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열세번째

삐두2012.06.12
조회6,138

안녕?

 

 

 

하세요~~~~~~삐두 왔습니다 삐융삐융윙크


 
ㅋ님,김도도님,슈미이님,효지닝님,22女님,김극민 댓글 감사하구요

추천도 감사해요 짱

그렇지만 전 댓글을 더좋아한다는거 잊지마세요잉

 

 

항상 부족한글 재미있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글쓰는 재미가 쑥쑥쏙

주말빼고 평일에는 왠만한일 없으면 매일매일 업뎃하려고 하고있어요^^;

하는일 자체가 하루종일 컴터 앞에 있는 글쓴이라 통곡

그럼 열두번째 이야기 이어서 바로

열세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반말찍찍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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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숭이 이야기가 끝났고

순간 정적이 흐르고..............................................

 

 

"귀신이 지나갔나?"하고 웃으면서

정적을 깬건 바로 글쓴이흐흐

 

그러자 애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씩하고

 

글쓴이는 아무말없이

바로바로 이어서 병을 돌렸고 지목된 친구는

우리반 실장이였지라, 얼굴도이쁘고 성격도 좋고 

미용하는 친구였지,같이 있으면 즐겁고 그런 친구였어 

혤이라고 칭하겠어

 

 

그럼 혤이의 이야기를 시작할게~

 

 

 

우리학교랑......좀거리가있긴하지만 근처긴해 

시민분들이 주시는 기증품을 모아서 그것을 팔아 불우이웃을 돕는가게가 있었어

 

아무튼

 

혤이가 고1때 학교끝나고 친구들이랑 그쪽을 지나가다가,

그때 딱 생겼을때라 그냥구경이나 해볼까?생각하고

 

들어가서 구경을 하다가

진짜 딱 맘에드는 원피스가 있더래

원래 미용,패션쪽에 관심많던 아이라 되게 옷에 민감하고 막그런 친구였어

 

 

진짜 딱 맘에드는 옷이 있으면

꼭 사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친구들 있잖아?

 

혤이가 그런 친구였던거지

 

그래서, 딱 너무너무 맘에드는데

왠지모르게 살까 말까 고민이되더래

 

살까

말까

 

 

맘에드는데

옷을사서 불우이웃들도 돕고 자기만족도 하고

일석이조인데 뭔가 좀 사면 않될거같기도하고

 

 

 

이틀정도..조금더 생각을 해보기로하고

 

 

아무튼 거기 일하시는 언니분께 부탁해서

제가 이옷 정말 꼭 사러 다시올테니까, 아무한테도 팔지마시라고

 

그렇게 부탁을했데

솔직히 않될거같았는데, 그 언니께선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신다고했고

 

 

 

 

집으로 돌아온 혤은, 곰곰히 생각을 해봤데

정말 계속 그 원피스 밖에 생각안나고,

꿈에서  그 원피스를입고 행복해하는 모습의 자기를 보았데

 

 

그리고

 

 

 

 

 

 

 

 

 

 

 

 

 

결국 조금더 고민할 필요가 없어진것같아서

다음날, 학교끝나자마자 그 원피스를 샀데

 

여름이 되고,

그 원피스를 입고 밖에 나갈때마다

 

안좋은일이 생기더래,

 

넘어지지를 않나 사고가 날뻔 하지를 않나,

친구들이랑도 자주 싸우고

 

 

 

 

그리고 나서,

 

 

그 원피스를 입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려고하던날

할머니께서 집에 놀러 오셨데,

 

 

 

혤이를 딱 보자마자 할머니께서

그 원피스를 보시더니 당장 벗으라고 , 안이쁘다고 빨리안벗냐고

갖다 버리라고

 

하면서 혤한테 막 뭐라하시더래

혤이는  할머니께서 갑자기 그러시니까 짜증을 내고

 

자기가 입고싶어서 입고 나갈려고하는데

왜자꾸 그러냐고 막 짜증을 냇데

 

 

 

 

 

 

 

 

 

 

 

 

 

할머니께서 계속 뭐라하시니까 짜증나서 결국

다른옷을 입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데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옷을 걸어놓을려고 하는데

그 원피스가 없어졌더래

 

옷에민감하니까

자기  옷이뭐가 없어지면 쏙쏙 알아내는 뇨자임................

 

 

 

 

 

 

 

 

아무튼

할머니한테 가서

 

 

"할머니 내원피스 봤어?"

 

 

 

"그거 내가 옥상에서 태워버렸는데"

 

 

"할머니 그걸 왜태워, 아 내옷인데 왜할머니 맘대로 손대"

 

 

 

그리고

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가, 그 원피스 주인이 자꾸 니가 그옷을 입고 다니는걸 질투를 하고

자꾸 너에게 해코지를 하려고하더라

그래서 할머니가 그 원피스, 그 소녀에게 다시 돌려 줬다

이 할머니가 잘못된거니?"

 

 

 

 

 

그리고..................순간 멍을때리다가

자기가 그 원피스만 입으면 안좋은일이 생기던 일이 생각났데

 

 

 

 

 

그 원피스가

왜 그가게에 걸려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자 아이는, 그 원피스를 정말 좋아했었나봐

죽어서도 그 원피스를 떠나지 못하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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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는 여기까지~

그럼 전 밥먹으러갈게요

맛있는 점심되시구~~~~~~~~~~~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삐융삐융부끄 열네번째 이야기 들고올게요

 

 

댓글 많이달아주세요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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