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아버지는 평생 개인병원을 운영하시며 성실히 살아오시다가 연로하신 나이에 사기꾼의 꼬임에 넘어가서 병원명의를 빌려 주시고 원장업무를 보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기꾼은 아버님 명의로 온갖 사기행각을 벌여 부당이득을 취하였고 저희 아버님은 월급도 못받으시고 지병을 얻어 심장수술까지 하시고 끝내 돌아가셨습니다. 의사라도 다들 떵떵거리고 사는게 아니더군요. 아버님은 자식넷을 대학보내시고 늘 병원 운영이 적자라 힘들다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동네 조그마한 병원을 운영하며 그저 성실히 살아오셨습니다. 평소 재산을 쌓아두는것에 소질이 없으셨던 아버님은 집한채를 남겨주셨고 어머님과 4형제는 얼마안돼는 유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국민건강보험에서 기타 징수금 이라는 고지서가 날아왔습니다. 어머님과 4형제는 아버님이 부당이득을 취하신걸로 되있는 의료비를 다시 내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가 받은 아파트는 지금44세인 남편이 고등학교때 아버님이 사신 집이므로 그 사기꾼에게 걸려 병원 원장을 하신 연도와는 아주 많은차이가 납니다.근25년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그사기꾼은 자신의 명의로 재산이 없다며 배째라고 나오고있고 그저 평범한 직장생활을하는 형제은 월급 원천징수를 받을 위기에 처해있고, 치매로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은 남은 여생을 살아가기가 막막해 지셨습니다. 물론 국민건강보험에 억울함을 호소하였고 법정에서 공정한 판단을 내려주십사 재판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보험공단에서는 억울함은 알겠지만...사정도 다 알고..그 사기꾼에게 잘못걸렸다는것도 알겠지만 법이 그러하니..아들들과 어머님이 그 돈을 다 물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사정을 전해들은 주위 사람들도 그러더군요 ..나라에서 국민한테 받을돈 안받을것같냐고...재판해봐야 질게 뻔하다고..변호사비라도 아끼라고..그래도 아버님 일은 누가봐도 진범은 따로있기에..재판을 하면 억울한일은 풀릴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패소하였고...공단측 변호사비까지 물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전두환씨는 이나라 국민이 아니라 ..치외법권 구역에 계신분이라...아님...그 무엇이기에...저리도 당당히 추징금 안내고 살고계신지..직장 다니는 직장인이 나라의 봉 이라던데...헌법이라는것이 누구를 위한법인지... 얼마전 전두환씨 뉴스를 접하게외었습니다. 전두환씨는 29만원으로 근근히 살고계시나요?추징금 낼돈없다며 골프를 즐기시고..연금은 꼬박꼬박 받으시나요? 그렇다면 연금은 왜??차압 안하시나요? 그 아들들에게 받아내시죠~돌아가시면 자식들에게 받으실껀가요? 이 순자씨는 아직도 전두환씨를 각하라고 칭하며 격분한 목소리로 그만 괴롭히라는듯 왜..자식들에게 돈을 받아내려느냐며 공산당도 아닌데 왜 연좌 운운 하냐 하더군요... 경호에 피같은 국민세금 막 쓰시며 목솜 보존하시는데...저 그돈 아깝습니다.노태우씨는 190억 찾으시려고 사돈도 고발하시고..뭐 그래도 양심적이라고 존경해야하나요? 씁쓸합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님들...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월급 받으시죠? 누구를 위해 일하시나요?왜..억울한건 알겠지만 할수없지않겠냐고 정정당당 말씀하시죠? 전 두환씨 추징금 부터 받아내세요...그리고 나서 다시 말씀하시죠....직장다며 진 빠지게 일하며 이 나라를 먹여살리는 엄한 국민들 잡지 마시고요~정말 억울합니다...
전 두환씨 추징금 부터 받아내세요
저희 시아버지는 평생 개인병원을 운영하시며 성실히 살아오시다가 연로하신 나이에 사기꾼의 꼬임에 넘어가서 병원명의를 빌려 주시고 원장업무를 보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기꾼은 아버님 명의로 온갖 사기행각을 벌여 부당이득을 취하였고 저희 아버님은 월급도 못받으시고 지병을 얻어 심장수술까지 하시고 끝내 돌아가셨습니다.
의사라도 다들 떵떵거리고 사는게 아니더군요.
아버님은 자식넷을 대학보내시고 늘 병원 운영이 적자라 힘들다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동네 조그마한 병원을 운영하며 그저 성실히 살아오셨습니다.
평소 재산을 쌓아두는것에 소질이 없으셨던 아버님은 집한채를 남겨주셨고 어머님과 4형제는 얼마안돼는 유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국민건강보험에서 기타 징수금 이라는 고지서가 날아왔습니다.
어머님과 4형제는 아버님이 부당이득을 취하신걸로 되있는 의료비를 다시 내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가 받은 아파트는 지금44세인 남편이 고등학교때 아버님이 사신 집이므로 그 사기꾼에게 걸려 병원 원장을 하신 연도와는 아주 많은차이가 납니다.근25년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그사기꾼은 자신의 명의로 재산이 없다며 배째라고 나오고있고 그저 평범한 직장생활을하는 형제은 월급 원천징수를 받을 위기에 처해있고,
치매로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은 남은 여생을 살아가기가 막막해 지셨습니다.
물론 국민건강보험에 억울함을 호소하였고 법정에서 공정한 판단을 내려주십사 재판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보험공단에서는 억울함은 알겠지만...사정도 다 알고..그 사기꾼에게 잘못걸렸다는것도 알겠지만 법이 그러하니..아들들과 어머님이 그 돈을 다 물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사정을 전해들은 주위 사람들도 그러더군요 ..나라에서 국민한테 받을돈 안받을것같냐고...재판해봐야 질게 뻔하다고..변호사비라도 아끼라고..그래도 아버님 일은 누가봐도 진범은 따로있기에..재판을 하면 억울한일은 풀릴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패소하였고...공단측 변호사비까지 물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전두환씨는 이나라 국민이 아니라 ..치외법권 구역에 계신분이라...아님...그 무엇이기에...저리도 당당히 추징금 안내고 살고계신지..직장 다니는 직장인이 나라의 봉 이라던데...헌법이라는것이 누구를 위한법인지...
얼마전 전두환씨 뉴스를 접하게외었습니다.
전두환씨는 29만원으로 근근히 살고계시나요?추징금 낼돈없다며 골프를 즐기시고..연금은 꼬박꼬박 받으시나요?
그렇다면 연금은 왜??차압 안하시나요? 그 아들들에게 받아내시죠~돌아가시면 자식들에게 받으실껀가요?
이 순자씨는 아직도 전두환씨를 각하라고 칭하며 격분한 목소리로 그만 괴롭히라는듯 왜..자식들에게 돈을 받아내려느냐며 공산당도 아닌데 왜 연좌 운운 하냐 하더군요...
경호에 피같은 국민세금 막 쓰시며 목솜 보존하시는데...저 그돈 아깝습니다.노태우씨는 190억 찾으시려고 사돈도 고발하시고..뭐 그래도 양심적이라고 존경해야하나요? 씁쓸합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님들...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월급 받으시죠?
누구를 위해 일하시나요?왜..억울한건 알겠지만 할수없지않겠냐고 정정당당 말씀하시죠?
전 두환씨 추징금 부터 받아내세요...그리고 나서 다시 말씀하시죠....직장다며 진 빠지게 일하며 이 나라를 먹여살리는 엄한 국민들 잡지 마시고요~정말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