물받이 하수구를 빼라는겁니다. 솔직히 비가 온날이 많아서 비가빗물받이에 흐르는 날이 많았겠습니까 번갈아가며 주차해대는 날이 더 많았겠습니까 자기네집에서 키우는 고양이털은 죄다 저희집 창고로 날려보내도 저흰 아무얘기안했습니다. 오늘에야 그딸이 따지길래 겨우 얘기했었지. 자기들 건물앞에는 차못세워놓게 주차금지 통을 세워놓은적도 있었더랬습니다. 근데 자기들은 우리집 건물앞에 차를 세운게 무슨 잘못이냐며 빗물받이 하수구를 빼라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한시간있다가 나갈지 두시간있다가 나갈지 어떻게 알고 무작정 기다려야하는건지 이얘길 그 딸한테 했더니 알았으니까 하수구 빼라고여 이렇게 되받아 치는겁니다. 그것도 굳이 왜 저희가 손해를 봐가야 하면서 그집 식구들의 주차장이 되어주어야하는건지 저희할머니한테 하도 함부로 대하길래 저도 제또래인 그여자를 똑같이 쳐다봤더니 차를 빼면서 신발이라고까지 하더이다. 도대체 왜 욕까지 얻어먹어야하는건지 이게 제가 욕을 먹어야할일이고 아침부터 저희 할머니한테 눈을 부라리며 그렇게 까지 할일인지 정말 이해가안되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1
윤리와사상 도덕따윈 개나줘버린 20대 초반 옆집 여자.
아직도 저희 할머니한테 두눈 똑바로뜨고, 얼굴을 들이밀면서 따지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아침일만 생각하면 정말 어이가없어서 기절초풍할꺼같습니다.
식당이 빽빽하게 들어선 곳에선 어디나 마찬가지로 주차문제가 심각할겁니다.
앞집에서도 여러번 싸우는걸 목격했으니까요.
작년 겨울 부터 눈에거슬리던 차량 두대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장사하는 집앞에다가 떠억하니 두.대.를
작은 소형차도 아닌 싼타페라는 차 검은색하나, 흰색하나 이 두대를요.
이두대는 옆집 건물주인의 딸과 아버지의 것이었습니다.
안바쁠땐 주차를 하루종일해놓건, 이틀을해놓건 뭐라고하지않았습니다.
굳이 그런일로 언성높여 싸우고싶지않았으니까요.
바쁜계절이다 보니 손님이 많아졌고, 손님들은 매번 주차문제로 오기가 힘들다며,
불만을 늘어놓기 일쑤였습니다. 심지어는 그것때문에 오고싶지않다는 분들이 있을정도로
주차문제는 심각했습니다.
물론 내건물이다 하여 그앞도로가 내땅이다 라고 생각한적은없지만
식당골목이다 보니 그정도는 상도덕으로 생각하며, 서로서로 조심조심했습니다.
그런데 옆집식당 위에 사는 건물주인이 문제였던거였습니다.
점심시간 저녁시간 배려따윈 하나 없이 자기들 집에 들어가는시간 나오는시간에 맞추어
딸 차와, 아빠차 서로 번갈아가며 차를 세워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자기네 건물앞에는 세우지 않구요
정문앞에다가 떠억 하니 세워놓기도 일쑤였었죠.
참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빼주겠지 생각이있으면 빼주겠지 왠걸요
한번은 오일내내 세우던 적도 있더랬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기분상하지않게 좋게좋게 점심시간되기전까지는
가게오는 식당손님들을 생각해 차를좀 빼달라고 부탁을드리면서 죄송하다고 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말했는데도, 여러번 세우길래 저는 여러번 전화해 똑같은 이야길 했습니다.
근데 오늘에야 일이 터진겁니다.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떠억하지 세워놓은 차를 바라보며 연락을했죠
그 차주 딸이 하는 말이 가관이였습니다.
"**차주분 되시죠? 저희가 점심시간이 되서 그런데 차좀 빼주시겠어요?"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저 문앞에다가 안세웠는데요?"
"가게앞에 세워두셔서 좀 빼주시겠어요?"
여자는 알겠다고 하고 한 삼십분있다가 내려왔습니다.
저희할머니 앞에 화분에 물을주고계셨구요 대뜸 저희할머니한테
"전화하셨었죠 ? 차뺄테니까 하수구 빼주세요 한시간 있다가 나갈꺼였는데 전화하셔서
차빼라고 하시고 차뺄테니까 저 하수구 빼주세요." 이게 말이 착한것처럼 보이지
눈을 있는데로 부라리며 20대 초반밖에 안된 여자가 할머니를 노려보며 하는소립니다.
하... 정말 참고참고 참았더니 겨우 한다는소리가 사람겨우들어갈만한 건물과 건물사이에
틈에 놓인 빗물받이 하수구를 빼라는겁니다. 자기네 땅이라고 비가 어디 저희건물에만내립답니까?
뭐그곳에 다른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거나 그러면 또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틈에 놓인 빗물받이 하수구를 빼라는겁니다. 솔직히 비가 온날이 많아서
비가빗물받이에 흐르는 날이 많았겠습니까 번갈아가며 주차해대는 날이 더 많았겠습니까
자기네집에서 키우는 고양이털은 죄다 저희집 창고로 날려보내도 저흰 아무얘기안했습니다.
오늘에야 그딸이 따지길래 겨우 얘기했었지.
자기들 건물앞에는 차못세워놓게 주차금지 통을 세워놓은적도 있었더랬습니다.
근데 자기들은 우리집 건물앞에 차를 세운게 무슨 잘못이냐며 빗물받이 하수구를 빼라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한시간있다가 나갈지 두시간있다가 나갈지 어떻게 알고 무작정 기다려야하는건지
이얘길 그 딸한테 했더니 알았으니까 하수구 빼라고여 이렇게 되받아 치는겁니다.
그것도 굳이 왜 저희가 손해를 봐가야 하면서 그집 식구들의 주차장이 되어주어야하는건지
저희할머니한테 하도 함부로 대하길래 저도 제또래인 그여자를 똑같이 쳐다봤더니
차를 빼면서 신발이라고까지 하더이다. 도대체 왜 욕까지 얻어먹어야하는건지
이게 제가 욕을 먹어야할일이고 아침부터 저희 할머니한테 눈을 부라리며
그렇게 까지 할일인지 정말 이해가안되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